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도 음악도 직접” 82메이저, ‘트로피’로 증명한 성장의 결실 작성일 10-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81NLu5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c005b43c549feae96fbb390e259c89641bd89ac0fdc85e0818f469eecae72" dmcf-pid="bh6tjo71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2메이저가 미니 4집 ‘TROPHY’로 컴백하며 전 멤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체 제작돌’로서의 성장을 입증했다. 무명 시절부터 스스로 무대를 설계해 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진정한 ‘자립형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92912869lcek.jpg" data-org-width="1300" dmcf-mid="7Dq4ThRf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92912869lc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2메이저가 미니 4집 ‘TROPHY’로 컴백하며 전 멤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체 제작돌’로서의 성장을 입증했다. 무명 시절부터 스스로 무대를 설계해 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진정한 ‘자립형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d15dfa7616c50855682df914cd1108802ac6898d17e633887f30d5600ccfe4" dmcf-pid="KzwxHynQz2" dmcf-ptype="general"> 숱한 무대에서 실력을 쌓아온 82메이저가 자신들만의 ‘트로피’를 세웠다. 무명 시절부터 무대를 직접 설계하며 성장해 온 이들이 이번 컴백을 통해 진정한 ‘자체 제작돌’로 거듭났다. 퍼포먼스, 음악, 영상미까지 모두 업그레이드된 미니 4집 ‘TROPHY(트로피)’로 그간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div> <p contents-hash="4edec2406a9a5e7c224bc079b431e661b7798a643c516a4dcc136438df84d886" dmcf-pid="9qrMXWLx09"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82메이저는 한층 단단해진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더 조성일은 “이번 앨범에는 우리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담았다”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면서 실력도 향상된 것 같아 기대된다”고 밝히며 팀의 성장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fc91ce039098d44e6964fa7fbcbe2b720ab754de939270489e7cb06612f76d" dmcf-pid="2BmRZYoM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92914306eike.jpg" data-org-width="1300" dmcf-mid="ziU9hsPK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92914306ei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571cdf8c5b85b8274d710174f78c8e716b463357cf189ee654adced526a498" dmcf-pid="Vbse5GgRpb" dmcf-ptype="general"> 82메이저의 이번 앨범은 단순한 컴백이 아닌, 팀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창작의 선언’이다. 미니 4집 ‘TROPHY(트로피)’는 타이틀곡 ‘트로피’를 비롯해 ‘세이 모어(Say more)’, ‘의심스러워(Suspicious)’, ‘니드 댓 베이스(Need That Bass)’까지 총 4곡으로 구성된다. 특히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폭넓게 확장했다. </div> <p contents-hash="772bf8b1b10740e5d44a49000e853ff2247a7482d1a37af33970308fa0fc3ef9" dmcf-pid="fKOd1HaeUB" dmcf-ptype="general">윤예찬은 “이번 앨범은 우리만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며 “무대 위에서뿐 아니라 음악으로도 팀의 색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진정성을 강조했다. 황성빈 역시 “우리가 진심을 다해 직접 음악과 무대를 만든다는 점에서 자신감이 생긴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8e4d322064d20a4011a386c1ede4ce9f7f5f60a6ef7c1a5dc71f7f0f06d74" dmcf-pid="49IJtXNd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92915605jbfd.jpg" data-org-width="1300" dmcf-mid="qDGcBusA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192915605jb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29afdbbe2ac19fa008af3bba17aa28cf2310ba3ea44184af78c663cdb6c1d4" dmcf-pid="82CiFZjJ0z" dmcf-ptype="general"> 이처럼 82메이저는 ‘퍼포먼스형 아이돌’을 넘어 ‘음악으로 말하는 팀’으로 도약하고 있다. 데뷔 초 작은 공연장에서부터 무대를 직접 설계하며 성장했던 이들이, 이제는 직접 쓴 가사와 자작곡으로 팬들과 교감하며 자신들의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셈이다. </div> <p contents-hash="b1a30cc09e583f4df8f08dbdaa3615b93f172cea99cd961d4807642ee130cf60" dmcf-pid="6Vhn35Aiu7" dmcf-ptype="general">“누군가 만들어준 무대가 아닌, 우리가 만든 음악으로 이룬 성취”라는 멤버들의 말처럼, 이번 ‘트로피’는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자립형 아이돌’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한다. </p> <p contents-hash="a0081db94fa06a70f4fbc7e673a8ba6a8ee86769462dbea7370333e26665fb28" dmcf-pid="Ppc8yle4Uu" dmcf-ptype="general">양주연 기자 juye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유리 "'유재하 경연대회' 대상, 운으로 붙었다"…조현아와 만남 10-30 다음 최강희, 故 이선균 떠올리며 침묵…"두 작품 같이 했는데" [RE: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