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회복이 우선”vs“노력했다”…‘엑소’ 활동 두고 SM·첸백시 입장차[종합]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9setkL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739ef81030cf5431ac4ea9526ad9e0fc4460fe4ee98928c65416a38cb3123" dmcf-pid="982OdFEo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백시.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163314268vftn.jpg" data-org-width="640" dmcf-mid="BgCEPHae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163314268vf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백시.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95a98f2a0d5d8c009b1daea3bc70731010f1ae5725749922ce97bcc3b6ba72" dmcf-pid="26VIJ3DgZE" dmcf-ptype="general"> ‘완전체’ 엑소를 볼 수 있을까.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의 엑소 활동 합류를 두고 SM엔터테인먼트와 INB100이 입장차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f32c48650012ee72183f9c83615b0fe0ba3e5b0d9b5e51d00f57bba544acfa06" dmcf-pid="VJMWjBhDtk"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지난 27일 엑소의 연말 팬미팅 및 2026년 정규 8집 발매를 공식화했다. SM은 이번 엑소 활동에 첸백시를 제외한 멤버 6인(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이 참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efb54871fdda65497e126fc26b1ae13df4be62fdc043f04d00af5da9c16cb4" dmcf-pid="fiRYAblwGc" dmcf-ptype="general">이에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SM이 제시한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전달했지만, 활동에서 제외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46cdabf5ac075059d5024efa7842956a44e025b3fe1f031d52ae6c9f38cb3ca" dmcf-pid="4neGcKSr5A" dmcf-ptype="general">그러자 SM은 “당사가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39cb03b57f2022676e1adb56071ebf9c64f53eb11594408517e84566a55d74d" dmcf-pid="8LdHk9vm5j" dmcf-ptype="general">이어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84431b1aeadc88da57b38aa93569f1af1b3b63464fdaf712cfc4dad7c2ed8e" dmcf-pid="6oJXE2TsZN" dmcf-ptype="general">SM의 강경한 입장에 INB100은 30일 재차 팀 합류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4045a630f477cb45ee91526ad1705d2a2499ffece96e57c8551b785be9a60cd" dmcf-pid="PgiZDVyO5a" dmcf-ptype="general">먼저 INB100은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ea92cf236fcb41b6a91ebb12dcd564187fe2af9eac6332dc0f2b4c004f2081" dmcf-pid="Qan5wfWIZg" dmcf-ptype="general">또 양측의 신뢰가 무너졌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협의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진행됐다. 기존 합의서의 이행 의사를 명확히 하고, 멤버들과 직접 소통 중이었으며 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98dc0cea786dbeb42d1664ab6dee7a117551772cce910bf3e9852eb7dec7745" dmcf-pid="xNL1r4YCH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INB100은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을 성실히 진행하며,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과 SM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eeed4f4d20800c2e26cbd8ac0800416d8a1e093d145fe93061c2d1a33aebb" dmcf-pid="y01LbhRf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백시.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163315559rvcz.jpg" data-org-width="700" dmcf-mid="bi0NVTiP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163315559rv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백시.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2ac9df3eabd99b63512267890442d524e4288d77ee8dd0b944409210458613" dmcf-pid="W70NVTiPYn" dmcf-ptype="general"> SM과 첸백시의 갈등은 2023년 처음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첸백시는 SM이 수익금 정산 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SM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div> <p contents-hash="9acfc7155f27e488ec8cc250e50ec2c698fe3f64918326d64dd4bf3eb70158bd" dmcf-pid="YzpjfynQHi" dmcf-ptype="general">이후 양측은 합의를 통해 팀 전속 계약은 유지하되 세 멤버의 개인 활동은 새 소속사 INB100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SM은 약 1년만인 2024년 6월, 첸백시가 개인 활동 매출의 10%를 지급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며 계약이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ef5ba5ce8dca7531322c4b8b481dd9e03f419956d8a6b0d9685271b1cbfdfec" dmcf-pid="GqUA4WLxYJ" dmcf-ptype="general">그러자 첸백시 측은 SM이 신규 재계약 체결 과정에서 제시한 합의 조건(5.5%의 음반·음원 유통 수수료율)을 지키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SM에서 활동했던 기간 내, 실제 정산자료를 토대로 한 정산금을 달라는 취지의 반소를 냈다.</p> <p contents-hash="4ddd0e414d90097a4a64da780411eb1df4f027a04581ba51a8f4a57ac5cf9f73" dmcf-pid="HBuc8YoM5d" dmcf-ptype="general">서울동부지법은 지난 2일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청구 소송과 첸백시 측 반소의 2차 조정기일을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두 차례 조정이 불발됨에 따라, 이 사건은 본안 소송 절차로 복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44aca322f0a62d4db7c75309689af07b27cacfc9589af8c9be4ad9b59dfa0939" dmcf-pid="Xb7k6GgRYe"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이지현 미용사 되더니 직업 만족도 최상 “이길 맞나 수천번 고민했는데‥” 10-30 다음 [MBN] 정려원과 함께하는 보령 '먹트립'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