김유정, 김도훈과 열애설에 "통화 3분 내내 웃어…'친애하는 X' 잘됐으면"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9Ik9vm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9c4931725655279b0d12a717eb3c07dbcda25bb2e183f78ccf6e86642a777" dmcf-pid="zg2CE2Ts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도훈(왼쪽), 김유정. 제공|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51248921jsjd.jpg" data-org-width="900" dmcf-mid="Uc3jJ3Dg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tvnews/20251030151248921js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도훈(왼쪽), 김유정. 제공| 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c6c74fee7b0d44ca307a5fcf24209ddcb33c5de9b471264598cec634606b07" dmcf-pid="qaVhDVyOC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이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edfbf43e219c4be6c6d22e8b17644ff88d8b66be94a8a3be571fad3fc413248" dmcf-pid="BNflwfWIyl" dmcf-ptype="general">김유정과 김도훈은 30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티빙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서 “통화하자마자 3분 내내 웃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e4aff282c0412ab77ea82d271cf042c93b4125f9e139963e974ecccd95c4f4" dmcf-pid="bj4Sr4YCS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친애하는 X’ 단체 여행으로 향한 나트랑에서 투샷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a067b0cc2d5b0c03dab19f015b75fc55f8eea2df6e68a10071043dda1b72bea7" dmcf-pid="KnbsAblwyC" dmcf-ptype="general">이응복 PD는 “사진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라며 “이후에도 몇 장의 사진을 확보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afd3a1d5139124b2ce6180b3dc2e86529e2364942bfe548d5bc8c0dd4185c52" dmcf-pid="9LKOcKSrSI"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열애설이 났을 때 부산 스케줄 끝나고 막 찢어진 상황이었다. 막 흩어진 상황이었는데 통화하자마자 3분 내내 웃었다. 감독님이랑도 얘기하면서 많이 웃었다. 그만큼 관심을 주시는 거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우리 작품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dcade90d1a261eaa5d28959bc1107733bef17d37180733c2fc8de2cf3c74dd8" dmcf-pid="2o9Ik9vmvO" dmcf-ptype="general">김도훈 역시 “정말 많이 웃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eb8851f3bf6dbc4cc00f6a609971b0762fc2e1fc702679ebcab738c233fe44" dmcf-pid="Vg2CE2TsSs" dmcf-ptype="general">김영대 “저는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 심지어 TMI이긴 한데 전 못갔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진심으로 전화했는데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고, 저도 거기 가지 못했는데 단톡방에서 같이 여행 계획을 짰다. 그날이 어떤 날인지 알고, 어떻게 다녀왔는지 유정이랑 사진, 영상 보면서 수다를 떤 적이 있었는데 다 아는 모습이 뉴스에 나와서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eeb39c5fcd0ef9706cdf4f559bc8ad3b0c6f4347be7211dd320b5082fe06bb" dmcf-pid="faVhDVyOWm" dmcf-ptype="general">김유정, 김도훈은 베트남 나트랑 공항에서 포착되면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그러나 양측은 ‘친애하는 X’ 촬영 후 시간이 되는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한 여행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43c75dce8a19c85aeb4ab53649cfd1449d0721c709020c47d05284d5f97deb6b" dmcf-pid="4NflwfWITr" dmcf-ptype="general">‘친애하는 X(엑스)’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그리고 그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대한민국 톱배우 백아진의 파멸,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사랑을 담아낸 파멸 멜로 서스펜스다. </p> <p contents-hash="2895d09004fdfeb30893f649b26565579430be37dec437ae0a8622f674039145" dmcf-pid="8j4Sr4YChw" dmcf-ptype="general">11월 6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6A8vm8Ghh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세인, 中 상하이패션위크서 강렬한 올블랙 무드 10-30 다음 ‘친애하는 X’ 김유정 “악인 연기, 오히려 과장 안하고 덜어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