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들어올리고파"…82메이저, SM 등에 업고 풀파워 컴백(종합)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9ylOQ9ml">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3L2WSIx2Dh"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aa77b24413f26c336eb6ada7a86247f4a4a2530c2074a0287d42d156a53d9" dmcf-pid="0oVYvCMV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2메이저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ZE/20251030173940626htbu.jpg" data-org-width="600" dmcf-mid="1jYqUFEo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ZE/20251030173940626ht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2메이저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5b4418ad00313c6653a15f92653aa6ffd8e37eb5e7d8c589f618d63ba4874d" dmcf-pid="pgfGThRfOI" dmcf-ptype="general"> <p>보이그룹 82메이저(82MAJOR)가 경험으로 다진 확신과 자신으로 성취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p> </div> <p contents-hash="38ff2febc4d54943df52754683119aca9f57ac005d1678e832978260604cb3ea" dmcf-pid="UM7CmEV7DO" dmcf-ptype="general">82메이저는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트로피(Troph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신보 소개를 들려주고 타이틀 곡 무대를 보여주며 컴백 기대감을 키웠다.</p> <p contents-hash="39e35d5e53451e3603122deaa52d5ce8859db5283f2210a0ff35b45ca35ba223" dmcf-pid="uRzhsDfzOs" dmcf-ptype="general">'트로피'는 82메이저의 성장과 자신감이 고스란히 담긴 결과물이다. 이름처럼 멤버들의 열정과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집약, 그동안 무대 위에서 팬들과 함께 만들어 온 값진 순간을 바탕으로 음악으로 승리를 선언하는 앨범이다.</p> <p contents-hash="bd9b26dd946941cec612158eeb1384989e531f2c5a826072a64bd8f8cf2a5571" dmcf-pid="7eqlOw4qsm" dmcf-ptype="general">조성일은 '트로피'에 관해 "새로운 도전으로 82메이저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드러내는 앨범"이라며 "바이브, 스타일링, 뮤직비디오까지 우리의 변화와 포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도균은 "자유롭고 자신감이 많이 담겨있다. 듣는 분들도 자유로움과 신선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6a41240a797298e1969a2f7e03dcb85921ff18e8bc471c92a6d203c1203647" dmcf-pid="zdBSIr8Bwr" dmcf-ptype="general">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 곡 '트로피'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의 테크하우스 장르로 '하나씩 쌓아올릴 트로피'를 향한 청춘의 열망을 담았다. 멤버들은 자신들의 음악과 노력을 증명하는 과정으로서 '트로피'를 노래한다.</p> <div contents-hash="e4d4a9b91645a9f267d1bca877b6ccd4780400e36844c45762a9e3984f26ed41" dmcf-pid="qJbvCm6bmw" dmcf-ptype="general"> <p>황성빈은 "우리가 직접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게 재밌다"며 "무대에 오르기 직전에도 '세상에 보여주자'는 마음이 들었다. 자신감은 결국 즐기는 데서 오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5f58c481044d2464891d444db009166a4e2a25dbc91e00a28c855b3644296" dmcf-pid="BiKThsPK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2메이저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ZE/20251030173941905fdqf.jpg" data-org-width="600" dmcf-mid="tBuIrk2u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ZE/20251030173941905fd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2메이저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dad841c183c69818be1246ad664d8d077d7fe72e8f1df38e67658b5a39b1d9" dmcf-pid="bn9ylOQ9IE" dmcf-ptype="general"> <p>수록곡에서도 82메이저의 근거 있는 자신감이 드러난다. '세이 모어(Say more)'와 '의심스러워', '니드 댓 베이스(Need That Bass)' 등 여러 트랙에 멤버들의 손길이 닿았다. 황성빈은 "음악과 무대를 직접 만들고 구성하는 게 좋고 재밌다. 무대도 빨리 하고 싶었다. 우리가 준비한 것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 즐기면서 무대를 하는 것이 우리의 장점"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p> </div> <p contents-hash="3aad888e2e6db075347a5b66da36c4ecad86c45989ef6a1bfe42eb38ea9439a8" dmcf-pid="KL2WSIx2mk" dmcf-ptype="general">특히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로 합류하면서 82메이저 활동에도 힘이 더 실렸다. 조성일은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SM엔터테인먼트에서 많은 기회와 도움을 주신다고 들었다. 우리 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성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4e961235282a3f9261e1d1e10fdaa450e9667e471f104bafecf1426203c604" dmcf-pid="9KXAgipXwc" dmcf-ptype="general">특히 닮고 싶은 선배로 샤이니를 언급한 남성모는 "무대 위에서의 태도를 배우고 싶다. 연차가 많으신데도 늘 혼신을 다하시더라. 우리도 시간이 지나도 그렇게 무대를 대하고 싶다"고 존경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3752ba31e0949dc6048112191969b68279c2a50c7594ce84cfa7258a2ecfe35" dmcf-pid="29ZcanUZDA" dmcf-ptype="general">데뷔 2년 차에 도전의 시기를 지나 성과의 시기로 나아가는 82메이저에게 '트로피'는 단순한 앨범명이 아닌 목표이자 약속이다. 박석준은 "음악방송과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보고 싶다"고 말했고, 남성모는 "올해의 가수상을 꼭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황성빈은 "아이돌을 꿈꾸는 친구들이 저희 무대를 보고 82메이저 같은 그룹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했고, 조성일은 "이번 활동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하고 싶다"고 큰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0bd243a1697221fc4bd68ee5bbb788c9aa61a580c68e663a8384aebb3ecedde" dmcf-pid="V25kNLu5Oj" dmcf-ptype="general">성장의 궤도를 넘어 자신들의 이름을 세상에 각인시키는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이 될 82메이저의 '트로피'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플레이브·보넥도·라이즈…'2025 멜론 뮤직 어워드' 라인업 10-30 다음 '부고니아'부터 이광수·정일우 베트남 개봉작…확장되는 K무비 [N이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