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축의금 밝혀졌다‥전민기 “김대호 50만원” 김기혁 “최고액 500만원”(만리장성규) 작성일 10-3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YmM6Hl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8058e46492720ec6a2b34a31471205d53d3437ec6724729da5abd2d2f5136a" dmcf-pid="qmGsRPXS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만리장성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71716418hecz.jpg" data-org-width="640" dmcf-mid="uazXkNB3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71716418he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만리장성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dbcd2115909be928f92a694a92572f6ed6887cb17a550273132d73883d741" dmcf-pid="BsHOeQZv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만리장성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71716588ttjt.jpg" data-org-width="640" dmcf-mid="7dQqvCMV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71716588tt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만리장성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bOXIdx5T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437b2f90abcdb752a63c8e3d0f7245a04b62a9908fe7ce8865931aac0840687" dmcf-pid="KIZCJM1yWR" dmcf-ptype="general">김기혁이 한 명의 지인으로부터 500만원 축의금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22a02c2e59cf208b930ecd01727226749b8fe006e00a8276c26fa57b68408f" dmcf-pid="9C5hiRtWvM"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인 장성규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아내한테 당일치기 제주도 간다고 돈 달라 해보았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5ec976251a3e321c7ed5b329394a0ffa86684e2d460c134f0338c3c58da7b77" dmcf-pid="2cSk82TsTx" dmcf-ptype="general">이날 장성규 전민기 김기혁이 출연한 가운데 유부남 대열에 새롭게 합류해 주목받은 김기혁은 "결혼을 처음 했으니까 이 시간에 나온 건 처음이다. 그래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단 1초도 못 잤다. 일단 아내에게 허락을 안 받았고, 한 달 만에 새벽에 나간다는 게 미안해서 그냥 주무실 때 몰래 나온 거다"고 말해 장성규 전민기를 놀라게 했다. 이후 세 사람은 당일치기 여행을 위해 제주행 비행기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02fd85585235e98b7d77a1934c335dd36552aebaa8996e33d2601e1c0004268" dmcf-pid="VkvE6VyOyQ" dmcf-ptype="general">제주에 도착해 식당을 찾은 세 사람은 결혼식을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 김기혁은 "하객들 어디까지 연락을 드려야 하는지 이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고 말했고, 장성규는 "청첩장 돌릴 때 고민하다가 안 오셔도 되지만 드리겠다라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JTBC 보도국 기자 전 직원한테 드렸다. 그랬더니 한 기자 선배가 '나랑 친해요?' 하더라. 불편하면 가져가겠다 했더니 가져가라더라. 그런데 그 선배랑 아침뉴스를 하게 됐다. 선배가 먼저 말씀하시더라. '성규씨여서가 아니라 원래 그런 스타일이다. 미안하고 잘 지내봅시다'고 시원하게 해주시더라. 지금은 내가 되게 좋아하는 형이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b8a1146ffb14a4314bb40bc488315acc03c489e117ecb321adebcde2a5e988b2" dmcf-pid="fETDPfWIlP" dmcf-ptype="general">또 장성규는 축의금과 관련, "내 결혼식 때 돌아오지 않으면 그것도 현타가 온다"며 "엑셀에다가 이름과 액수를 적어놔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전민기는 "내 경험상 30만원부터 생각나더라. 장성규가 고마운 게 양쪽 다 알아서 양쪽에 다 해줘서 기억이 난다. 김대호도 50만원 했다. 그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e37c07f9992eca2cedb300ca2c0caf1893556ae6cf929254484f10f352bfc00" dmcf-pid="4DywQ4YCy6" dmcf-ptype="general">지난 9월 결혼식을 올린 김기혁은 식대가 9만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축의금도 5만원 이하는 없었다고. 전민기의 경우 자신이 받은 축의금 최고액은 100만원이라고 밝혔고, 김기혁은 500만원이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기혁은 "진짜 한 분이 그렇게 줘 나도 엄청 깜짝 놀랐다. 우리 아빠가 덜 냈다"고 회상했고, 장성규는 "500만원 충격이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1f267bed040e3baafd72d8dd005cc966381a9fdfa2cea5606e30d070f00f894" dmcf-pid="8wWrx8Ghv8" dmcf-ptype="general">축의금을 주는 색다른 방식도 언급됐다. 전민기는 "축의금 내는 나만의 방식이 있다. 헷갈릴 때는 현금 5만원짜리 한 30만원을 뽑아와. 그 사람을 머리 속에 떠올리면서 봉투에 넣기 시작한다. 더 주고 싶은 사람은 쑥쑥 들어간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이거 넣을까 말까 할 때 거기서 하나 더 넣고 그냥 준다. 생각보다 되게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고, 김기혁은 "친구들끼리 했던 축의금 내는 방식이 있었다. 그 당사자가 결혼하는 나이만큼 축의금을 하자였다. 28살에 결혼하면 28만원, 35살에 하면 35만원, 난 41살에 해서 41만원이다"고 전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7c053be46cce027daae0b4933287d66e4d9b0fe54f0dabe7885c91ab2d4d380" dmcf-pid="6rYmM6HlS4" dmcf-ptype="general">한편 전 아나운서 김기혁은 2011년 MBC 아나운서 공개채용 프로그램 '신입사원'으로 데뷔한 후, 2012년 MBN에 입사했다. 2020년 프리랜서 선언 후 방송인으로 전향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PmGsRPXST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sHOeQZv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테크하우스에 한국의 멋을 더한 '국힙'[MD현장] 10-30 다음 54세 고현정, 20대 뺨치는 미모…청순미 넘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