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정체성” 발라드 세손 정승환의 농익은 감성‥‘사랑의 정수’로 컴백[종합] 작성일 10-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yVCx5T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e49e4c49d0a26a8fa6f607471c7af69eb991256ad0437fca00b01c2b14ec42" dmcf-pid="fYWfhM1y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29505iqci.jpg" data-org-width="650" dmcf-mid="By0JZNB3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29505iq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3d85b06ba584a1efb4a1a5ff291e4cd9e736aec00edbf6ca50abffb0b1862" dmcf-pid="4t1MYLu5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29794njsb.jpg" data-org-width="650" dmcf-mid="bW5xWnUZ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29794nj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3a7b78c8ae6369aad2e47f2863d0bc279fd8e4fb71bca54498e8f663bacfa" dmcf-pid="8FtRGo71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30033mdre.jpg" data-org-width="650" dmcf-mid="K8pi5jb0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30033md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3bd5fa65e5f9b9014a0ee3c8116a0e20da60925efcd99b3ccef4c162bfedc" dmcf-pid="63FeHgzt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30220qlxa.jpg" data-org-width="650" dmcf-mid="9jKAum6b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30220ql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769aa69d5d2c1b86577ab0dedf0fdeaf6e7986d558ef5b93f5d0d8035d414" dmcf-pid="P03dXaqF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30386nmkd.jpg" data-org-width="650" dmcf-mid="2kG8SeFY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52430386nm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5796b7b3f2af33f7f26d854eafa035ebbd42672eb45911ad9e3bc004f334cd" dmcf-pid="Qp0JZNB3v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p> <p contents-hash="0568758bbfb47e7ec42f0db8e74016917294aec39597451c231ad632dfc0a109" dmcf-pid="xUpi5jb0WL" dmcf-ptype="general">정승환이 ‘사랑’의 정수를 담은 신보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d55b7c4d28cbfec8d3f895f075856b0d99e7f334979796805b735658c5aa0d1b" dmcf-pid="yAjZnprNvn" dmcf-ptype="general">10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는 정승환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48dfcef0bfb4ceb7c8a2d68f74872c00896c93aca9fb881b9e58da42d3310d41" dmcf-pid="WcA5LUmjSi" dmcf-ptype="general">‘사랑이라 불린’은 정승환이 2018년 발매한 ‘그리고 봄’ 약 7년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 삶의 모든 순간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앞머리’, ‘행복은 어려워’와 자작곡 ‘품’, ‘여기까지’ 등 총 10곡에 누구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을 ‘사랑’이라는 이름의 추억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6b42ed1a86abe20c5c67735640960a0826460f7f449d47e0d19a11a6c217fb9c" dmcf-pid="Ykc1ousASJ"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전역한 정승환은 각종 페스티벌과 JTBC ‘뭉쳐야 찬다4’,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정규 앨범을 준비했다. 정승환은 “그 사이에 싱글이나 미니 앨범은 쭉 해오긴 했지만, 정규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있는 것 같다”라며 “준비하면서 그 무게를 실감하기도 했고 7년 만인 만큼 정승환의 현재의 음악적 정체성이 담겨있는 것 같다. 저도 그렇고 많은 분이 힘써주셨다. 드디어 세상에 나오게 돼서 설레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7ff9f9c65f80e23e56cbb85628078f3c0c40d06b9395f0e35f4085896045a42" dmcf-pid="GEktg7OcSd"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현재 정승환의 음악적 정수를 엿볼 수 있다. 정승환은 “스스로도 정규앨범이 가지는 의미와 무게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했다. 저라는 가수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데 너무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했다. 좋은 음악의 정의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좋은 음악,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들을 응축시켜 담아보고자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4fcad781a7d4401fa2ce0c5152f11565cf34dc4fae69e4ba0399f7d87665a3f" dmcf-pid="HMxIfynQWe" dmcf-ptype="general">첫 번째 타이틀곡 ‘앞머리’는 떠나간 인연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곡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오케스트라와 밴드 사운드의 웅장함이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 두 번째 타이틀곡 ‘행복은 어려워’는 함께하던 소소한 나날들이 행복이었음을 상대와의 이별 뒤에 비로소 깨닫는 화자의 공허한 마음을 정승환만의 감성으로 더욱 짙게 풀어낸 미디엄 템포 곡이다. </p> <p contents-hash="c4c19417ad77ea83ef48535bbb5b499177a060f112329edcbfbb3f9b1595c0b6" dmcf-pid="XRMC4WLxWR" dmcf-ptype="general">앨범 주제에 대해 정승환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있다고 새각했다. 얼핏 진부할 수 있는 주제가 되어 버렸지만, 사랑은 너무 중요한 주제고, 그래서 발라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에서 끊임없이 다룬다고 생각했다. 비단 연인뿐 아니라 다양한 관계가 있지 않나. 관계뿐 아니라 시절이 있을 수 있다. 그런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담아보고 싶었다”라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6b119da3f369cfcd791bdd8b51518c4832b046ba84a6271ea0267c2025db755" dmcf-pid="ZeRh8YoMlM"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노래 가사를 박주연 작사가님과 함께 의논하면서 최종 가사를 받아보고 불러보면서 느꼈던 게 이별이라는 건 관계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사랑에는 기어이 쉼표를 남긴다는 생각이 들더라. 잠깐 아프고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간이역 같은 곳이지만, 사랑은 기어이 사랑에 도착해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별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라는 말을 하지 않나. 헤어지더라도 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란다면 결국 그건 끝끝내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담아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ddf3f8cf017fb3696d9cfe034b5561af4459729a744706affee64e7588bd840" dmcf-pid="5del6GgRvx" dmcf-ptype="general">‘앞머리’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영옥이 주인공으로 나서 관심을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소년, 청년, 노년으로 이어지는 두 남녀의 동화 같은 사랑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df8e0b5cb60c3cd5214ec575fde4286251a75f3284e0049b92217e66b3b6bd14" dmcf-pid="1JdSPHaeyQ"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너무 긴장이 됐다.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 작품을 여기저기서 많이 봤었고 지금은 제가 가수가 돼서 어느덧 10년차가 되었지만 저한테는 너무 연예인 같은 존재다. TV에서만 뵙던 선생님이 저의 뮤직비디오에 나오신다고 했을 때 너무 떨려서 현장에서도 긴장했다”라며 “제가 리본도 매고 재롱도 피웠다. 선생님 연기를 보는 순간 ‘이게 배우구나. 나는 왜 카메라 앞에 섰지?’라는 후회가 들었다. 선생님 연기를 보면서 내내 감탄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20ee0e1dc14f9dc396cce0796f02a03699f82fba362bd2fd1de34766ff4e0b9" dmcf-pid="tiJvQXNdSP" dmcf-ptype="general">안테나에서 보낸 10년의 시간이 자양분이 되었다고 밝힌 정승환은 “신인일 때는 저의 생각이나 주관이 음악에 담기기가 쉽지 않았다. 저한테는 노래밖에 없었으니까 그 외 나머지 부분은 회사나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다”라며 “물론 그건 여전히 마찬가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음악에 대한 저의 생각과 메시지, 표현하고자 하는 바들이 생기면서 그런 것들을 점차 담아가기 시작했다. 이번 앨범에서 정승환다운 무언가를 담아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변화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cce8e58638b33a15e9b5b1c37fb351eb165544f48a05480f44108be0ddd8c562" dmcf-pid="FniTxZjJh6" dmcf-ptype="general">‘발라드계 박보검’, ‘발라드 세손’ 등 수식어로 불린 정승환은 “이제는 더 이상 박보검 선배님께 누를 끼치면 안 될 것 같다”라면서도 “‘발라드 세손’이라는 수식어로 계속 불러주셔도 좋을 것 같다. 선배님들이 굳건히 계셔서 발라드 세자는 아직 언감생심인 것 같고 ‘잘생긴 발라더’ 어떨까. 비주얼적으로 발전했다는 평가들이 있으면 뿌듯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aec5cb04d93c75723e51bff3bba1eaf8f708e8d5fa2fd271ea28ff212c4907" dmcf-pid="3LnyM5AiC8"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현재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TOP100 귀로도 활약 중이다. 정승환은 “격세지감이다. 10년 전의 제 생활이 소생되는 것 같다. 10년 전 저와 오버랩 되는 친구들이 나와서 정성껏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노래는 뭘까?’라는 생각을 한다. 여러모로 긍정적 영향을 받았고, 좋은 자극을 받아서 앨범 작업에도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7f39bf339fce28fa7d42291071348bf9768a465f254bc19785cb5256262cec" dmcf-pid="0oLWR1cnS4"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12월 5~7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5 정승환의 안녕, 겨울’을 개최한다. 정승환은 “3년 만에 여는 콘서트다. 군 복무로 인해서 2년을 못 했는데 오랜만에 하는 공연인 만큼 저의 다양한 끼와 노래들을 들려드리려고 많이 준비하고 있다. 너무 기대가 된다. 오시는 분들은 진짜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d5736203f568a50de313e01bed2ab474319cca7a8590390b860ca6bd171e6e05" dmcf-pid="pgoYetkLTf" dmcf-ptype="general">한편 정승환은 10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ae51b67fb4c3128e1b1559c43c444e6bd991e7e3a3f90de01e5108b35bc9336e" dmcf-pid="UMxIfynQv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지수진 sszz801@</p> <p contents-hash="f017b5cd473a8810a4f956d7fc999a35ec2bb15ff22f379d8f6f040a920d9b8b" dmcf-pid="uRMC4WLxW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뼈말라’ 커버한 코트 공항패션 10-30 다음 ‘친애하는 X’ 김유정 “악역도전? 힘 줄까 봐 덜어내며 연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