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원없이 뱉어보고 싶다"…이별 감성 택한 정승환, 눈물 버튼 겨냥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nNIQZv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58f4650733354fc08ccca8bc10f2632386ad3ce71f2516bf406002c3f64ef1" dmcf-pid="0vLjCx5T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YTN/20251030161010470zcwv.jpg" data-org-width="4458" dmcf-mid="1a2Evd3G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YTN/20251030161010470zc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dce15d3a188a73608d1ea416053c8228774b1f814953a576bf5508ac0709dd" dmcf-pid="pToAhM1yhx" dmcf-ptype="general">"스스로 격세지감이라는 걸 느꼈어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해 10년을 꼬박 가요계에서 보낸 가수 정승환. 이제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는 스타로 성장했고, 올해는 자신의 이야기로 꽉 채운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8251c6fbc090dccd373cc63880a46b6a91016a0def37c5ee2fb09b6c6da68806" dmcf-pid="UygclRtWvQ" dmcf-ptype="general">정승환의 정규 2집 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오늘(30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c7f1bbcd3ac654b91a3825691a2a0f76c816ad8c645b6a0b5d8265c29d57e81" dmcf-pid="uWakSeFYCP" dmcf-ptype="general">'사랑이라 불린'은 정승환이 지난 2018년 '그리고 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 앨범이다. 그는 "정규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을 준비 과정에서 실감했다"며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c1bf215ab637a8dd6f347e8d858946f0af41e02004dc072188bde1c420db466" dmcf-pid="7dUBxZjJl6" dmcf-ptype="general">그는 "정승환의 가장 음악적인 현재의 정체성이 담긴 앨범"이라며 "내가 생각하는 좋은 음악, 내가 잘할 수 있고,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들을 응축시켜서 담아보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고 '사랑이라 불린'을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312a1f9c8363977ed43afc3d3aa40155dd8913ce9e57702b1cc83b89fbf84" dmcf-pid="zJubM5Ai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YTN/20251030161010937mhjl.jpg" data-org-width="3731" dmcf-mid="tzA1bhRf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YTN/20251030161010937mhj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b94bc14129ae446142af821fcc9359b2bba91d5e2655e553ef81dd7bdd85198" dmcf-pid="qi7KR1cnl4"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를 내세웠고, 정승환의 자작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div> <p contents-hash="3518bdcff2a957135758708f3fddc1d6209cc56298d95126302ea2dba9e87629" dmcf-pid="Bnz9etkLSf" dmcf-ptype="general">수록된 10곡은 모두 사랑을 말하는 노래다. 정승환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있다고 생각했다. 사랑이라는 주제는 진부할 수도 있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너무 중요한 주제라는 생각을 했다"며 "내가 탐구한 사랑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아보고자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591931f9a11069a9bd2266a9b8964603ea038711367289378dbe793f2b5ed3" dmcf-pid="bLq2dFEohV" dmcf-ptype="general">가장 앞세운 타이틀곡 '앞머리'는 떠나간 인연의 행복을 바라는 깊은 마음을 담아냈다. 잔잔하게 시작돼 벅찬 울림으로 폭발해, 듣는 이들의 감정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d10d88a9ccf019fc3fca7e05d4674c1ff93c3afcae50574dc05e95cc66312657" dmcf-pid="KoBVJ3Dgh2"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안녕 겨울', '에필로그' 등도 그렇고 비슷한 뉘앙스로 작업을 많이 해왔다. 내가 '이별하지만 잘 지내라' 같은 코드에 약한 것 같다. 그 정서에 무너지는 사람이다 보니, 그런 감성을 원 없이 노래로 뱉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3eb9e7d99020af38fc50dac87ee29c1832a2b03f1326825f7e9ca712c305a0" dmcf-pid="9gbfi0waW9" dmcf-ptype="general">슬프고 벅찬 감정은 뮤직비디오에서 극대화된다. 한 남녀의 사랑을 소년과 소녀부터 두 노년의 이야기로 표현했는데, 배우 김영옥이 출연해 슬픈 이별을 연기했다. 정승환은 김영옥에 대해 "아주 어릴 때부터 선생님 작품을 봤었고, 나한테 너무 연예인이신 분이 내 작품에 나와주신다고 했을 때, 너무 떨렸다"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8cdb80efa37c6fbf1b8718170a8653c16b73d9ae3789becf3564fcd50066e" dmcf-pid="2aK4nprN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YTN/20251030161011338jins.jpg" data-org-width="4584" dmcf-mid="Fz1pfynQ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YTN/20251030161011338jin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0a15779dea8ae180d16b951555e43ddcdda1ec63d0736b174b073744c723096" dmcf-pid="VN98LUmjCb" dmcf-ptype="general"> 다만 '이 바보야', '너였다면', '한번만 더'로 이어지는 정승환의 흥행 공식인 '네 글자 법칙'에서는 벗어났다. 정승환은 "징스크 같은 것에 의존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에 잘 되면 내 법칙이 깨지지 않을까. 이참에 경우의 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모색해 보고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ab48e194b3e60060ce0f7dce5318c05acdd6b45b28074738e77a98e373a245c3" dmcf-pid="fj26ousASB"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추워지는 날씨에 걸맞은 새 발라드로 활동한 후, 올 연말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오는 12월 5일부터 3일간, '정승환의 안녕, 겨울' 콘서트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연다. 그는 "3년 만에 여는 콘서트인 만큼 다양한 끼와 노래들을 들려드리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ec8e774b1f94e9318f119478af8b29029b7d0fb00824e516b1069bf1a3002fd9" dmcf-pid="4k4xNqCEvq" dmcf-ptype="general">정승환의 새 정규 앨범은 이날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f5d094c4b54ea9ac2f2e2bb262a1e2f64019ece11a119019cbd3745b0a146169" dmcf-pid="8E8MjBhDWz"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OSEN] </p> <p contents-hash="b0ded11e2e7bbeeda0d1f29624e712ff38aff87a99d576eb57f72a50331d93d3" dmcf-pid="6D6RAblwT7"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777b31e48e220d3902e70102858df10b1e70306214a2fffc3f0dafbcc2908c79" dmcf-pid="PwPecKSrCu"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1f6dd45345fcadb2fd4334d24fd58f754b094ab43b2ee89131de50463fc7dc2" dmcf-pid="QrQdk9vmvU"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7a81e327321895138ff8d2fd6dcdb791bf16dd7fa5d5c3e69a8f4b145bb06b0" dmcf-pid="xmxJE2Tsv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 '결별' 혜리 신경쓰였나…'응팔' 10주년 특집 '일부 촬영' 10-30 다음 미초바, 子 돌잔치에 빈지노 카드로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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