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40년 전 집나간 母 연락 왔다 “내 SNS에 팬이라고 댓글 달아”(각집부부) 작성일 10-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AA9qCE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8a8583337cd5efd85da62e1e0c52fa980b5b2cbfd1e2a4c0c54942de15d47" dmcf-pid="7kcc2BhD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205449810fwwo.jpg" data-org-width="640" dmcf-mid="pE55caqF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205449810fw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3bb0fae3ad57dafb20cc8efb5e225913c02eb12853e569231882c3afeb73e" dmcf-pid="zEkkVblw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205450009sdjz.jpg" data-org-width="640" dmcf-mid="UJOOx8Gh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205450009sd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DEEfKSr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06096ae14f571efee520ac3c3fb89785f017ec28acee7c221352dbb8963677d" dmcf-pid="BOssQ4YCSh"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재가 집나간 어머니의 연락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60518bc42519a625fb7dac790e3ee115174c13e0767e5262e43b661ba2ed2fb" dmcf-pid="bIOOx8GhhC"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9회에서는 김민재가 가정사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e6fb31a6f18d6fa331c69622a86631835b9cf09e857cfe8179d317c3faafe80" dmcf-pid="KCIIM6HlSI"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재는 심리상담을 받으러 갔다. 이에 대해 아내 최유라는 "남편이 40년 전 희로 나이 때 어머니와 헤어졌다. 그러다보니 결핍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a1d492868097bb7997153c5943adb86d041757022011ff2e60538476c64a9e" dmcf-pid="9hCCRPXSTO"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너무 긴 시간 친어머니와 떨어져 있었다. 어머니하고 아버지는 구두 가게를 시내에서 아주 크게 하셨다. 그게 망했고 생활이 넉넉하지 않고 힘드셨던 것 같다. 두분 다. 아버지와 갈등이 너무 대립되고 골이 깊고. 그래서 한번은 묻고 싶긴 하다. 왜 그렇게 뭐가 힘들었냐고. 제가 어머니를 만나는 거에 대해서 풀고 싶다. 그래서 한번 (심리) 상담 받으려고 한다"고 사연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4cdbfb71fa4dd1f298ee7d017a429b223a545ab26a211377aac09aa919ba808" dmcf-pid="2lhheQZvWs" dmcf-ptype="general">"7, 8살쯤 헤어지고 40년 동안 한번도 뵌 적 없다"고. 이어 김민재는 4년 전 어머니에게 연락이 왔었다며 "(제 계정에) 댓들을 다셨더라. 갑자기 댓글로 '팬이에요 민재 씨'라고 하더라"고 회상, 어떻게 엄마인지 알았냐는 말에 "뭔가 전기온 것처럼 (느낌을 받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02672fcca7b81ec24c3894724baa8ac9bdbbbf806ebdeef67bc00b45feb9aa2" dmcf-pid="VSlldx5Thm"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타고 들어갔어야지"라는 말에 김민재는 "들어가봤떠니 어머니셨더라"며 반갑고 놀란 마음에 헤어진 어머니랑 닮은 것 같다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후 어머니에겐 바로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하지만 너무 놀라 받지 못했다는 김민재는 "마음 얘기는 했다. 제가 당황스러우니까. 그 당시엔 그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fvSSJM1yl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TvviRtWT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40년 전 헤어진 母, 이젠 만나고 싶어" 눈물 10-30 다음 슬리피, 28일 조모상…"치매에 나만 알아보셨던 할머니, 좋은 곳서 행복하시길" [전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