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미래 태극마크' 후보선수 대상 스마트스타트 특별훈련 작성일 10-3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30/AKR20251030170000007_01_i_P4_20251030162218919.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후보선수 스마트스타트 특별훈련<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는 31일까지 이틀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5년 국가대표 후보선수 스마트스타트 특별훈련'을 실시한다.<br><br>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훈련은 국가대표선수촌에 훈련시설이 없거나 육성 기반이 취약한 종목의 후보선수를 대상으로 한다.<br><br> 이들에게 대표급 훈련 환경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br><br> 훈련 기간 선수들은 입촌 교육을 시작으로 직접 할 수 있는 테이핑 실습과 선수촌 웨이트 트레이닝센터에서 대표선수 수준의 훈련 지도를 받게 된다. <br><br> 둘째 날에는 종목별 새벽 훈련과 근력 트레이닝 실습으로 훈련 체계와 자기관리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br><br> 또한 김슬기(전 요트 국가대표), 조성민(대한체육회 선수 위원) 등 선배 선수들과의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과 조언을 나눌 참이다.<br><br> 김택수 선수촌장은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선수들이 입촌해 선수촌의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큰 동기부여"라며 "앞으로도 스마트스타트 특별훈련을 꾸준히 실시해 선수들의 훈련 의욕과 목표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후보선수 대상 스마트스타트 특별훈련 10-30 다음 두산 11연패 저지할 것…이창우·고채은 남녀 신인드래프트 1순위 SK호크스, 대구광역시청 유니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