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7년 만의 정규 '사랑이라 불린'…"가장 정승환다운 앨범"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1jdBhD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ce81ab531e87c1f7646b7e8168cd47a6f0fce400c9c9d6070c25d13512da6" dmcf-pid="WitAJblw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 '사랑이라 불린' / 안테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13121145rpdz.jpg" data-org-width="640" dmcf-mid="QzdXlaqF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13121145rp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 '사랑이라 불린' / 안테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5185efb0f699030590169b8e4fb55b42142edd88a058eda1498000f8ae7530" dmcf-pid="YnFciKSrw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 기자] 가수 정승환의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미디어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0ff4efcebbae07d2a216b0bcb61e4c0621bce63b0beecd1446b27b6e80fcb35e" dmcf-pid="GpkK0le4OK"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정승환의 자작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그는 "사랑이 진부한 주제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연인을 넘어 가족·친구 같은 관계, 관계를 넘어 어느 한 시절 자체가 사랑이 될 수 있다"며 "누구나 마음 한편에 가지고 있을 사랑을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eddfdc0347dbe857fbc874b70ff710cbb75bbf3941b768e6dd9d752e9b2268" dmcf-pid="HUE9pSd8Db" dmcf-ptype="general">'사랑이라 불린'은 정승환이 작사·작곡 전반에 참여해 지난 10년간의 음악 여정을 집약해 가장 정승환다운 것을 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e8b9c8e4002025e8123aa545de57284b4d9720a82288fab60220d94abd3d7" dmcf-pid="XuD2UvJ6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승환이 타이틀곡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 콘셉트에 맞춰 포즈를 취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13122403gbxp.jpg" data-org-width="640" dmcf-mid="xbs8qYoM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13122403gb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승환이 타이틀곡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 콘셉트에 맞춰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05c56c81863dec83514c982b78a8ef567ea47d2e0092a6c2d15fdb75ef50d5" dmcf-pid="Z7wVuTiPmq"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으로는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가 선정됐다. '앞머리'는 이별은 관계에 있어선 '마침표'지만 사랑의 관점에선 '쉼표'다. 이별은 간이역 같은 것으로 언젠가 다시 나아가 끝끝내 사랑에 도착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p> <p contents-hash="b29b851e52dc34f030c85a1059a64faaf435ebaaa27191cdf7a997aadbd3a75d" dmcf-pid="5zrf7ynQsz" dmcf-ptype="general">'행복은 어려워'는 이별 후에야 깨닫게 되는 일상의 소중함을 노래한 곡으로 정승환이 처음 시도한 시티 팝 장르다. 신스 사운드와 몽환적인 패드가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곡 전체를 깊고 매혹적인 감정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cff6e0e9805594fd1306c1450fb8b6606f3c1e9861f25a0957fb750a8ecb9e97" dmcf-pid="1qm4zWLxI7"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개인적인 취향으로 고통보다 사랑이 더 앞서서 그 사람의 안녕과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주는 스토리에 감동을 더 받는 거 같다. 이걸 가장 잘 써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 고민하다 박주연 작사가를 떠올렸다. 불후의 명곡에서 인연을 맺은 뒤 이번 앨범에서 함께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b70d55b8c72f56874e22f7f6745902283278410939dea9522259ce35e6439a" dmcf-pid="tBs8qYoMI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타이틀을 정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못지않게 다른 곡들도 매우 애정하는 곡이다. 나만큼이나 이 노래를 애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bf6a2c8efb6e456c18c35bb8e49d800474a6c44c272f96da8e5a969b1a11a4" dmcf-pid="FbO6BGgREU" dmcf-ptype="general">한편, 정승환은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아레나 핸드볼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임고백' 서동주, 난자 채취 중단 결정..."응급실까지 갔다" 10-30 다음 오승환 "아들이 야구한다면?…선생님은 류현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