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언젠가 그래미 트로피도"…82메이저, 트로피 들어 올릴 '트로피'(종합) 작성일 10-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mgousA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ad416de92536158583c21e5037856dd5f32977163c94e15dd88cbbf67f5cc" dmcf-pid="XPONazIk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2메이저. 윤예찬, 김도균, 남성모, 박석준, 황선빈, 조성일(왼쪽부터). 사진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70417546nj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4uUr8B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70417546nj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2메이저. 윤예찬, 김도균, 남성모, 박석준, 황선빈, 조성일(왼쪽부터). 사진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e54f239820fd331103183f113ff8c23ee7231d3263234d12e95a479d4fa4f4" dmcf-pid="ZQIjNqCEu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신곡 '트로피' 활동으로 트로피를 들어 올릴 준비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9508a25a78f049c349fcfe873d69e5d12ce42b88e92ed694a6f479620128545f" dmcf-pid="5VDni0wazf" dmcf-ptype="general">82메이저는 30일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트로피' 쇼케이스를 열고, 신보에 대한 얘기를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c558067b657b31ad9e71b2175c72b0635e429c6a0c6b053cba3c1c3fa9105ec2" dmcf-pid="1fwLnprNpV" dmcf-ptype="general">82메이저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 4월 미니 3집 '사일런스 신드롬' 이후 6개월 만이다. </p> <p contents-hash="1eebbecd6f8f6606e364f0ba52b1d4970a0da2f53b159030d9daf982e227ce09" dmcf-pid="t4roLUmj72"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트로피'는 이름처럼 82메이저의 열정과 흔들림 없는 자신감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값진 순간을 바탕으로 세상을 향해 음악으로 승리를 선언한다.</p> <p contents-hash="f00dd3233d0dc549fb109efd310574246703bcc18d4550b5ba0802aa833e1390" dmcf-pid="F8mgousAp9" dmcf-ptype="general">조성일은 "음악적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낸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성장과 앞으로의 포부를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2bdc0439d4756878d443d0ce6b576aaa1478873f9412901ad97a5f12f392295" dmcf-pid="36sag7OcuK" dmcf-ptype="general">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트로피'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아냈으며,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신감을 증명해 내는 서사가 음악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있어 '듣고 보는' 재미를 책임진다. </p> <p contents-hash="88c069c1f1b70d96956cb309c26bd615998f591c4ecd1dfea9707cea92e1e89a" dmcf-pid="0PONazIk0b" dmcf-ptype="general">황성빈은 "음악처럼 트로피를 쟁취하겠다는 각오가 있다"라고 소개했다. '공연형 아이돌'로 화제를 모으는 만큼, 퍼포먼스도 관심사다. 박석준은 "노래 제목처럼 '트로피'를 드는 것처럼 춘다. 그걸 중점적으로 보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66d61f85d64d58598944da7d4b64502012bc632e8886845ec68b79b2c3bb57" dmcf-pid="pQIjNqCE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70417791qjw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7XHgzt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70417791qj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aba72483418b91f22878dd5fc452e6e245c04e00caf274fef80d60b942ee3d" dmcf-pid="UxCAjBhD7q"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지난 5월 소속사 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로 참여한 뒤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SM은 소속 보이그룹 82메이저의 글로벌 성장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82메이저의 음악적 방향성과 SM의 제작 노하우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bb7906f3eb893813f635bc765ef0a7bd6786497385e628c171b88bf5e7f12ce" dmcf-pid="uxCAjBhD0z" dmcf-ptype="general">조성일은 "SM에 계신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꼐 해서 영광이다. 많은 기회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저희는 저희 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성공으로 보답해드리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65c7601a87e599befc4c53f48fc7778744ec25494080f98948d0d4d147adf02" dmcf-pid="7MhcAblwU7" dmcf-ptype="general">윤예찬은 "존경 하는 선배님이 너무 많다. NCT 마크, 동방신기, 샤이니 선배님들 다 좋아한다"라고 했고, 남성모는 "샤이니 선배님이 무대를 할 때 가지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다. 연차가 많아도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고, 저희도 선배님들처럼 시간이 지나도 온 힘을 다해서 무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c39652dc1f60128dc9b5747e20feebf3bc0adb4d37bd513b467a2e6929378d0" dmcf-pid="zRlkcKSrpu" dmcf-ptype="general">조성일은 "얼마 전에 효연 선배님과 유튜브 촬영을 했는데, 선배님이 친절하게 이끌어 주셨다. 봬서 영광이었고, 너무 아우라가 있고 아름다우셨다. 또 기회가 되면 다른 SM 선배님들과 함께 만나면 좋겠다"고 바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194a72eb0c29a4850aee2babcda03a522a00de22b6e44aa0ccd8b99b8e14f" dmcf-pid="qeSEk9vm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70418026lmnk.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sag7Oc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70418026lm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eecb5d4ab993fa5190cb630544a433dd3cbadb656c0b7fe28714171046208d" dmcf-pid="BdvDE2TsUp"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은 데뷔 2년 차를 맞은 82메이저가 성장의 궤도를 넘어 자신들의 이름을 세상에 각인시키는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조성일은 "처음과 지금이 다른 점은 팬분들과 호흡하면서 성장한 것 같다"라고 성장한 점을 짚었고, 박석준은 "뮤직비디오에 금메달이 나왔는데, 그걸 넘어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등 경쟁을 넘어 우리만의 길을 더 가야된다. 항상 저희와 싸우고, 저희 이름 그대로 뻗어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3d49b9b5179cb2f777cb3d470b4f80c0764071965b33d69e9e6af78f44285d4" dmcf-pid="bJTwDVyO30" dmcf-ptype="general">빠르게 성장한 82메이저의 자신감 원천에 대한 얘기도 나왔다. 황성빈은 "저희끼리 음악하고 무대 구성하고 완성하는 게 재밌다. 쇼케이스 올라가기 직전에도 빨리 하고 싶고,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저희의 자신감은 재밌게 즐기는 것 같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44617a871b3c3f8fd06aa671daeaef4158a70b275922b7d85bd193fefcc5c70" dmcf-pid="KiyrwfWIU3" dmcf-ptype="general">윤예찬은 "무대도 만들고, 노래도 만들고, 안무도 참여하니 자신감이 더 생긴다"며 "저희의 자유분방한 무대를 보시고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01b8fe583f2f5fed518c2ddea7785c4f98c4420ebff2869bcfb4d95146b68" dmcf-pid="9nWmr4YC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2메이저. 윤예찬, 김도균, 남성모, 박석준, 황선빈, 조성일(왼쪽부터). 사진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70418273bj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zZXaqF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170418273bj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2메이저. 윤예찬, 김도균, 남성모, 박석준, 황선빈, 조성일(왼쪽부터). 사진 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0af1e9ccfc6fb3a88d4b4bbf4fa7f5857b459ac9b2baf6c5e8fe538dd24955" dmcf-pid="2W4uUr8Bzt" dmcf-ptype="general"> 앨범명 '트로피'인 만큼, 어떤 트로피를 가지고 싶은지도 궁금증이 생긴다. 남성모는 "가수라면 '올해의 가수상'은 꼭 한 번 수상해보고 싶다"라고 했고, 박석준은 "컴백을 한 만큼, 음악방송에서도 트로피를 들고 싶다. 또 더 나아가 큰 시상식에서도 트로피를 들고 싶다"고 소망했다. </p> <p contents-hash="4d6c5072626ca941c7c74138f694cfa991d99eea3c817263f2c36012358ab661" dmcf-pid="VY87um6bU1" dmcf-ptype="general">황성빈은 "아이돌을 꿈꾸는 친구들이 저희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게끔 하면, 그게 개인적인 제 상일 것 같다"고 했고, 조성일은 "그래미어워즈에서 수상을 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한다. 이번 활동으로 이뤄지면 좋겠다. 트로피 들어 올릴 수 있는 활동이 되겠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5f0addd83b298b54d5d00a4af7b76f18f723d526061b7edafbb3a4adcfde7e73" dmcf-pid="fG6z7sPKu5" dmcf-ptype="general">82메이저의 미니 4집 전 음원과 타이틀곡 '트로피' 뮤직비디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112ac936d0ae6746e0d698d3868321ee307ef84f1e485e2a5a110764022b622" dmcf-pid="4HPqzOQ93Z"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순, 따뜻한 겨울 보내는 법?…"♥이효리와 이불 속에서 TV 보기" 자랑 (완벽한하루) 10-30 다음 [종합] 정승환 "박보검 닮은꼴? 누 끼치지 않겠다…'발라드 세손' 감사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