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이창우·고채은 남녀 1순위 지명 작성일 10-3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30/2025103014153204137dad9f33a29211213117128_20251030160616177.png" alt="" /><em class="img_desc">SK에 1순위로 뽑힌 이창우. 사진[연합뉴스]</em></span> 이창우(한국체대)와 고채은(대전체고)이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남녀부 전체 1순위로 지명됐다. <br>30일 서울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SK 호크스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이창우를, 대구시청은 유스대표 출신 골키퍼 고채은을 선발했다.<br><br>남자부 2순위는 충남도청이 최지성(원광대)을, 3순위는 인천도시공사가 김도현(강원대)을 선택했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30/2025103014162003177dad9f33a29211213117128_20251030160616237.png" alt="" /><em class="img_desc">대구시청 1순위 신인 고채은(왼쪽)과 이재서 감독. 사진[연합뉴스]</em></span><br><br>여자부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이 박희원, 서울시청이 정아린, 광주도시공사가 윤별을 각각 뽑았다.<br> <br>남녀부 상위 지명자들은 계약금 7천만원을 받으며, 새 시즌은 11월 15일 개막한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시리즈 3차전 역전 결승타' 한화 심우준, 4차전 선발 출전 10-30 다음 2026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한층 역동적으로 바뀐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