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의 얼굴 박소현, 마지막 인사에 '울컥' 작성일 10-3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cLPfWI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8a1928a9c9d92388edc5bff5dbdc251b7c87e1f8680dd7ab80893d6042b9b0" dmcf-pid="fJlrgipX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상의 이런 일이' 마지막 화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는 박소현/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75316500nstc.png" data-org-width="640" dmcf-mid="9pHSDAKp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75316500ns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상의 이런 일이' 마지막 화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는 박소현/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4f9cb6c6b7bbfda550f6266e1e198531be7720ef32a6cdc697fc9a5ae6c96b" dmcf-pid="4iSmanUZ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오가빈 인턴기자]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네 분 토론 진행시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p> <p contents-hash="c45a3effc821dcc737fd3c5b263681130792b8fb789ca5b0e76542e531cfa3d8" dmcf-pid="8nvsNLu5w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자신이 26년간 진행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의 마지막 녹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998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2024년 5월, 1279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프로그램은 메일 MC 교체 없이 임성훈과 박소현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제보 프로그램'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bf623136ef65f7f7ca64ebdfe58562858712949feb6679738d2b0cb9d243a" dmcf-pid="6LTOjo71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상의 이런 일이' 마지막 화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는 박소현/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75317820wyze.jpg" data-org-width="640" dmcf-mid="2BQ2ptkL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75317820wy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상의 이런 일이' 마지막 화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는 박소현/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88f1418550028684ef38ca65fed53f76e6dc6aa6c7c22ed48144cf9e792a6a" dmcf-pid="PoyIAgztrP"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프로그램의 폐지 소식을 종영 4개월 전인 2024년 1월에 처음 들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온 만큼, 마지막 녹화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박소현은 "역대 모든 PD님들이 꽃을 들고 오셨다. 죽기 전 생각날 것 같은 기억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eb2eea4a6cff347f4bf56ed5c529969d71a6ffa2176a4ac17a792e2c6ed2beb" dmcf-pid="QgWCcaqFm6" dmcf-ptype="general">26년 동안 한결같은 미소로 방송을 이끌어온 막소현은 마지막 녹화에서도 눈물을 꾹 참았다. 그는 "마지막 회에서 임성훈 선생님이 클로징 멘트를 하시다가 먼저 눈물을 보였다"라며 "그 순간 '여기서 내가 울면 그날 녹화는 끝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엉망이어도 무조건 마무리를 해야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285338faaaa74d4c9ddd26b243b74baac965ad6f2497a93d68faef4dcb4824" dmcf-pid="xaYhkNB3r8"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실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의 마지막 클로징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소현은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 옆에 앉은 정관용은 휴지를 뽑아 박소현에게 건네려다 이내 자신의 안경을 닦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방송에 나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았다"라며 센스 있는 멘트로 대처했다.</p> <p contents-hash="6747765862cc4196aea21df9cd8eb911590cee96bc48c006177c90cb2de3a5bb" dmcf-pid="y3R470waI4" dmcf-ptype="general">이에 시청자들은 "26년 동안 한 프로그램을 이끌다니 정말 대단하다", "저기서 울지 않는다니 정말 프로로답다", "박소현은 뭘 해도 다 잘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75f09a983820cbdcec702cec41733bd6836100df7cba23989eb7fe437766101d" dmcf-pid="W2An6VyOEf" dmcf-ptype="general">한편, MBC '라디오스타' '네 분 토론 진행시켜' 편은 30일(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아내·子 정신과 입원 후 달라진 얼굴.."맨날 병원에만 있어" 체중 급감 10-30 다음 ‘고등래퍼’ 출신 하선호, APEC 정상회의서 맹활약 “영어 도슨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