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우영우'에 도전장 내밀었는데…4회 이후 시청률 정체기 맞이한 韓 드라마 작성일 10-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pl83Dg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8de58c2b0454a02dc69c70e8eb9940e6dffb18d0cc4d10b0af238f0925cca" dmcf-pid="8PUS60wa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49354bnc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SEfCo71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49354bnc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913b5886b44dc36374697022c5d320eceedb5c3dc25e56e97c92a44e1e965f" dmcf-pid="6QuvPprNXL"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파격적인 전개로 상승세를 이어갔던 '착한 여자 부세미'가 4주 연속 시청률 5%대를 유지하며 정체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daeed3f3c68c96b57ed9bbcbd017b3a40b79f8f50be7c4dbab41d60e6ab672de" dmcf-pid="Px7TQUmjZn" dmcf-ptype="general">지난달 22일 서울 CGV 영등포에서 진행된 '착한 여자 부세미'의 제작 발표회 당시 박유영 감독은 "입소문만 잘 난다면 (시청률) 10%까지 가 보고 싶다"며 목표를 밝혔다. 특히 장윤주 등 일부 출연자) 는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e1622ab523a92d423a4b5a9d3925f081b4bc6c82efba43776079bfddb91b0f8" dmcf-pid="QMzyxusAHi" dmcf-ptype="general">그렇게 불타는 도전 의식 속에 시작한 ENA '착한 여자 부세미'는 지난달 29일 첫 방송에서 2.4%(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아쉬움도 잠시 이후 4회 만에 마의 시청률이라 불리는 5%를 돌파하며 전국 기준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c4fc4d92d217ec5cb10971a69de8e01e5cecf047f987e93b0dc24fe620f25de" dmcf-pid="xRqWM7OcGJ" dmcf-ptype="general">하지만 파격적인 전개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제자리걸음을 유지하고 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지난 27일 소폭 상승한 5.7%의 시청률로 다시 상승 추이를 기대하게 했다. 12부작으로 28일 기준 단 3회 만의 방송을 남겨두고 있는 '착한 여자 부세미'가 초반과 같이 입소문에 힘입어 반격에 돌입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14a91dbf369c99b400f3e817c62245bc57e031c5a1d1eea77733438a8689b" dmcf-pid="yIo2OnUZ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50871hznv.jpg" data-org-width="1000" dmcf-mid="9HtEzWLx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50871hzn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cf03b201434a3c2b861a349eee43197c9da0d1d31f948ac6876dc7996af12" dmcf-pid="WCgVILu5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52466mcjp.jpg" data-org-width="1000" dmcf-mid="2VBYRzIk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52466mc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9c00cb9953cd52174f73174ea9694bc2477c48ce6d56b4b21b3dae840ce8ad" dmcf-pid="YhafCo71tR" dmcf-ptype="general"><strong>▲ 입소문이 통하게 한 파격적인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입체적인 재미"</strong></p> <p contents-hash="fa78558f9049c2d84c6a308aa3afb7a6c39559f9abea116064fbfac9c83e260f" dmcf-pid="GlN4hgztHM" dmcf-ptype="general">ENA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내용을 담은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2b2479f5867d3e94f39cb615ce221a26f411d15c2e6dbb62931dc2fc527b1fb1" dmcf-pid="HSj8laqFHx" dmcf-ptype="general">몰입감 있는 연출과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통해 입소문 났으며 배우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 등이 열연을 펼치며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8678237dab1096b751d49629a6bcc41bb91a7dc4813619a90616b08037f36a3" dmcf-pid="XvA6SNB3ZQ"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명품 스펙의 유치원 선생님 부세미로 신분 세탁에 나선 김영란 역을 맡아 이중생활을 펼친다. 1인 2역보다 어려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전여빈은 돈이 있으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가성그룹 회장의 경호원 면접에 지원한 뒤 밑바닥 삶을 청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영란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6bda835f8e484e4ae6ba2d4c6aceea2b563e5ae3de3da2006447c47417c10f4" dmcf-pid="ZTcPvjb05P"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 당시 "타이틀롤을 처음 맡았다는 생각을 따로 하진 않았다. 하지만 기사가 많이 난 후에 더 책임감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현장의 모든 분이 큰 책임감을 느끼고 함께해 주셔서 타이틀롤이라는 생각이 크게 들진 않았다. 여태껏 그래왔던 것처럼 작품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5c552b0eb21c86d5d259152fcb2738b52d1dc9f483d56ea7592fdc11d6baa80" dmcf-pid="5ykQTAKpH6" dmcf-ptype="general">전동민 역을 맡은 진영은 "연기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많이 배운 드라마다"며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작품을 골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성호(문성근)의 의붓딸인 가선영 역을 맡은 장윤주는 "촬영이 끝나고 혼자 울었다. 이렇게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연민을 가진 적이 있나 싶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614c417ba2d1a489b930fb90e848be2bdbadc06ff197908991e193edf5d862d" dmcf-pid="1WExyc9UG8" dmcf-ptype="general">박유영 감독은 "인물들이 굉장히 많은데 모두 양면성이 있는 독특한 캐릭터들이어서 좋다. 다양한 캐릭터가 많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며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감독의 말처럼 공개 이후 '착한 여자 부세미'는 파격적인 전개와 입체적인 캐릭터로 호평을 받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8e143a01141f691cf2ad45ba777ba00d3caaf4cde947b9b5db4672d6cf87a" dmcf-pid="tYDMWk2u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54048ajl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yMucQZv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54048ajl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9fafd9120cc616f91385570957746118a1db6f0b50647a0f21fcb5f67ba00" dmcf-pid="FGwRYEV7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55683ebnv.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FIV1cn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tvreport/20251030233155683eb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eb58300c493eb5ad729460928e62e41c24f606068d76e18e8aa7e86051c529" dmcf-pid="3HreGDfz5V" dmcf-ptype="general"><strong>▲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전여빈을 지키려는 자 vs 잡으려는 자"</strong></p> <p contents-hash="2360f13ce0c7d1e94558f0bd3306fd10a9a5c5b738b503eea0ec44ddce23770a" dmcf-pid="0XmdHw4qt2"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4e55eddecccc46e7c72ab46e483b28223200f8ceba8bf44a87e8fcc1b81a5296" dmcf-pid="p95mKXNdt9"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착한 여자 부세미' 10회에서는 전동민(진영)이 김영란(전여빈)을 위협한 살인청부업자 길호세(양경원) 추격에 가담한다. 길호세는 가선영(장윤주)이 키운 살인병기나 다름없는 인물로 자신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 가선영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b24b598f19a3198c2a83e994ae1628a7e18cbfc0c54d2bf9b0fdf5fea6cbd079" dmcf-pid="U21s9ZjJYK" dmcf-ptype="general">전동민의 저지로 김영란을 제거하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길호세는 이후 감쪽같이 자취를 감춰 보는 이들을 불안하게 만든 상태. 이에 전동민은 경찰들과 함께 길호세를 찾아다니며 김영란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만큼 전동민이 길호세를 잡고 김영란을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ca8630c28dc47d2ffbb7b618b74dd0da5798d0f3e8565fab0d1f9ad9e1d59323" dmcf-pid="uVtO25AiZb" dmcf-ptype="general">선공개된 스틸컷에는 길호세를 미행하고 있는 전동민의 모습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일촉즉발에 상황이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걱정과 함께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bc390cc43552d3325fc500eeb1c1555fa28f019c4b419cfc5f0f788e3e3905b0" dmcf-pid="7fFIV1cnGB"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본방송 이후에는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 플랫폼 티빙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eb8b75d97c4e8f703bb8f2ed4c5528fb384a739be6217f7f86e194a7cd0427b" dmcf-pid="z43CftkL1q"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착한 여자 부세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유인영과 '핑크빛 무드'… "말 편하셔도"→"좀 더 친해지면" ('구해줘 홈즈') 10-30 다음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 슬픈 소식…"결정 쉽지 않았는데, 다음 여정 지켜봐달라" [전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