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 30일 개최…세계일보 정필재 기자·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 수상 작성일 10-30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일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진행</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30/0004003597_001_20251030162706166.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이형석 일단스포츠 기자, 정필재 세계일보 기자, 양종구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 김용일 스포츠서울 기자, 류동혁 스포츠조선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한국체육기자연맹(올림픽공원) 심재희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이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2025년 3분기(2025년 7월 1일~9월 30일)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연맹은 2일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받은 11개 후보작을 놓고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이 보도 부문 2건과 기획 부문 2건 수상작을 결정했고, 연맹에서 최종 심사해 수장자들을 확정했다.<br> <br>세계일보 정필재 기자와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가 보도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는 <'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84년 만에 이름 찾는다>를 비롯해 4건의 기사를 보도했고,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는 <[단독] 위기의 '디펜딩 챔프' 울산, 김판곤 감독 전격 경질…소방수 '인니 영웅' 신태용, 13년 만 K리그 사령탑 컴백> 기사를 게재했다.<br> <br>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와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자로 빛났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는 <스페셜리포트-일본 B리그와 지방 소멸 시대> 기사를 10회에 걸쳐 시리즈로 내보냈고,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는 <[단독] KOVO컵 개막 하루 전날 외국인 선수 출전 불가 통보> 등 4건의 기사를 전했다.<br> <br>한국체육기자연맹 양종구 회장은 "3분기에도 열심히 현장을 누비며 좋은 기사를 많이 쓴 체육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좋은 후보들이 많이 나와 수상자를 가리기 쉽지 않았다. 심사위원회에서 심사숙고해 가장 뛰어난 보도를 한 4명을 3분기 체육기자상 주인공으로 선정했다"며 "오는 12월 8일에는 2025 체육기자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참석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두산 “11연패 목표”…“고마해라·수고했다” 10-30 다음 "사퇴하겠다"…'대통령 당선인' 지현우, 아내 악행에 초강수 뒀다 ('퍼스트레이디')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