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김도훈과 열애설, 3분 내내 웃었다"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TjqIx2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4c4d8b056d5673674e041ac43babcbf5f4ad289d0528972feba70d0351f7a" dmcf-pid="bIyABCMV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유정(왼쪽), 김도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53115529fetn.jpg" data-org-width="600" dmcf-mid="qB1s8YoM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53115529fe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유정(왼쪽), 김도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a771e381e660173eb7306ae5db84cbf13cef4f707ad451e227d81af8a04854" dmcf-pid="KCWcbhRfH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유정이 김도훈과 열애설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fd1b34bd19a0f74e63aafd79c6ec1f9b9009373a36700cedb2b33e42745f239" dmcf-pid="9hYkKle45T"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30일 서울 용산동 CGV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티빙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서 "(기사를 보고 김도훈과) 바로 통화했다. 부산 스케줄 끝나고 막 흩어진 상황이었는데, 통화하자마자 3분 내내 웃었다"며 "감독님과도 얘기 하면서 많이 웃었다. 우리 입장에선 그만큼 관심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작품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74f2d778722041b2b5f2462cf5b4069ba51cddfeb90f9ad4f18bcc31e6e664f5" dmcf-pid="2IyABCMVHv" dmcf-ptype="general">이응복 PD는 "내가 좀 더 사진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 지난 번에도 사진 몇 장을 확보했다"며 농담했다. 김영대는 "난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 심지어 TMI이긴 한데, 난 단체 여행에 못 갔다"면서 "(김유정과 김도훈 열애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했다. '진짜야?'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더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127a09dbd6ad5948065db86436459a899d2417e15308a1661603a70507e84d35" dmcf-pid="VCWcbhRfYS" dmcf-ptype="general">김유정과 김도훈은 5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두 사람이 베트남 나트랑 여행 간 사진이 올라왔다. 양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둘만 간 게 아니다. 친애하는 X 촬영이 끝나고 시간 맞는 사람끼리 다녀온 MT"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aaf410bc728e9beeb8c7b576a62da645c62f79e2f9bba1aa1d4ba358f5c178a" dmcf-pid="fhYkKle4Xl"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배우 '백아진'(김유정)과 그를 구원하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멜로 스릴러다. 김도훈은 아진 조력자 '김재오'를, 이열음은 아진 라이벌 '레나'를 맡는다. '스위트홈' 시즌1~3(2020~2024) 이응복 PD가 연출한다. 박소현 PD도 힘을 싣는다. 동명 웹툰이 원작이며, '드라마스페셜-극야'(2023) 최자원 작가가 쓴다. 다음 달 6일 오후 6시 1·2회 공개.</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4lGE9Sd8G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멈춘 클라우드…MS 애저 장애에 전세계 먹통 10-30 다음 매력 터진 남주, 조준영이었다 [스피릿 핑거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