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승 도전' 옥태훈,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공동 2위 작성일 10-30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30/0001304158_001_2025103017262317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옥태훈</strong></span></div> <b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33년 만의 '한 시즌 4승'에 도전하는 옥태훈 선수가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옥태훈은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br> <br> 1998년 10월 30일생인 옥태훈은 27살 생일에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이며 선두 장희민(5언더파)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br> <br> KPGA 투어가 다음 주 KPGA 투어챔피언십까지 올 시즌 두 대회만 남긴 가운데, 옥태훈이 우승을 추가하면 1992년 최상호 이후 33년 만에 한 시즌 4승을 달성합니다.<br> <br> 2022년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정규투어 통산 1승이 있는 장희민이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쳐 1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고, 옥태훈과 함께 김성현, 장동규, 함정우가 4언더파 공동 2위에 포진했습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이자 최근에 내년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을 확정한 이승택은 첫날 1오버파 공동 40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일요일(11월 2일)까지 열립니다.<br> <br>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우승후보 니시오카, 서울오픈챌린저 2회전 충격 탈락…매치포인트 라인 판정 억울함에 모자 집어 던져 10-30 다음 'SM 픽' 82메이저, '트로피' 노린다…"성공으로 보답하겠다"(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