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안정환, '갑질 오명' 현주엽에 소신 발언…"잘못 없어, 욕먹어도 네 편" 작성일 10-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l2RPXSHo">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UmSVeQZvH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8b782af38ed22a14e714b0e9ebd81cbfd39fa8bf4f988126c0c784bf5dcce" dmcf-pid="usvfdx5T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93939966saj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Z5zprN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93939966sa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e321d44f9f39064a83afb26860d1d529be504bc953103edcf9605a92105066" dmcf-pid="7OT4JM1yYi" dmcf-ptype="general"><br>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갑질 의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현주엽을 찾아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7af933946a10dd3fe343554aef3aaa5354d777cbe8e21560e710a73645f284c" dmcf-pid="zIy8iRtW5J" dmcf-ptype="general">29일 현주엽의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에는 "기쁘다 안정환 오셨네~ 친구야~! 낮술 먹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b689520d4e477948c1a0e1a0963e1aeeef89d3f3aecb45bf40f52ec69a296e9" dmcf-pid="qCW6neFYGd" dmcf-ptype="general">영상 속 안정환은 부쩍 야윈 현주엽을 보며 "살이 많이 빠졌다"며 안타까워했고, 현주엽은 "그렇다. 넌 그대로다"며 웃었다. 현주엽이 "지금 96kg 정도 된다"고 하자 안정환은 "나랑 10kg밖에 차이 안 난다. 얼굴은 보기 좋은데 힘이 없어 보인다"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7758ffd79e83120cbf596547749c8462681fff34d44b9bfc998aeb51495082c9" dmcf-pid="BFzjOw4qZe"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내 휴대폰에 얘 유튜브가 뜨더라. 그래서 보고 싶은데, '나 거기 나가면 안 되냐<br>고 연락했다"며 "가끔 전화하면 얘가 항상 병원에 있다고 하더라. 그게 너무 속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cc7f7d0123da79dd3a80c2f062569d8f3ef4bac03eadb1818a150ba737cf457" dmcf-pid="b3qAIr8BXR" dmcf-ptype="general">이어 현주엽의 지난 고통스러운 시간을 언급하며 안정환은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그 또한 다 지나갈 거다. 넌 잘못 없어.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들이 날 욕해도 된다"며 소신 발언을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654d1e9dfcc64eaa57e8fa3f6a2765f6cc0c7cbceff0d5571bdee52499eca" dmcf-pid="K0BcCm6b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93941223kbou.jpg" data-org-width="1200" dmcf-mid="35OIGTiP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93941223kb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45cac23165820ed3468eaf97e90381f3ead42a1a39d6ad0db2679b67a8a396" dmcf-pid="9pbkhsPKHx" dmcf-ptype="general"><br>이에 현주엽은 "이런 친구가 어딨냐. 정환아, 넌 열심히 살고 있다"고 화답했고, 안정환은 "나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너다. 네 상황이었으면 나는 못 버텼을 거야. 주엽이는 강한 친구다. 나는 종목은 다르지만 정말 주엽이를 리스펙(존경)한다"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de7c28bccb3c979cd54970606befa629f92a6c236bdd41107beabefa56845c5" dmcf-pid="2UKElOQ9YQ" dmcf-ptype="general"> <meta charset="UTF-8">지난해 현주엽은 외부 일정 등으로 인해 휘문고등학교 농구 감독 업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을에 휩싸였다. 여기에 근무태만과 겸직 논란, 갑질 의혹에 아들 특혜까지 거론되며 이미지에 직격타를 입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e9fd3c31d416b740709bbc6553b7f6ced5cded874439b5114e751b82a3503" dmcf-pid="Vu9DSIx2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93942485pn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B2wvCMV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10asia/20251030193942485pn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2fb7651d76fc850a5b918bce1254d7777c35370f25fdbb9fca9fbb0cbf3c2e" dmcf-pid="f72wvCMVZ6" dmcf-ptype="general"><br>현주엽 측은 이후 “현주엽 감독에 대한 의혹을 최초 보도한 매체에서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부족한 근무시간을 대체근무 등을 통해 보충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겸직 및 근무태만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보도했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113d06993c8e08060d1575c27bd61f1406d785c53c9bbcac9238c9c01f1e979" dmcf-pid="4zVrThRfH8" dmcf-ptype="general">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는 "논란 이후 가족 모두 정신과를 다녔다. 아들은 수개월 입원했고, 아내와 나 또한 입원했다. 우울증과 건강 문제로 하루 한 끼만 먹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일도 있었다"며 체중이 30kg 가까이 빠지니까 의사 선생님도 놀라더라. 아내도 40kg 대가 아니었는데 46,47kg까지 빠졌다"고 밝혔다.<br><br data-index="3">이어 제작진이 "말이 어눌하다는 댓글도 있었다"고 언급하자 현주엽은 "사실 약을 꾸준히 복용하지 않으면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극단적인 상황까지 갈 수 있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c9e72061fae89405ec2c00ae60207e816a8db5ca51bd31f89c93d2ffab6c02a" dmcf-pid="8qfmyle4G4"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출금·투자·급여관리 한 번에…하나은행, '모두 다 하나통장' 출시... 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까지… 10-30 다음 양지은, 블랙 드레스에 청초한 미소 (아시아모델어워즈) [뉴스엔TV]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