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모범택시3’ 최애 부캐 귀띔…“‘호구도기’ 귀엽고 재밌어” 작성일 10-3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GyFk2u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67a59b790d77226369ad7e6efba24d7d7e487654c2326327a2e68ae31085a" dmcf-pid="HX5HUr8B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 사진l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153314521mrwy.jpg" data-org-width="700" dmcf-mid="68TlZNB3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153314521mr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 사진l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a4a6954d9f0ba0db2fa4c52a66d117bf2de19660fe87aa02f96df8f5e9826c" dmcf-pid="XZ1Xum6bZO" dmcf-ptype="general"> 돌아온 ‘갓도기’ 이제훈이 ‘모범택시3’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b0fe2cb1f9afa8c19463a4cc248c504d8250c9cd5abdb39039e83ba7c754223" dmcf-pid="Z5tZ7sPKHs"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p> <p contents-hash="0c32fbe53720a05f304f1cfd44667abaab5e2fc932021f070446a537239a6e47" dmcf-pid="51F5zOQ91m" dmcf-ptype="general">앞선 시즌이 2023년 이후 방영된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 드라마 전체 시청률 5위(21%)를 기록하고, 지난해 제28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TA)에서 베스트 드라마 시리즈 부문 최우수 작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새로운 시즌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619b7e2fe583bea911a9050b8bf56276ec2fbda02bf306a4647ff752fb19c8c" dmcf-pid="1t31qIx2Z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제훈이 인터뷰를 통해 새 시즌 방영을 앞둔 소감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525cf4e79228acf5d624ad7e9ace8d6ad600b441e02c586b1ac12f28639597a2" dmcf-pid="tF0tBCMVXw"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한국에서 드라마가 시즌3을 선보이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너무나 감개무량하고 배우로서 영광스러운 일”이라면서 “시즌3을 기다린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더욱 힘이 난다. 시청자분들이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8cc256720bd80e600388deda74b599a6a36524ae05dac3537764573407a34d" dmcf-pid="F3pFbhRfZD"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해 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전 시즌 이상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보여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모두가 힘을 합쳐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덧붙여 코앞까지 다가온 ‘모범택시3’의 귀환에 기대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161f78ecb6fd5387699cd3fa2d0de4d9b16a56a1e7f13e3d9725a721108360" dmcf-pid="30U3Kle4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 사진l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153315809wjbg.jpg" data-org-width="700" dmcf-mid="Y9JRNqCE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153315809wj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 사진l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777d5b28a0c06852708842a9dcb89819205b578da4fa64eb53c9b0a4cd3f89" dmcf-pid="0pu09Sd8Gk" dmcf-ptype="general"> 이번 시즌 역시 김의성(장대표 역)부터 표예진(고은 역), 장혁진(최주임 역), 배유람(박주임 역)까지 ‘무지개 5인방’ 멤버 전원이 합류해 화제가 됐다. </div> <p contents-hash="a8624253248926d433cbfa73112d65c554895ad5875250a5ec0b264135c85f66" dmcf-pid="pU7p2vJ6Xc"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설렜다. 시즌3 제작이 확정됐을 때 단톡방에서 서로 축하한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이제 단톡방에서는 먹는 얘기, 프로야구 등 일상 대화가 많아서 가족 같은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b341dfc3d4791fb7aec0c78a909b87da455d0d87caf4fe357196bd144bd71b" dmcf-pid="UgNowfWIt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장에서 매 장면마다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극중 도기는 진지해야 하는데, 이젠 서로를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와서 참기 힘들 때도 종종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오는 웃음과 친근감이 화면 밖으로도 나와서 사랑을 주시는 것 같다”라고 전해 시즌3에서 더욱 빛날 이들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ccdd7af827ba79f2ae6143a104e01954d74b3ab3353385f5029b177068fb4d3f" dmcf-pid="uajgr4YCG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제훈은 ‘김도기’라는 캐릭터에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실제로 현실에서 가슴 아픈 사건이나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는 사건이 벌어졌을 때 ‘김도기 보내라’라는 댓글들이 쏟아질 정도다.</p> <p contents-hash="bf3c9a701412c26074ba3f549d4dc575572bb9c080dedee5bf3a6cae9814c756" dmcf-pid="7NAam8GhXN" dmcf-ptype="general">이에 이제훈은 “저도 기사를 보다가 그런 댓글들을 보기도 했다”라면서 “김도기라는 캐릭터가 정의 구현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진 것에 너무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12483634c9c3bcdd5bf6909795c7183b6893a6d4117e04de2cb83964b3c94c" dmcf-pid="zjcNs6HlHa"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모범택시3’만의 관전 포인트를 직접 꼽기도 했다. 그는 “이전 시즌보다 더 완벽해진 ‘무지개 운수’를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뒤 “3-4부에 ‘호구도기’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많이 귀엽고 재밌게 느껴져서 촬영 내내 ‘시청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연기했다”라고 귀띔해 흥미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ff15673e523f77ba0fd7efcf5855595b0a2890cea32f6db96710f7ae6b4cec2" dmcf-pid="qAkjOPXS1g"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제훈은 “‘모범택시3’을 기다려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여러분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배우, 제작진 모두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김도기와 무지개 운수 5인방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 눈이 즐거운 것은 물론, 가슴까지 3배로 뻥 뚫리는 속 시원한 스토리로 찾아 뵙겠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5da8f7b7d13add768f2d9017d2dbd6dc7bb22fdaea4831c8822f27554adf60c6" dmcf-pid="BcEAIQZvXo"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오는 11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62afd8fa30ac01636fcc8e48a1ee69f4105c5dcdf2af3cebecd7b1be25ed06" dmcf-pid="bkDcCx5TH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력 터진 남주, 조준영이었다 [스피릿 핑거스] 10-30 다음 '친애하는 X' 악역 주인공 된 김유정 "시청자 계속 혼란스럽길" [ST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