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수·김호민·홍만경·강은별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각 체급별 씨름왕 등극! 작성일 10-30 2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30/0004003649_001_20251030174416570.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각 체급별 우승자 정명수(고등부), 김호민(대학부), 홍만경(청년부), 강은별(국화급)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홍만경, 김호민, 강은별, 정명수 순)./대한씨름협회</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정명수(19·경상북도), 김호민(25·경상남도), 홍만경(26·경상북도), 강은별(24·경기도)이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서 각 체급별(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국화급) 씨름왕에 등극했다.<br> <br>30일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각 체급별 개인전 결승전이 펼쳐졌다.<br> <br>먼저 고등부 결승전 경기에서는 정명수(19·경상북도)가 김하준(19·경기도)을 만나 연이은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고등부 씨름왕에 등극했다.<br> <br>이어진 대학부 결승전에서 만난 김호민(25·경상남도)과 정민근(22·경상북도)은 체급차이가 났지만 이변은 없었고, 김호민(25·경상남도)이 정민근(22·경상북도)을 2-0으로 누르며 지난해에 이어 대통령배 대학부 씨름왕 2연패를 차지했다.<br> <br>청년부 결승전에서는 홍만경(26·경상북도)이 이준희(31·경상북도)를 상대로 ‘밀어치기’와 ‘잡채기’로 두 판을 연속으로 따내며 2-0로 승리했다.<br> <br>여자부 국화급(70kg 이하) 결승에서는 강은별(24·경기도)이 장여은(17·전라남도)을 만나 ‘밀어치기’와 ‘잡채기’를 성공시키며 2-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강은별(24·경기도)은 올해 생활체육대회 4관왕을 차지했다.(25대축전·25大장사·25구례대회·25대통령배)<br> <br>▶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각 체급별 우승자<br>고등부 씨름왕 정명수(경상북도)<br>대학부 씨름왕 김호민(경상남도)<br>청년부 씨름왕 홍만경(경상북도)<br>국화급(70kg 이하) 강은별 (경기도)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어우두를 막아라”…두산 11연패 도전에 5개팀 ‘견제’ 10-30 다음 체육회, 사격 경기용 실탄 '부실 관리' 사격연맹 진상조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