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아들이 야구한다면? 말리지는 않을 것…선생님은 류현진” (‘보고보고보고서’)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WtRzIk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29471c46521870ff8f95d58c166ab20ca33b557bf515acf8a0ba8b19166ee7" dmcf-pid="GNYFeqCE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사진 I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221205599fagn.jpg" data-org-width="700" dmcf-mid="WBXpiKSr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221205599fa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사진 I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08ab3e20f2993b14f93b7cb34d7dd4ba1818a77520d681dd8990a2b99b649d" dmcf-pid="HjG3dBhDYf" dmcf-ptype="general"> 전 야구선수 오승환이 아들의 야구 선생님으로 류현진을 꼽았다. </div> <p contents-hash="a5c404adb1e8e1da65319b434f7a6e466abfe9a8b32e314c678f95b6a51467db" dmcf-pid="XAH0Jblw1V"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는 오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04c6f8f7171aec10f737356d80d7d18c2aea638e1b940a532e0570112beec86" dmcf-pid="ZcXpiKSrH2" dmcf-ptype="general">이날 오승환은 ‘아들이 야구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나는 전폭적인 지원까지는 모르겠는데 말리지는 않을 거다. 모든 일이 쉽지 않으니까 그럴 바에는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8e185e98135a62708e087919c6b2344d560dec8c3274935fab1af6310892999" dmcf-pid="5oT5xusAX9" dmcf-ptype="general">오승환은 절친 이대호, 은인 같은 선동열 감독, 리빙 레전드 류현진 중 아들의 야구 선생님을 골라달라는 말에 “일단 포지션을 봐야 할 것 같다. 그렇지만 류현진이 가장 편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6733402f8b2c5657ec8cffc78d618efb752b3f142ee0c5cbf1c3a048cd87c2" dmcf-pid="1gy1M7OcHK" dmcf-ptype="general">이어 “이대호는 친구고, 선동열 감독은 너무 어려워서 부탁 자체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류현진한테는 부탁은 한 번 할 수 있을 것 같다. 류현진이 후배니까 한 번은 해주지 않을까 싶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bc603bf52cb8fe66b0dc1e6e199ea478a00acca2dc8e39005cbe37e780311f5a" dmcf-pid="taWtRzIkGb" dmcf-ptype="general">한편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FNYFeqCEH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둑에는 장애가 없다'…아름바둑대회 '눈길' 10-30 다음 '80세' 이정섭, 강제 결혼 5개월 만에 파국..."내 삶 지옥으로 만들었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