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말실수한 청취자에 "버릇처럼 말하기 NO, 정신 차리고 살아야 돼" (완벽한하루)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FVXaqF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4c7820b0912c66d755aaf0551229a776417b54bad52a99d2a9136ff33099f" dmcf-pid="5t3fZNB3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이상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xportsnews/20251030163340733ivia.jpg" data-org-width="550" dmcf-mid="XX19Go71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xportsnews/20251030163340733iv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이상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8bbb76a2e51f86d10b33199ba177e5ecdfcd16e96f63ad7cc9cf59251ff5d3" dmcf-pid="1F045jb0H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상순이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연자에게 조언 한 마디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2baabdfc990237bff27974159e7c6a037e7b89af568a4e9fbe0410245d63b91" dmcf-pid="t3p81AKpXl"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c90613efb01b4d48b07a1596ba0454b360ede32041acbcd4121455dee473e0fb" dmcf-pid="F0U6tc9Uth"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순은 강원도 인제에 있는 필레 약수터를 소개하며 라디오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7a9c1395434aa52b13ca54c753e4423b6bb4e71a300a734d690cf99f52777b8" dmcf-pid="3puPFk2uGC"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단풍이 유명한 설악산 아래, 맑은 물이 흐르는 필레 계곡을 따라 자리한 곳이다. 가을이면 약수터로 향하는 길이 알록달록한 단풍 터널로 변한다. 필레 약수터는 길 양쪽으로 늘어선 나무들이 아치형 터널을 이루며 자라 있다. 단풍이 짙어지는 요즘, 이곳에 가을 햇살이 스며들면 마치 빨간 물감을 흩뿌려 놓은 것처럼 화려해진다. 가을의 화양연화는 여기에서 만끽할 수 있다"며 장소를 추천했다.</p> <p contents-hash="3e666cacbd21c305cfdcb57cea288a024a9926f9201979dffea6124a67a93e6b" dmcf-pid="0U7Q3EV7HI" dmcf-ptype="general">소소한 사연을 소개하는 '소소데이' 코너를 진행하는 이상순은 청취자가 보낸 소소한 메시지에 눈길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2559888961f15064f5dacc04e3fdbb63aa75529c3408fce970eb2e9d3fe796fe" dmcf-pid="puzx0Dfz1O"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커피 주문하는데 습관처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추워서 뜨거운 물 섞었더니 보리차처럼 구수하다"며 사연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f11cdca91a1127b463e69a6566be9e32e55684c927d8b5c39d886ba4af412cf" dmcf-pid="U5t2HgztGs"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순은 "저도 예전에 낙원상가에 갔다가 뭔가가 필요해서 조그마한 슈퍼에 갔는데 라면을 파는 곳이었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들어가자마자 '라면 하나 주세요'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 정말 버릇처럼 얘기하면 안 된다. 의식적으로 살아야 한다"며 일화와 함께 조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0107b215409ed889eec0815de70c69bd9889ad2a59dc1834d10717eea2e5047" dmcf-pid="u1FVXaqF5m" dmcf-ptype="general">이에 다른 청취자는 "미용실 가서 스몰 토크 하다가 자주 듣는 노래를 선우용녀의 '도망가자'라고 했던 생각이 난다"며 공감했고, 이상순은 "선우정아잖아요. 선우용여 님의 유튜브를 많이 보셨나 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한다"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3769fa8f732e05370cee4c3714fb990a3f24f5c9f8bb430a9dc92affe828c338" dmcf-pid="7t3fZNB3Gr" dmcf-ptype="general">사진= 이상순 SNS</p> <p contents-hash="a5eb2ae78958d1e432e3e1c49cf006288b6ca00d4810c66f01b82c2525f2a491" dmcf-pid="zF045jb0tw"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정려원과 함께하는 보령 '먹트립' 10-30 다음 박소현 "'세상에 이런 일이' 마지막 녹화, 죽기 전 생각날 것"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