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은' 윤박, 김희선 남편되더니…"육아→이혼 주제 공감"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qCoJ0H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0e0890e799f04277a09eea80c7c004abc3629162d71b3292c099c8b04217a" dmcf-pid="25BhgipX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174248704luve.jpg" data-org-width="1000" dmcf-mid="KY8GDAKp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174248704lu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ca2de8c32e3b8a5efd5fa2c0b3114020b9645cfca96db73b30db48b3bd57a9" dmcf-pid="V1blanUZH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TV CHOSUN의 새로운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오는 11월 10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는 윤박이 ‘겉차속따’ 매력을 지닌 대한민국 현실 남편 노원빈 역으로 출연하며 기대를 모은다. 김희선의 남편이자 홈쇼핑 PD인 노원빈의 첫 포스가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a270f88c2d5f8f285167f46caf9b3f9583b3aab3d065dd352a4c6ddd67abc1fb" dmcf-pid="ftKSNLu5Z1"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다룬다. 윤박은 조나정(김희선 분)과의 결혼 후 가족이라는 무게감과 책임감을 느끼는 노원빈으로 등장한다. 아내 조나정이 경력직 모집에 지원하겠다고 하자 극구 반대하며 갈등을 일으키는 설정이다.</p> <p contents-hash="905f1f906d2582eb34d7d04d82095a2968da20c1790090395dd509639d757fa4" dmcf-pid="4KRtIr8B55" dmcf-ptype="general">윤박이 연기한 노원빈은 한편으로 여유롭고 무심한 듯 보이지만 속내는 다정한 츤데레 유형으로 묘사된다. 그가 조나정과의 대화는 아예 뒤로 한 채 깊은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도 고민에 빠져 있는 노원빈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불안감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71f5206c1b7c5c9bc2103dafebabf7bfd2a90892a56231595e4dceb0ac3d9c1" dmcf-pid="89eFCm6bXZ" dmcf-ptype="general">윤박은 주인공 세 친구들이 경험하는 여러 이야기가 유쾌하고 다양한 갈등 요소를 담고 있다며, “경단녀, 골드미스, 육아, 갈등, 이혼과 같은 주제가 공감이 갔다. 시청자분들께도 충분한 흥미를 줄 수 있을 것 같고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76b5e61fcf7bebc9ab0687abf239dcc0bb0da17c0f60e08f5a68a7c1125faee" dmcf-pid="62d3hsPK1X" dmcf-ptype="general">그는 노원빈이라는 캐릭터의 비밀스러운 면과 집 밖과 집 안에서의 모습의 차이에 대해 고려하며 표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내를 대하는 방식이 서툴고 거칠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원빈의 성격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92fe4c2ebf2db169d00eb6abafea81414770b4d2ab284a5311a2355749ccc9a" dmcf-pid="PVJ0lOQ9ZH" dmcf-ptype="general">윤박은 함께하는 김희선에 대해 좋은 에너지를 주는 팀의 주장 같다고 설명하며 신뢰감 있는 연기를 이어가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자연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감정의 연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드라마의 가장 아름다운 점으로 캐릭터들이 성장해가는 과정을 주목할 만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f7bddb3d663e65a2e50bff4aa938fe4fc297522cd6c92fa57e043763cbf9d04" dmcf-pid="QfipSIx2XG"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에서 처음 시도하는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11월 10일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02fc9807568f52953c4b14d0a2f89fb7c5f0407299a3efb63cb9e4f260692c9" dmcf-pid="x4nUvCMV5Y"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고니아'부터 이광수·정일우 베트남 개봉작…확장되는 K무비 [N이슈] 10-30 다음 "류준열, 스케줄 조정→'응팔' 10주년 촬영 일부 함께"…혜리 만남은 NO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