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나영이네'로 돌아온 김나영 가족, 강릉서 신혼 여행 근황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WoQUmj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75e8de03378ae95d7f75f12dae996c126aa972da2793c94f8ae972ffe745e" dmcf-pid="84YgxusA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나영이 마이큐가 준비한 케이크를 두 아들과 함께 불고 있다. /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20023981cwij.jpg" data-org-width="640" dmcf-mid="2cdCcQZv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20023981cw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나영이 마이큐가 준비한 케이크를 두 아들과 함께 불고 있다. /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203b27bbcefb3f293ef5c75bcd6f44ff2e6deb722de311f44dc3944e7d3f10" dmcf-pid="68GaM7OcD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나영이네'로 돌아온 가족의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18aa16513f0de51e8041d83be675af259e1a17ef9bdf19d153c7ddeb7ff97b" dmcf-pid="P6HNRzIkIS"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지난 4일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린 뒤, 추석 연휴를 맞아 두 아들과 함께 강릉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그는 "추석 연휴에 가족 여행을 가고 있다. 너무 가보고 싶었던 숙소가 있어서 예약해뒀었는데, 마침 결혼을 하게 되면서 신혼여행이 됐다"며 웃었다. 이어 "이번 여행 이름은 '신혼 가족 여행'이에요"라며, 결혼이라는 형식보단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의미를 더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238777a03f4bb6b60d383dce2e61e44702cff5bf77287411e16150a4dd88b9c" dmcf-pid="QPXjeqCEIl" dmcf-ptype="general">가족은 인파를 피해 조용하고 소소한 여행을 즐겼다. 누룽지 오징어순대 등 강릉의 맛집 음식을 포장해 숙소에서 식사하고, 카페의 디저트와 음료를 포장해 차 안에서 즐겼다.</p> <p contents-hash="053a0c41ce60cae3807300bcfff12db1ec11b4a58bdcbcbcc5eef4254146f3de" dmcf-pid="xQZAdBhDsh" dmcf-ptype="general">김나영이 가고 싶어 했던 숙소는 아름다운 정원과 독채 객실이 있는 '호지'다. 마이큐는 "여기 오니까 시내는 두 번 다시 나가기 싫다"고 했고, 김나영은 "여기 너무 고요하고 좋다. 여기 계속 있고 싶다."라며 맞장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6ac234c086e86c3d6b85e87f39fc0158a51b0a45a724ca752d5ea307bb0bf" dmcf-pid="yQZAdBhD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나영이 마이큐와 이준이를 보며 장난을 치고 있다. /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20025263syih.jpg" data-org-width="640" dmcf-mid="VrjGILu5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20025263sy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나영이 마이큐와 이준이를 보며 장난을 치고 있다. /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cbfffcac2146b0a90b6a57d08477a630dec012d70df6be449d4257ae25d40f" dmcf-pid="Wx5cJblwII" dmcf-ptype="general">김나영 가족은 탁 트인 들판에서 자전거를 타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김나영은 마이큐의 뒤에 탄 아들 이준이를 보고 "할아버지 댁에 놀러 온 손자 같다"고 장난쳤고, 마이큐는 "손자 인사해요~"라며 받아쳤다. 부끄러워하던 이준이는 인사 후 마이큐의 등을 톡 치며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81b4ead90adbd47cb144ea53d306118b3b3499d989f8ee535c5cfcfec9b0615" dmcf-pid="YM1kiKSrEO" dmcf-ptype="general">둘째 날은 김나영의 생일이었다. 가족은 함께 케이크를 불며 축하했고, 마이큐는 편지와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우리 결혼식 후 첫 생일이네. 물론 같은 멋진 남편을 얻은 것만으로도 선물은 필요 없겠지만, 그래도 하나 장만했어요. 사랑하고 축복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포장된 선물 속에는 김나영이 갖고 싶어 했던 빨간 목도리가 들어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eeecf1595c6e14dba4bb3a285fe7baf2b0d7f9c9662fcae4b5fca2c6bcb7f" dmcf-pid="GRtEn9vm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 신우, 김나영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 /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20026567dmdo.jpg" data-org-width="640" dmcf-mid="fa9Trd3G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220026567dm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 신우, 김나영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 /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2ae66816472614f4739177a2b7d531f8e1dfdcb264d6ea4944ff1b80aaa50a" dmcf-pid="HeFDL2TsDm"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이들은 숙소에서 오목 두기, 고양이와 놀기, 캐치볼, 철봉 매달리기, 비행기 날리기, 바비큐 등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d95a96a5b375a4e619e3cefc830a0a998658e5e8981812a0f0e4b9447570e25a" dmcf-pid="Xd3woVyOsr" dmcf-ptype="general">마지막 날, 네 가족은 작은 테이블에 둘러앉아 바비큐를 즐겼다. 김나영은 "강릉 여행이 너무 재밌었어요. 눈 오면 다시 올게요"라며 인사했다. "눈 오면 올 사람 모이세요"라고 말하며 "엄마!"라며 손을 내민 김나영을 시작으로, 신우와 이준, 마지막으로 마이큐가 "아빠!"라며 손을 포개며 여행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82cc101b84611e54d0389bce3603d877d7c74db6dfecad2d292e521b06aada5f" dmcf-pid="ZJ0rgfWIww"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마지막에 삼촌이 아니라 아빠라고 하는 게 뭉클했다.", "엄마·신우·이준·아빠... 오랜 팬으로서 가장 듣고 싶었던 따뜻한 단어들이다.", "네 명 모두 그림체가 닮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 장면의 따뜻한 온기가 댓글창에도 고스란히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a7e0f311f948a4f5dab7591ac2ec9f5efc8e0d6001ad4452526145de37716d3" dmcf-pid="5ipma4YCrD" dmcf-ptype="general">사람들 속을 바쁘게 오가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만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진짜 신혼 가족 여행'을 즐긴 김나영 가족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리베란테 “음악, 하모니, 팀워크 담아냈다” [일문일답] 10-30 다음 에버글로우, 줌인을 부른다 [TV10]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