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칠수록 보상” 당구 플랫폼 ‘8볼아레나’ 11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 작성일 10-30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30/0005582039_001_20251030164909675.png" alt="" /><em class="img_desc"> 당구 칠수록 보상받는 ‘A2E’(Action to Earn) 기반 차세대 당구플랫폼 ‘8볼아레나’가 11월 1일부터 전국 큐니 가맹 187개클럽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반비)</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전국 ‘큐니’(CUEUNY)가맹 당구장서.<br>당구치기만 해도 포인트 적립<br>A2E(Action to Earn)기반 플랫폼,<br>올해 말 베트남 시장 진출</div><br><br>글로벌 당구 플랫폼 ‘8볼아레나’(8Ball Arena)가 11월1일부터 전국 큐니(CUEUNY) 가맹 187개 클럽에서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br><br>당구전문 플랫폼 반비(대표 박우진)가 주도하고 디지털 스코어보드 큐스코(대표 박정규)와 블록체인 전문 키안소프트가 함께하는 글로벌 당구플랫폼 ‘8볼아레나’는 A2E(Action to Earn) 개념을 당구산업에 적용한 플랫폼이다.<br><br>앞서 ‘8볼 아레나’는 10월 한 달간 전용 키오스크가 설치된 23개 클럽과 큐스코파크 41개 클럽에서 베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블록체인 보상(리워드)시스템과 스코어보드가 결합된 차세대 당구 플랫폼 ‘8볼 아레나’는 사용자가 당구장을 방문하거나 경기를 진행·승리할 때마다 ‘8볼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당구비 결제, 용품 구매, 간식 결제 등 다양한 형태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br><br>또한 ‘NFT 기반 선수 후원 시스템(Play-to-Support, P2S)’을 도입해 팬이 선수를 상징하는 NFT를 구매하면 직접적인 후원자가 되어 선수성과에 따른 보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참여형 팬 생태계 모델’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30/0005582039_002_20251030164909712.jpg" alt="" /><em class="img_desc"> ‘8볼 아레나’는 공식 서비스에 앞서 10월 한달간 전용 키오스크가 설치된 당구클럽에서 시험 서비스를 마쳤다. 사진은 전용 키오스크가 설치된 당구클럽. (사진=반비)</em></span>이 외에도 ‘8볼 아레나’의 핵심 장비인 ‘A2E Zone 키오스크’로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 키오스크는 포인트 적립뿐 아니라 큐스코 디지털 스코어보드와 연동돼 출석, 경기결과, 승패 등 경기기록 관리와 포인트 지급, 결제 기능 등 디지털 허브 역할을 한다.<br><br>또한 각 당구장은 정액제나 반반요금제, 승패에 따른 분할결제 등 다양한 맞춤형 요금제와 결합한 ‘비쿠 포인트’ 시스템을 통해 로컬 단위 리워드를 운영할 수 있고 8볼 포인트와 1:1 교환이 가능하다.<br><br>향후 전용 키오스크는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돼 NFT 멤버십, 리그 참여권, 한정판 굿즈 등으로 활용 영역도 늘어날 예정이다.<br><br>아울러 2025년 말 베트남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동남아, 유럽, 남미, 북미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br><br>반비 박우진 대표는 “‘8볼아레나’는 단순한 기술 프로젝트가 아니라, 당구산업을 디지털 생태계로 바꾸는 혁신의 시작점”이라며 “누구나 즐겁게 당구를 치며 자동으로 보상받고, 당구장 운영자도 효율적으로 수익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1연패 따 놓은 당상" vs "'어우두' 만큼은 막자"…H리그 감독들 각오 10-30 다음 '제2의 신유빈' 세계 36위 김나영, 4위 中 콰이만 격침 파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