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불수로 누워계셔"…김미령·이민정→산다라박, 아픈 가정사 고백한 ★들 [TEN피플]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N29Sd8XF">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UTjV2vJ6Z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fec64cd6ebfae3f6dd7a2b06f9e5b4c4644fc45d125e37febf0626f6da89d" dmcf-pid="uh2GYLu5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70258463sqs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VWEHgzt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70258463sq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f8e892a39cafcb94faa495c4b5a03e1bca00f99bce5c4b76f2b3fc64dd6826" dmcf-pid="7lVHGo71t5" dmcf-ptype="general">자신의 아픈 과거를 드러내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그럼에도 최근 여러 방송에서 스타들이 숨겨왔던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으며 대중의 응원과 위로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edcbf7d468f4d171432c3e4824a6098f24fc0f48124d12d1d725fc1f0f81e52e" dmcf-pid="zSfXHgztXZ"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김미령 셰프가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김 셰프는 "원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교육자셨는데 사업을 시작하셨다. 발레리나를 꿈꾸고 발레를 하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 내가 중학교에 올라갈 때쯤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했다. 보통 드라마 보면 집에 빨간딱지 붙고 하는데, 나는 그걸 직접 보고 컸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90367c2b40f7805024427b0c97b48720316b87c73bc3632c3b17809befbbc" dmcf-pid="qv4ZXaqF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침마당-화요초대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70259725tnaa.jpg" data-org-width="550" dmcf-mid="FwHcAblw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70259725tn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침마당-화요초대석'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589a449d1f3989344bb499535d9259b2da3681c84b2451e2e76490dd439629" dmcf-pid="BT85ZNB3XH" dmcf-ptype="general"><br>사업 실패의 충격으로 아버지가 쓰러지기도 했다. 김 셰프는 "마당에 분수대가 있는 그런 집에서 살다가 반지하로 이사를 가게 됐다. 충격을 받으신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반신불수로 누워 계셨다. 그래서 발레리나를 꿈꿨는데 꿈을 못 꾸게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5980ba979782b87c900c9ccedf4b379bb833f6f2b62c26dd7b9a764c1de4a71" dmcf-pid="by615jb05G" dmcf-ptype="general">이민정도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태어나기 전 친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서 이민정이 "원래 (아이가) 셋이었는데, 한 명은 내가 안 태어났을 때"라고 얼버무렸다. 이에 이민정 어머니는 "예방주사를 맞고 열이 나서 아이를 잃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12e62ef06e058a3613266bab2cb1d1a014ee047332a1ea67fca0d42dc4d08" dmcf-pid="KWPt1AKp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민정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70301002dhln.jpg" data-org-width="800" dmcf-mid="3i5DE2Ts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70301002dh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민정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ccd0fe8d47fb818927dbf6edecd7cd4f940c679cac4118f0ebd091cb00497f" dmcf-pid="9YQFtc9U5W" dmcf-ptype="general"><br>이민정은 "그래서 내가 주사만 맞으면 (엄마가) 그렇게 부들부들 떨었다. 내가 주사를 맞는데 엄마가 울어서 왜 울지 싶더라. '난 괜찮아요' 하면서 주사를 맞았다. 엄마가 너무 우셔서 웃으면서 맞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ad3e823c1f8a488c3825fd74303bbae5d93805b910036bb081d6e59b75f15ab" dmcf-pid="2Gx3Fk2uHy" dmcf-ptype="general">가수 이영지와 산다라박도 방송에서 꺼내기 힘든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영지는 작년 7월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노래 '모르는 아저씨'를 언급하며 "아버지가 집을 나가서 보이지 않은 지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다. 사라진 그를 사라진 대로 모르는 아저씨로 생각하고 싶다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산다라박은 작년 4월 예능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19살 때부터 가장이었다. (아픔 때문에) 연예인이 되고 나서 집 앞 슈퍼도 못 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9935a6520f516da42eb9bbfe78afc072695f1642df6733a70db9f35060a38" dmcf-pid="VHM03EV7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70302287ibez.jpg" data-org-width="800" dmcf-mid="0jKWyipX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70302287ib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821eb4af2966449891f6a048c3a8b432e0537a291c94fe3d08d14b7d19da6b" dmcf-pid="fXRp0DfzXv" dmcf-ptype="general"><br>스타들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쉽지 않은 이야기를 꺼내줘서 고맙다", "보여지는 화려함 뒤에 이런 사연이 있을 줄 몰랐다", "아픔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선 게 대단하다",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f1ff75e31091d962e75244f644b2fe21d1155ab15216f2ce58cd8f2a4ac6fe9" dmcf-pid="4YQFtc9UGS" dmcf-ptype="general">한 방송 관계자는 "자신의 아픔을 타인에게 털어놓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연예인처럼 얼굴과 이름이 잘 알려진 공인에게는 훨씬 더 어렵고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공인으로서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린 이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는 이유다.</p> <p contents-hash="693956c7c77777d7ab5812114766654db76ca8f1abdfc6b695ccb2174d39bb03" dmcf-pid="8Gx3Fk2uYl"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표는 그래미” 82메이저, SM과 손 잡고 ’트로피’ 들어올릴까 (종합)[Oh!쎈 현장] 10-30 다음 송선미 “‘생명의 은인’과 처음부터 사랑에 빠지지 않았다”[MK★현장]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