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두산 “11연패 목표”…“고마해라·수고했다” 작성일 10-30 25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10/30/0000324955_001_20251030162418029.jpg" alt="" /><em class="img_desc">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에서 남자부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파이팅하고 있다.(핸드볼연맹)</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strong>-핸드볼 남자부, 두산 11연패 도전 신경전</strong><br><strong>-남녀 신인 드래프트, 이창우·고채은 1순위</strong><br><br>올해 핸드볼 H리그 남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두산과 다른 팀들의 기싸움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br><br>오늘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11시즌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두산과 다른 5개 팀이 저마다 출사표를 던졌습니다.<br><br>두산 박찬영 코치는 "2025-2026시즌도 우승하면 11시즌 연속 통합 우승이기 때문에 그 목표를 이루고 싶다"고 했습니다.<br><br>이에 하남시청 백원철 감독은 "두산은 골키퍼 김동욱 등의 부상이 있다"며 "시즌 초반에는 저희 다른 팀들이 다 합쳐서 5연패를 보여드리겠다"고 경고를 보냈습니다.<br><br>또 인천도시공사 장인익 감독은 "두산 유니폼에 별이 많이 새겨진 것이 거슬린다"며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라고 견제했습니다. 충남도청 구창은 선수도 "그동안 수고했다, 두산"이라고 응수했습니다.<br><br>2025-2026시즌 남자부 경기는 다음 달 15일 두산과 SK의 개막전으로 시작됩니다. <br><br>한편, 오늘 오전 진행된 '신한SOL 뱅크 2025-26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남녀 1순위에 이창우, 고채은이 각각 지명됐습니다.<br><br>SK호크스는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이창우를 지명했습니다.<br><br>이창우는 190.8cm의 장신 골키퍼로 2023년부터 태극마크를 달아 H리그 팀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br><br>여자부에서는 대구광역시청이 가장 먼저 골키퍼 고채은을 선발했습니다. <br><br>대학 졸업 예정 선수 22명이 참가한 남자 드래프트에서는 11명이 지명돼 지명률 50%를 기록했습니다.<br><br>여자부에서는 25명 중 14명이 지명돼 지명률 56%를 기록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두산 11연패 저지할 것…이창우·고채은 남녀 신인드래프트 1순위 SK호크스, 대구광역시청 유니폼 10-30 다음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 30일 개최…세계일보 정필재 기자·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 수상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