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빈, KLPGA 투어 S-오일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작성일 10-30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30/0001304152_001_2025103017151104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가빈</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오일 챔피언십에서 최가빈 선수가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최가빈은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지난 2022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올해 4년 차로 아직 우승이 없는 최가빈은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정규투어 통산 6승, 메이저 3승의 김수지가 6언더파를 쳐 최가빈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고, 한지원과 문정민, 이지현(이지현3), 장수연, 이다연 등 5명이 5언더파 공동 3위에 포진했습니다.<br> <br> 올 시즌 나란히 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인 홍정민과 이예원, 방신실 가운데서는 홍정민이 가장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br> <br> 홍정민은 2언더파 공동 24위에 올랐고, 이예원은 이븐파 공동 43위, 방신실은 1오버파 공동 57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지난해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마다솜은 2언더파 공동 24위를 기록했고, 지난주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에서 중국 선수로는 최초로 KLPGA 정규투어 우승을 차지한 리슈잉은 첫날 2오버파 공동 67위에 그쳤습니다.<br> <br>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일요일(11월 2일)까지 열립니다.<br> <br> (사진=KLPGA 투어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넥슨, 고교 반 대항 축구대회 ‘2025 넥슨 챔피언스 컵’ 결승 개최 10-30 다음 신기루, 다이어트 성공했나…"잇몸 살까지 빠지더라" [RE: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