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러도 될까요?” ‘만회 무대’ 불사, 정승환의 ‘정수’[스경X현장]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pWCx5T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477b6dc6b613b81972986fcb0fbc1c6699ca7aac726105111bb2008dd98b6" dmcf-pid="8VUYhM1y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승환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앞머리’를 열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55347436rc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KoxgetkL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55347436rc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승환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앞머리’를 열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d329f2a5736737c118c4182dbe2c223a5c89568ca5c6a72ce1a71946122381" dmcf-pid="647HSeFYUU" dmcf-ptype="general"><br><br>가수 정승환이 ‘발라드 세손’ 타이틀을 이어간다.<br><br>정승환의 정규 2집 ‘사랑이라 불린’ 발매 쇼케이스가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됐다.<br><br>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사랑이라 불린’은 정승환이 7년여 만에 공개하는 정규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를 포함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을 그리는 10곡을 담았다.<br><br>정승환은 “그동안 싱글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지만, 정규 앨범이라는 말이 주는 무게감이 있는 것 같다. 그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저라는 가수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했다”고, 앨범 발매까지 오랜 기간이 걸린 이유를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491c8bb2c625c05e9524fad57e0b2ed9fedf43df3e5a6d1938feb6260cc65" dmcf-pid="P8zXvd3G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승환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55348804yagx.jpg" data-org-width="1200" dmcf-mid="9cZ7tc9U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55348804ya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승환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테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f0600240eb55c98766704526348ca81b8c256c98c82075331d6f4c06a84cf" dmcf-pid="Q6qZTJ0H70"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이번 앨범은 ‘사랑의 정수’를 담기도 했지만, 7년이 지난 만큼 지금 정승환의 ‘정수’를 최대한 녹여내려 했다”고 강조했다.<br><br>그는 “제가 지금 가장 잘 할 수 있고 잘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을 응축시켜 담았다”며 “자작곡 ‘품’ ‘여기까지’ ‘행성’은 오래전에 만들어뒀던 곡이고, 타이틀 중 하나인 ‘행복은 어려워’나 수록곡 ‘우리에게’ ‘그런 사랑’ 등은 가사에 참여했다”고 절반 이상 트랙에 정승환만의 색채를 담아냈음을 전했다.<br><br>더불어 더블 타이틀곡을 선정한 이유로 “타이틀 곡 선정이 어렵지는 않았다. 다만 그 못지 않게 애정하는 곡을, 저만큼 애정하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서 더블 타이틀로 선정했다”며, “요즘 타이틀곡 위주로 소비되긴 하지만, 그럼에도 정규를 듣는 분들, 필요로 하는 분들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저 역시 그런 리스너로서 정규를 만들어야겠다 했고, 한 곡 한 곡 다 들어주면 좋겠다”고 같은 이유로 정규 앨범을 고집했다고도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2781099e3140f53494d1f2cb22464649a5de100de67d95fb019db74ca3f9c" dmcf-pid="xPB5yipX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승환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55350165wpju.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jOk9vm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55350165wp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승환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테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4d392502f45c21f162faa8865c058529d3db79b215d86c1a72981fe41e5a47" dmcf-pid="yvwnxZjJ3F" dmcf-ptype="general"><br><br>‘정수’를 선사하겠다고 한 정승환은 이날 ‘앞머리’ 무대를 두 번이나 선보이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br><br>그는 질의응답을 마친 후 ‘행복은 어려워’ 무대를 앞두고는 “제가 아까 ‘앞머리’ 무대 도중에 실수가 있었다. 시간 괜찮으시다면 다시 한번 무대를 보여드려도 괜찮겠냐”며, 긴장한 탓에 다소 실수가 있던 첫 무대를 만회하기 위한 두 번째 무대를 직접 제안했다.<br><br>이에 ‘행복은 어려워’에 이어 ‘앞머리’의 두 번째 무대까지, ‘고막남친’다운 감미로운 목소리로 미니 콘서트를 연출해 박수가 쏟아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64ab4ce326132cff97f04ca68f3e5671f3ae68a2692e97b189bba6a0fcfdc" dmcf-pid="WTrLM5Ai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승환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앞머리’를 열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55351609ge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ifqIx2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55351609ge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승환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앞머리’를 열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5d189a2e9d3e95e054e216d26d2ac00174088be5609f3af54e6aa47ac90e5b" dmcf-pid="YymoR1cnz1" dmcf-ptype="general"><br><br>올해 데뷔 10년 차를 맞은 정승환은 정규 앨범 발매에 이어 3년 만의 콘서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5 정승환의 안녕, 겨울’은 오는 12월 5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된다.<br><br>정승환은 “어느덧 10년 차다. 스스로 격세지감을 느낀다”며 “안테나에 10년 있으면서, 훌륭한 뮤지션들과 지내면서,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참 많이 배웠고 성숙해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음악에 대한 생각과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가고 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정승환다운’ 무언가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발라드 세손’ 타이틀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 응원하지 않았으면" 김유정, 본 적 없는 악녀의 얼굴…파격 변신 예고 (친애하는X)[종합] 10-30 다음 NCT 도영-정우, 12월 8일 입대…"다녀와서 완전체 될 127 기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