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회동'…'AI 동맹' 의기투합 작성일 10-3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생맥주 '건배'하며 우정 다져…젠슨 황, 두 총수에 선물 전달<br>젠슨 황 "이야기 주제 많아…다양한 논의 이어갈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b9Wk2u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84a96caba17c88261b14749584890df501bbe78a3810528d8449908e593214" dmcf-pid="upK2YEV7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서울 삼성동 한 치킨집에서 진행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yeonggi/20251030213541949zruw.jpg" data-org-width="600" dmcf-mid="pudi7ynQ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kyeonggi/20251030213541949zr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0일 서울 삼성동 한 치킨집에서 진행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900a7337ee0943a7fcc9ab2b1271a9e59c1cdb69458263b0030cb4ce6bfaa6" dmcf-pid="7U9VGDfzvd" dmcf-ptype="general"><br> AI 업계의 대부로 통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한국을 대표하는 두 그룹의 수장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서울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beebb7c773e26d94f09ad05f18db27c3848848bac8c8b5099c7cf6d57c061ce7" dmcf-pid="zu2fHw4qWe" dmcf-ptype="general">30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와 이 회장, 정 회장은 이날 오후 7시30분께 서울 강남구에 있는 치킨집 ‘깐부치킨’에서 만남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235d0187be98d80c0f5e7f77d84b929dfd57fd3d95ea19d8d935c3ab1dec0810" dmcf-pid="q7V4Xr8Bv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회동 장소가 이날 오전 알려지면서 오후 2시부터 취재진이 몰려들었고, 회동 시간이 임박하자 치킨집 앞에 1천여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려들었다. </p> <p contents-hash="32daae29267903ed4b2169bde7d632cf4500e3cf60496e0c379f85a58dd7c5ba" dmcf-pid="Bzf8Zm6bvM" dmcf-ptype="general">이에 안전 사고 위험성이 커지자 관할서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회동 1시간 전인 오후 6시께부터 치킨집 외부로 질서유지선을 치는 등 조치를 취했다. </p> <p contents-hash="c8e4f82cd8099bb6e23edb566c85816e84128b1e6da28b0798ded94dc9976d3d" dmcf-pid="bq465sPKTx" dmcf-ptype="general">수많은 인파로 인해 차량 진입이 어려워지자 황 CEO와 이 회장, 정 회장은 인근에 차를 세우고 회동 장소까지 걸어왔다. </p> <p contents-hash="bdc77dc96bc4e5d477aa9e1c35e644cf77a66a467efe8556e620befc01db56e6" dmcf-pid="KB8P1OQ9lQ" dmcf-ptype="general">황 CEO는 이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 참석하기 위해 오후 3시께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곧바로 두 사람을 만나기 위해 강남으로 향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한 그는 아시트레이드 마크인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ee71022cbdb9c62115202211c623df833e13c2cb6e721d112b67471bc12f0a94" dmcf-pid="9b6QtIx2lP" dmcf-ptype="general">이 회장과 정 회장도 티셔츠에 어두운 재킷을 걸친 편안한 옷차림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13af02b45ea980de70336c323476a0bf15623fa9f8d9f830f5c1fe791dd8b574" dmcf-pid="2KPxFCMVy6" dmcf-ptype="general">이들은 유리 폴딩 문으로 나눠진 공간 내 4인용 테이블에 앉아 갓 튀겨진 치킨 앞에서 생맥주로 건배를 한 뒤 폭탄주까지 ‘원샷’하며 우정을 다졌다. </p> <p contents-hash="04b61f704fd2cb87d9247726324bebda2ebd931aa7e25199defb9cdc74753430" dmcf-pid="V9QM3hRfl8" dmcf-ptype="general">회동이 한창이던 때, 황 CEO는 두 총수에게 사인과 함께 ‘우리의 우정과 세계의 미래를 위하여!’(TO OUR PARTNERSHIP AND FUTURE OF THE WORLD!)라고 적힌 선물을 내밀었다. </p> <p contents-hash="a124a4338f1e3cdfcb2203645df70065bfe3863fa17997b55356c5afd4f452eb" dmcf-pid="f4eJuTiPW4" dmcf-ptype="general">회동 초반에는 치킨집 밖으로 나와 인파를 헤치며 사람들에게 직접 준비해온 듯 보이는 선물을 나눠주기도 했다. 사람들은 “엔비디아” 등을 외치며 젠슨 황의 한국 방문을 반겼다. </p> <p contents-hash="ac92616f551b0df1878140d80bf3c849646a6e109d4d4257cc108874bb7f481b" dmcf-pid="48di7ynQyf" dmcf-ptype="general">황 CEO는 이날 회동에 이어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그래픽카드(GPU) ‘지포스’의 한국 출시 25주년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172aa8778008b28f39def7c5388e99a1e76c22453ac68aa6ddc918c56c698217" dmcf-pid="86JnzWLxCV" dmcf-ptype="general">황 CEO는 회동이 시작되기 전 치킨집 앞에서 취재진들에게 “내일 APEC에서 한국 대통령을 만나는 걸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가 함께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에 대해 많은 발표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a2f79e998470c06d5ba3db3a74f476a0ef7159079276c678ccf714900c8d5f" dmcf-pid="6PiLqYoMC2" dmcf-ptype="general">또한 “삼성과 HBM 관련 논의도 있었다”며 “이제 곧 이야기할 주제가 정말 많고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0bcbb64c066eec8e1bb091dfd2ff7079aa17554ba78be24a994eebbf35e57b" dmcf-pid="PQnoBGgRl9" dmcf-ptype="general">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식스센스2' 하차 이유 있었다..“'옥탑방' 녹화 날짜 겹쳐서” 10-30 다음 최유리 "'놀뭐' 출연 이후 어머니 또래 분들도 많이 알아봐주셔" [RE: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