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화보 콘셉트에 ‘장원영’ 언급…“에디터도 질린 듯”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cilRtW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f057c0efe0ad4b6e72abcf375d5ab42b478ae138abd488848a205a3c37904" dmcf-pid="0BGCum6b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64315172athk.png" data-org-width="1017" dmcf-mid="FkNeIQZv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64315172at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19a3ebb6edb67791692cbf005cb1ecde6c7b7d06b8ec125e59b24e6c06a0e4" dmcf-pid="pbHh7sPKUG"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신기루가 화보 제안을 받은 비하인드를 전했다.<br><br>29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야장에서 치킨 뜯으면서 파란만장 근황 뜯어보기루 | 낮술하기루 EP.8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신기루는 한 잡지사로부터 화보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우스갯소리로 ‘비키니 화보 찍고 싶다. 세미 누드 찍고 싶다. 팬미팅 때도 굿즈 한정판으로 하려고 했었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난다긴다 하는 스타들 찍는 잡지사 에디터 분이 화보를 진행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br><br>당시 신기루는 에디터에게 그동안 안 보여줬던 이미지, 굉장히 소녀하거나 섹시 도발스러운 느낌을 제안했다며 “거기서도 웃길걸. 연예인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처음일 거다. ‘이걸 하고 싶다’고 얘기하니 적잖이 당황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신기루는 “통화를 한 다음에 카톡으로 ‘장원영씨 느낌으로 찍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랬더니 ‘저희도 회의를 해보겠다’고 태세전환을 하더라. 그리고 비키니 미련을 못 버리는 게 ‘부가적으로 비키니 화보도 가능하냐’고 했었다”고 회상했다.<br><br>당시 에디터와 소통하던 그는 신체 노출이 아닌 장원영, 현아 등 다양한 도전적인 이미지를 나열했다고. 신기루는 “빨간 맛과 아이들같은 느낌이 공존하는 걸로 썼더니 여기에서 질린 것 같다. 보통 생전 얼굴 못 본 사람한테 그렇게 대답 안 하는데 ‘아 네네 알겠습니다. 장원영 님으로요?’라고 했다. 되게 당황했는지 따옴표와 물음표를 섞어 쓰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br><br>그러면서 신기루는 “연락이 안 오다가 오늘 왔는데 나도 어쨌든 이 화보를 찍는 거지 않나. 되게 부탁했던 것 같다. ‘우선 화보 촬영은 가능하게 이야기해놨다’고 왔다”며 화보 촬영을 하게 되면 소식을 전하겠다고 알렸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폰서 쓰던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PC에서도 쓰세요 10-30 다음 '놀면 뭐하니', 11월 1일 결방 "이이경 사생활 루머와 무관" [공식입장]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