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서 양샤오신 꺾고 16강행 작성일 10-30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30/0001304238_001_202510302245107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공격하는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첫판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30일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에서 모나코의 37세 베테랑 양샤오신을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이로써 신유빈은 16강에 올라 주위링(마카오)-아드리안 디아스(푸에르토리코) 승자와 8강 진출 티켓을 다툽니다.<br> <br> 신유빈은 지난 2022년 WTT 컨텐더 슬로베니아 대회 결승에서 당시 세계 14위였던 양샤오신을 4대 3으로 꺾고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까지 최근 3년간 네 차례 대결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습니다.<br> <br> (사진=ITTF 홈피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아이더, '캐시미어 롱 코트 다운' 출시… 고급스러움과 보온성 한층 강화 10-30 다음 '위암 말기 투병' 이정섭, 몰라보게 야윈 근황..."5년 전 완치, 죽음 실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