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 1400억, 추신수♥하원미 美 5500평 초호화 대저택 ‘불만’ 있다 “직접 청소” 작성일 10-3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rpsDfz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55160584429a4baa20ca32ae400ce8ad26d77d2d74f1a253d0e4acfa19067" dmcf-pid="q0mUOw4q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하원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81515708vkuc.jpg" data-org-width="1000" dmcf-mid="77Rhdx5T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181515708vk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하원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CelJM1y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a701dc2c39a0f2e1c6b8e59d4d4b280a3b66b2ee49992d67f1e0553a5ef77b0" dmcf-pid="bhdSiRtWhe" dmcf-ptype="general">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대저택 관리 현실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bcfeaf3af99f828800d0ae110f8fbb3c7d85b01c7a60a90b10aaed2aaba5ee" dmcf-pid="KlJvneFYlR" dmcf-ptype="general">29일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추신수 몰래 미국시리즈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ef8b8ecc636fa3715620cca42a9e28b879193ebd98856ab26084aca5138b026" dmcf-pid="9SiTLd3GyM"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하원미는 대저택의 현실을 공개하겠다고 나섰다.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5500평에 달하는 보금자리였다.</p> <p contents-hash="b0d923923ec9abbfb39cb2ce33232ecd4b1c6b5c398697252604bf621e508850" dmcf-pid="2vnyoJ0HCx" dmcf-ptype="general">하원미는 “예쁜 모습만 보여드렸던 지난 영상과 달리 이번엔 현실을 보여드리겠다. 리얼하게 가려고 일부러 청소도 안 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75af036d8bbf703011de992a706465977f9a5f045d6f3725d7137003e89019d" dmcf-pid="VTLWgipXSQ" dmcf-ptype="general">먼저 그는 여러 대의 외제차와 골프카트, 전동휠까지, 여러 물건으로 가득 찬 차고를 공개했다. 다행히 차고 청소는 추신수의 담당으로, 추신수가 아주 깔끔하게 청소를 한다고.</p> <p contents-hash="2cacc6b6320f8b844ee07430fe9c0066231fad7606d2b892b940fe914ea0a105" dmcf-pid="fyoYanUZvP" dmcf-ptype="general">하지만 하원미는 이어 집 곳곳을 소개하며 “와이파이도 안 터진다. 확장기를 써봤는데 다 고장났다"라고 하는 가 하면, 전등이 몇 개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람을 부른다. 한국 같으면 바로 오는데 여긴 일주일 뒤에 온다. 결국 내가 사다리 타고 직접 고친다”는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0a4dc929689bfed7920a90b6609e952e0e7f8e0b0bf6cde86090f45124a471" dmcf-pid="4WgGNLu5v6" dmcf-ptype="general">로봇청소기도 없다고. 그는 “바닥을 좋은 걸로 해서 괜히 로봇청소기 돌렸다가 기스 날까 봐 직접 청소한다”고 말했다. 대신 잔디 깎기만은 사람을 고용해 맡기고 나머지는 직접 관리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eab6b75e608ac24c9047ecd645f4b81523e1276e001aba7e55511ae8dd04914" dmcf-pid="8YaHjo71l8" dmcf-ptype="general">그는 “집이 예쁘고 커 보이지만 사는 건 정말 다르다”며 “보여지는 모습 뒤의 현실을 솔직히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부분의 집안일을 직접 처리하는 그는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움직이는 게 편하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9b6d9138e3de727f72443b3728a4ece433fcff8ffa97652ebb8034e00318ec0" dmcf-pid="6GNXAgztS4"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추신수는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계약금으로 1400억원을 받았던 일화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7e44e5a7666ae4b612df81b1978905ca75ab1613b647f34eab842e8822fca32" dmcf-pid="PfG8XWLxSf" dmcf-ptype="general">추신수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200홈런을 치며, 2014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계약 1억 3천만 달러(약 1,400억)라는 어마어마한 계약금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28a9ea756b4746e5c3011c6e7de2e598210763a4301e82833f3b0e5287ab69e" dmcf-pid="Q4H6ZYoMhV" dmcf-ptype="general">추신수는 이에 대해 "1년에 6개월만 급여를 받는다. 한 달에 2번, 2주마다. 6개월이니까 (1년에) 12번 받는 거다. 또 텍사스는 주 세금이 없다. 연봉의 45%는 세금으로 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c1de6bd7a87ae216a30cb01c4c4228a217f81a67c3ff3cc88dac67eb591a2b" dmcf-pid="x8XP5GgRT2" dmcf-ptype="general">재정 관리해주는 분에 의해 매달 재산이 보고됐다고. 이런 추신수는 "(이자 때문에) 돈이 안 줄죠?"라는 민경훈의 노골적인 질문에 당황했다. 김숙과 정형돈은 "그래서 신수가 훤하다" "사람이 구김이 없다" "부자 오빠라는 느낌이 딱 든다"며 추신수를 놀렸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ylJvneFYv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WSiTLd3G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노빠꾸' 女 게스트와 DM 했었다..팔로우는 안 해"[스타이슈] 10-30 다음 "더러워 못 하겠더라"…윤남노, 얼굴에 '돈' 뿌린 진상 손님에 울컥 ('세트포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