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하반기 예능 신드롬…‘우리들의 발라드’ ‘비서진’ 줄줄이 흥행 작성일 10-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7AhM1y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2d65f705dd8503d452857e795a0c02a800717bd7067dcdd985be45b714d97" dmcf-pid="GBzclRtW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60915282bhv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atKle4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60915282bh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18e57658f33c3183d5478334c830052b381a27df43833c99ff9f441af9ba7d" dmcf-pid="HbqkSeFYF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가 2024년 하반기 예능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예능들이 모두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하며 '예능 명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p> <p contents-hash="c505a7071dd4eae1c85393f89e6780354942c53a3a00814466898927a6341df9" dmcf-pid="XKBEvd3G3X"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첫 방송된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은 B급 감성 리얼리티쇼의 정수를 보여주며, 방송 전부터 온라인 조회수 1000만 뷰를 달성하는가 하면 SBS 예능 최초로 7주 연속 넷플릭스 TOP 10에 오르는 신드롬을 일으켰다. 임영웅이 출연한 '섬총각 영웅'은 분당 최고 시청률 6.7%까지 오르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37c87b8b543e30c5262e070582ece258e2ec0982c1cc8871caf70f7d97aa9fb1" dmcf-pid="Z9bDTJ0HpH" dmcf-ptype="general">이 기세를 몰아 SBS는 하반기 발라드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와 로드 토크쇼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비서진)을 연이어 론칭, 연달아 흥행을 터뜨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2524ef52e1467878d1a82bf2b6bc897afa6e6071e5b0cd25faed5990c49dab8" dmcf-pid="52KwyipX0G"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2.5%로 6주 연속 화요 예능 1위를 기록했고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넷플릭스 한국 TOP 10 5주 연속 진입 등 전 플랫폼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 홍승민 등 출연자들이 각종 화제성 랭킹에 오르며 출연자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a2a4b4d549c84016664e397c6dfc9c143b25c098b0e572a285ea1403871d3b0" dmcf-pid="1V9rWnUZpY" dmcf-ptype="general">금요일 심야 시간대에 편성된 '비서진' 역시 2049 시청률 1.5%, 분당 최고 시청률 6.7%까지 치솟으며 '금요 대세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이서진과 김광규의 색다른 케미 그리고 이수지, 선우용여 등 게스트들의 활약이 어우러지며 회를 거듭할수록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한국 TOP 10 2위, 4회 만에 디지털 플랫폼 누적 조회수 2800만 뷰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4d3c33f6c552c73d9f0f9248ee26a9f084db3283dfcd4ac9b24ad9f9997d6bd5" dmcf-pid="tf2mYLu5pW" dmcf-ptype="general">이처럼 SBS는 '마이턴', '우리들의 발라드', '비서진'까지 줄줄이 흥행에 성공하며 예능 왕좌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어 오는 12월에는 '틈만 나면,' 새 시즌 공개를 예고해 하반기 흥행 질주가 계속될 전망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주 K팝 페스티벌’ 주최 측 출연료 공개 파문... 하이라이트 “사실무근” [왓IS] 10-30 다음 류준열, '결별' 혜리 신경쓰였나…'응팔' 10주년 특집 '일부 촬영'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