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美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 만났다…K뷰티 매력 극찬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7IousA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7d0528aa96e399bb15f2f7bc79119a4b8b6ba2b8192c05061233222f98bd83" dmcf-pid="yWkVtc9U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171425959eejg.jpg" data-org-width="446" dmcf-mid="PvpeBCMV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171425959ee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68e5fc86dac71954b983b4b64cc778ba1636c52d63970f07bb6411ae11c4f3" dmcf-pid="WYEfFk2uEG" dmcf-ptype="general"> 배우 소이현이 미국의 대표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 널스 제이미와 만나 국내외 뷰티 및 피부 관리 트렌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div> <p contents-hash="828f6df7be570e2392bb9670d40d16a114c1d3b87869eeed57c4ca864ff0e872" dmcf-pid="YGD43EV7wY" dmcf-ptype="general">소이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널스 제이미와의 만남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널스 제이미는 미국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뷰티 전문가이자 사업가로, 킴 카다시안, 제시카 알바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공식 석상에 오르기 전 찾는 ‘레드카펫 피부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ed308f03229aa28701acda610aa440429bc161150d981e528638b7f0ae0993e5" dmcf-pid="GQUsnprNmW" dmcf-ptype="general">소이현은 한국을 방문한 널스 제이미와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만났다. 널스 제이미는 “K뷰티에 완전 빠져 있다”며 “클리닉을 찾는 환자들도 K뷰티에 대해 얼마나 많은 질문을 하는 지 모른다”고 현지 내 K뷰티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a02d7bedc1f17e925658e1418b45ec14e588bee78ea377fb7242df23121fdb6" dmcf-pid="HxuOLUmjmy"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LA에서 웰니스나 새로운 레이저 시술 트렌드에 민감하다 보니 최신 시술에 대해 항상 잘 파악해야 하고 한국에서도 어떤 시술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며 한국을 찾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b8726de932c46bb4cacc5b4e9b258fef91efd0e51181bf936b623aebb02cb68" dmcf-pid="XM7IousAOT" dmcf-ptype="general">이에 소이현은 “K뷰티가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는 것 같다”며 “한 달 전쯤 고주파 시술을 받았는데 통증과 다운타임이 없었다”고 자신의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93f1fc329e5397f6e56ded028cc23be1237ef94bd7703445f61ddf69e20003" dmcf-pid="ZRzCg7Oc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인교진 소이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171427266xcwh.jpg" data-org-width="581" dmcf-mid="QhMtCx5T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171427266xc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인교진 소이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f2372a43b986658d391b12cfe4a5135aac428eb5eae41dc6d9e41ebf3586d3" dmcf-pid="5eqhazIkmS" dmcf-ptype="general"> <br>이들은 이후 서울의 한 찻집으로 이동해 K콘텐츠와 K뷰티의 세계적인 유행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 한복을 입고 등장한 널스 제이미는 “요즘 K드라마에 푹 빠져 있어 한국에 와서 한복을 직접 입어보니 느낌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며 K드라마 팬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421bd048931cf6c05be3cec8d4af4dea401e5e7400d3206d755beb04fab43f8d" dmcf-pid="1dBlNqCEml" dmcf-ptype="general">미국과 한국의 뷰티 트렌드 차이를 짚어보기도 했다. 널스 제이미는 소이현에게 한국에서 유행하는 뷰티 트렌드에 대해 물었고, 소이현은 “자연스럽게 천천히 늙어가기, 즉 자신의 나이대에서 예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게 최근 우리나라 뷰티 산업계의 포인트인 것 같다”고 K뷰티만의 차별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6dee722496b2dd5ac1c6e3d8d6d5472a28210b122d8f10f79f93f727ba1f61c" dmcf-pid="tJbSjBhDI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아침 루틴도 공개됐다. 소이현은 “매일 아침 일어나면 공복 상태에서 양치를 먼저 하고, 물 500ml에 미네랄 소금을 넣어 마신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과 생강즙을 섞어 마시면 아침 대사와 활력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a604ae10d6b251c23d70d744894d5f86f89e5a6b2b852324f9c39216a7e40c" dmcf-pid="FiKvAblwOC" dmcf-ptype="general">널스 제이미 또한 “할리우드에서는 샐러리 주스를 마시는 게 유행이다. 마시면 몸 속이 확실히 클렌징 되는 느낌이 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e880a643cd77f6ed6030ff05019864f700e1daae5390f09db93b03472594c8" dmcf-pid="3oVWE2TsOI" dmcf-ptype="general">한편 소이현은 ‘겟잇뷰티’, CJ온스타일 뷰티 라이브쇼 진행 등을 통해 ‘뷰티 퀸’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남편 인교진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인교진 소이현’을 통해 자신만의 관리 노하우를 꾸준히 공유해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43f0674a4caf63e2bb9f4e194ddfaa8885999c0e0f2bb2f7fab422bd9ee84ead" dmcf-pid="0gfYDVyOOO"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팡플레이 11월 1주차 추천작 10-30 다음 "올해의 가수상 받고파"…'SM 손잡은' 82메이저, 자신감 집약된 '트로피'[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