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 나온 '장사의 신', "사이버렉커 말 한 마디에 회사 날아가" 작성일 10-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사의 신' 은현장씨 국회 과방위 국감 참고인으로 출석<br>"사이버레커는 일단 뱉고 보는 스타일…조회수가 곧 수익"<br>"100억짜리 회사 날아가…협력업체 대표도 공장에서 숙직"<br>"사이버레커 없어지려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생겨야 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zxfKSr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4ee9a53a44c219c7d8ef30931b4c3294d2c12fee39fcd9c9b610499c75777" dmcf-pid="fRbe6VyO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은현장 유튜브 운영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30. kgb@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73313736fnrj.jpg" data-org-width="720" dmcf-mid="9tHq01cn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73313736fn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은현장 유튜브 운영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30. kgb@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6c9f5a26d0bec9dda3cfeedf1b8526a6339f2daf36c5989fbaa8cd7620ea33" dmcf-pid="4eKdPfWIX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심지혜 윤현성 기자 = "일단 사이버레커는 (사실인지 아닌지)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일단 뱉고 보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조회수가 곧 수익이지 않습니까."</p> <p contents-hash="d3b6db576d7241dd07bb9cc739f60bf392678c91ded9b9c61f86578d5d292664" dmcf-pid="8d9JQ4YC51" dmcf-ptype="general">쯔양에 이어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유튜버 은현장씨도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한 마디에 회사가 날아갔다"며 사이버레커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66d4e72d9c938d75dccfd96407462087f1a444808d26119e66c36c9ff2de953" dmcf-pid="6J2ix8Gh15" dmcf-ptype="general">은씨는 30일 오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종합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해 최민희 과방위원장,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c8c7d3219934fa8f27f55e125bdcdc9088f2976e8a02664021e9e2147e238be" dmcf-pid="PiVnM6Hl5Z" dmcf-ptype="general">은씨는 "지금 들으면 사람들이 말도 안 된다고 얘기할 수 있는데, 그 당시에 주로 이슈가 됐던 내용은 중국인, 그리고 대북 송금, 주가 조작 사기꾼 등 이런 것들"이라며 "대북 송금 같은 경우 제가 해명할 수 있는 길이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1aa94b1279184c1aeb7ea8021e9b9ecb13ff4c3f28172f9bc9b6d1d91a6fdf" dmcf-pid="QnfLRPXS1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이버레커들은) 일단 이슈가 되는 것들은 유명한 연예인이나 유튜버들을 그냥 다 갖다붙이는 일들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5aeee9bc1142a7a71312ddbdc133e329bd05113ce67dfc1c38f9d40d3c92c" dmcf-pid="xL4oeQZv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은현장 유튜브 운영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30. kgb@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73313896ohke.jpg" data-org-width="720" dmcf-mid="22Jwjo71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73313896oh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은현장 유튜브 운영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30. kgb@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4a2b1983b1716c248163c11dbec6ffcc4a8ef964b72a4cd64b066b81fdb72b" dmcf-pid="y1htGTiPtG" dmcf-ptype="general"><br> 은씨는 "이런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주식으로 50억원을 날린 사람이 어떻게 주가 조작을 했다는 소리를 할 수 있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며 "저는 매일 라이브에서 제 주식 계좌를 항상 인증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208eb2b927f43eeec5ed10186c9c36b529710fa8b751dbd50049b0ad74da2da" dmcf-pid="WtlFHynQXY" dmcf-ptype="general">은씨는 이어 "사이버레커들이 자신들이 말했던 것을 전부 다 부정당했을 때 상대방이 무혐의를 받으면 마지막으로 하는 게 중국인으로 몰아간다"며 "너무 많은 공격을 당하면 저조차도 부모님한테 혹시 중국에 간 적이 있었냐고 물어봤다. 심적으로 불안해지면 정말 그렇게 사람이 바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32d5a2999ef1144d1ba9a47056e6234f90a0caf341f02464c2a1ff41ffdff6a" dmcf-pid="YFS3XWLxHW" dmcf-ptype="general">아울러 "어릴 때부터 열심히 일해서 운좋게 회사를 키우고 매각하면서 돈을 벌게 됐고, 제 노하우를 자영업자들에게 알려주는 콘텐츠를 했다"며 "유튜버로 8년 정도 시간을 노력해서 어느 정도 성장했는데 김세의 한마디로 인해 100억 짜리 제 회사가 날아갔다. 저와 함께하는 협력업체 직원들의 회사까지 날아간 상태고, 그 회사 대표들은 집까지 팔아서 공장에서 숙직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7e0b240cc458f00d95695f1fcd6f6667b5a7846ae72c73e55452e180daa9c3e" dmcf-pid="G3v0ZYoMHy" dmcf-ptype="general">은씨는 "사이버레커가 없어지려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생겨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사이버레커들은 돈을 쓸어담고 있지만 벌금은 300만원 낸다. 제가 전부 다 밝혀서 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0cbe115f23a91938e576e3270d174b8c34586e4b11ad772d07ca4c6223e9020" dmcf-pid="H0Tp5GgRZ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siming@newsis.com,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코 수술 붓기 다 빠졌네…명품 B사 입고 톱모델 인증 10-30 다음 '고등래퍼' 하선호, 연예계 은퇴 후 반전 근황..APEC서 영어 도슨트 [핫피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