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SM 손잡고 자신감 풀충전…시상식 ‘트로피’ 노린다 [쿠키 현장] 작성일 10-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2메이저 미니 4집 ‘트로피’ 발매 기념 쇼케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Y03EV7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ce4a655424385a16736334bf6de40069a3beaca818deee7281d03408ba01c" dmcf-pid="23Gp0Dfz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82메이저 윤예찬, 김도균, 남성모, 박석준, 황성빈, 조성일(왼쪽부터)이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트로피’(Troph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ukinews/20251030170515991ueuu.jpg" data-org-width="800" dmcf-mid="qQLp0Dfz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ukinews/20251030170515991ue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82메이저 윤예찬, 김도균, 남성모, 박석준, 황성빈, 조성일(왼쪽부터)이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트로피’(Troph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d45b37ccfc8f705e23e8e386f4c3ef4dc2bb91b75b7e62134dfc90730331de" dmcf-pid="VnQoLUmjcP" dmcf-ptype="general"> <p><br>그룹 82메이저(82MAJOR)가 근거 있는 자신감을 품고 컴백한다. 목표는 앨범명과 같은 ‘트로피’다.<br><br>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트로피’(Troph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br><br>6개월여 만에 내놓은 이번 앨범은 82메이저의 열정과 자신감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는 전언이다. 이름처럼 값진 순간을 바탕으로 음악으로 승리하겠다는 뜻이다.<br><br>조성일은 “새로운 도전으로 82메이저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내는 앨범”이라며 “바이브, 스타일링, 뮤직비디오까지 저희의 성장과 앞으로의 포부를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br><br>동명의 타이틀곡은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특징인 테크하우스 장르 곡이다. 가사에는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와 이러한 자신감을 증명하는 서사를 담았다.<br><br>특히 멤버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노래라고 한다. 이러한 자신감은 높은 참여도에서 온다. 황성빈은 “저희끼리 음악 하고 무대 구성하는 게 재밌다”라며 “무대 올라오기 직전에도 우리가 준비한 거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고 얘기했었다. 자신감은 즐기는 것에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feea6831745388c91cb6ab2733b2ae006ecd6ea0413b808bb41c3be6e1fda" dmcf-pid="fLxgousA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82메이저가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트로피’(Troph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ukinews/20251030170517416npig.jpg" data-org-width="800" dmcf-mid="BM3KbhRf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ukinews/20251030170517416np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82메이저가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트로피’(Troph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4931974481250babf950fae9f6cf3b887078c1b31ed582bf6071eb81ec68a" dmcf-pid="4oMag7Oc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82메이저가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트로피’(Troph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ukinews/20251030170518809pckp.jpg" data-org-width="800" dmcf-mid="bX8iJ3Dg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ukinews/20251030170518809pc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82메이저가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트로피’(Troph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03398277dcf2f184871bda6e575abccadfff3b56de36e13bb28584fcc90f0a" dmcf-pid="8gRNazIkj4" dmcf-ptype="general"> <p><br>수록곡에서도 이들의 실력을 체감할 수 있다. ‘세이 모어’(Say more) 등 작사·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의심스러워’는 발전한 랩 메이킹이 돋보인다. ‘니드 댓 베이스’(Need That Bass)로는 대표 수식어 ‘공연형 아이돌’을 재차 증명한다. 특히 ‘세이 모어’ 작사에 참여한 남성모는 “유독 듣기 편하고 사랑스러운 노래”라며 “‘달콤한 목소리로 내게 속삭이듯 말해줘’라는 메시지를 녹였다”고 귀띔했다.<br><br>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5월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2대 주주가 되면서 작업 환경 등 달라진 점은 없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조성일은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많은 기회와 도움을 주신다고 들었는데 감사하다. 저희 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성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br><br>SM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자 아이돌 선배 중 가장 닮고 싶은 그룹은 샤이니다. 남성모는 “무대를 할 때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다”며 “연차가 많으신데 무대에서 열심히 하시는 걸 보고 저희도 그렇게 시간이 지나도 온힘을 다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애기했다.<br><br>82메이저는 올해로 데뷔 2년 차로, 가시적인 성과에 대한 목마름이 생길 법한 시기를 지나고 있다. 이들이 ‘트로피’ 활동으로 가장 들어올리고 싶은 트로피는 무엇일까. 남성모는 “올해의 가수상을 꼭 수상해보고 싶다”고 밝혔고, 박석준은 “음악방송에서 트로피를 들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조성일은 “이번 활동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하고 싶다”고 바랐다.<br><br>한편 ‘트로피’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3d90333d39906d2a95ea51da8166b4ea049db29f1a50634269418c6e93458" dmcf-pid="6aejNqCE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ukinews/20251030170519025wypc.jpg" data-org-width="500" dmcf-mid="Ke74fynQ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ukinews/20251030170519025wyp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fbe5dde0ea9b05e3cdd59545699007233d82643a389bad0b923c25a684cb86" dmcf-pid="PNdAjBhDNV"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공으로 보답할 것"..82메이저, SM 손잡고 본격 트로피 사냥 [스타현장][종합] 10-30 다음 전지현 움직인 ‘별그대’ 우정…‘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출연 [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