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친정 어도어 '완승'에도 또 항소...법원 말고 무대는 언제쯤 [Oh!쎈 이슈] 작성일 10-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btfKSr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9ddba8b72d5114b427e58d05afcae212481770f4c94af52b00962901567fd" dmcf-pid="bxKF49vm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81146334npgz.jpg" data-org-width="650" dmcf-mid="Wl3ux8Gh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81146334npg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eccd25c702ae1df76227392aac96c97352d1e4e02815f726833f12ef562732" dmcf-pid="KM9382TsTs"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뉴진스가 친정 소속사 어도어를 떠나기 위한 몸부림을 이어간다. 법원의 판단에도 불복하는 모양새가 팬들의 갈증을 키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80ec2470e93fc5bf9f915163823d851867fc24ba062aa1d11167d4aec059423" dmcf-pid="9R206VyOlm" dmcf-ptype="general">오늘(3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 심리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가 치러졌다. 이 가운데 재판부는 소속사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 만으로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 민 전 대표는 뉴진스를 보호하려는 목적이 아닌, 독립을 위해 여론전을 했다"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26dd57b768a0391d3eab27f318106bc395ceaef529dd12ff3c096200924c76dc" dmcf-pid="2AdVoJ0HWr" dmcf-ptype="general">그러나 뉴진스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미 어도어와의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제1심 판결에 즉각 항소할 예정이며, 항소심 법원에서 그간의 사실관계 및 전속계약 해지에 관한 법리를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살펴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시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2af6a2e7e5c6185a3426834dc6d707dcba69f4f67f237d3417983d4fb69722" dmcf-pid="VcJfgip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81147583yphp.jpg" data-org-width="650" dmcf-mid="zEaxkNB3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81147583yp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3dff99fcbf68a40d6be2868b219ebfdee8861a78d48ce22bbf7dd1748f115f" dmcf-pid="fki4anUZSD" dmcf-ptype="general">정작 어도어는 뉴진스를 다시 끌어안기 위해 두 팔을 벌리고 있다. 1심 판결에 대해 "재판부의 결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한 것.</p> <p contents-hash="a023e89bf95f882bb295ff24be401a0a05a46cf9ca8a3cd43b156d3d1f0ef133" dmcf-pid="4En8NLu5lE" dmcf-ptype="general">특히 어도어 측은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 분들에게도 본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라며 "당사 역시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다. 당사는 본안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당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d1ac99cc2aa5ef3fe720ff0684417aaa4b0573146d7ed29bb1b117f4ef735" dmcf-pid="8DL6jo71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81147782pnix.jpg" data-org-width="650" dmcf-mid="qTAewc9U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81147782pn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c3d386eca7bc52b7ca9d0758090e2c1d2064a86db47144adffacc8bcd9bd4b" dmcf-pid="6woPAgztlc" dmcf-ptype="general">흔히 전속계약부존재를 빌미로 소속사와 아티스트의 대립각이 어느 한 쪽의 동정여론을 자극하던 시대는 끝났다. 실시간으로 재판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 팬들이 누구보다 앞장서서 '팩트체크'에 열을 올리며 잘잘못을 따지는 중이다. '최애'를 향한 애정에 합리적 판단을 위한 기준이 흔들리지 않게된 팬들을 여론전 만으로 호도할 수 없다. </p> <p contents-hash="e808e2f12ce5d8268327216ad6a1f5ffc6f5105769989dcecf82c58741a91558" dmcf-pid="PrgQcaqFTA" dmcf-ptype="general">급기야 패소에도 항소를 이어가는 모습을 두고 법정싸움을 이용한다거나, 계약관계를 소홀히했다는 대중적 비판마저 야기되는 상황. 양측의 갈등구조가 풀리기 요원해지는 모양새다. 여전히 팬들은 법원에서 허무맹랑한 싸움에 패소하는 아이돌이 아닌 무대에 선 모습을 보고 싶다. 아직까지 뉴진스의 무대는 지난 3월 2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이 마지막이다.</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QmaxkNB3hj"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b45d9360848844435c1ef395bce93a14425fc7c6d8043d0b8aae005d8a968fb5" dmcf-pid="xsNMEjb0yN"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석원♥백지영, 12년차 부부인데…신혼이라고 해도 믿겠어 [RE:스타] 10-30 다음 '큐티는 쉽니다' 아이브 레이, 시크한 분위기 여신 [엑's 숏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