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세븐' 김용빈, 극과극 평가→새 노래방 마스터 점수에 당황 "이건 아니야" [종합]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4rL2Ts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30fa2c70b1231af4b9146ac32b2d71a6df1d554d5a4edfade60229d3d0ac0" dmcf-pid="K7nWrd3G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콜세븐 김용빈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today/20251030235053757rbfx.jpg" data-org-width="600" dmcf-mid="q5v23hRf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today/20251030235053757rb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콜세븐 김용빈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2ad9b554bbd776827ad210fcdbc0d5d4c934fc47f7d6a50f3014265ab70754" dmcf-pid="9zLYmJ0HW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가 새로운 노래방 마스터의 짠(?) 점수에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1ee554bf4157934fdff7658e3f66906aa015e246e07d9aaadf4b553ed08c0de4" dmcf-pid="2qoGsipXCr"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는 '최고의 만추남'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톱7이 가을 남자 타이틀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248d763f4186e305586956ab00e8c7dcccadb81223cfae9206e70cad461bcb03" dmcf-pid="VBgHOnUZlw" dmcf-ptype="general">이날 가수 이용이 '가을에 온 손님'으로 등장했다. '잊혀진 계절'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이용은 후배 가수들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이용은 '잊혀진 계절'이 기네스북에 올랐다며 "하루에 137회 재생됐었다"고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81097381111ad2f2cfc94c88f55b203bea1bf738faa549a823035c258af815c" dmcf-pid="fbaXILu5yD" dmcf-ptype="general">뒤이어 한혜진도 등장했다. '갈색 추억'으로 진한 가을 감성을 표현하자 박수가 쏟아졌다. 김용빈은 한혜진, 이용에 대해 "엄청 좋아하는 선배 두 분이다. 오늘 같이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5a5365299777b76a6e642456b61bb5a080b44c682fedd5bc32d3cc3f96a12c0" dmcf-pid="4KNZCo71yE" dmcf-ptype="general">'최고의 만추남' 선발전이 시작되기 전, 김용빈은 6연속 97점에 대해 의심을 품으며 "노래방 마스터가 조작인 것 같다. 무조건 교체를 해야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성주는 "노래방 마스터를 교체하기로 했다. 새로운 마스터를 모셨다"고 발표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83ca22d8bb3eb82c691374866006cf3a4cce93cde4a18e18d7df07b76ecf47" dmcf-pid="89j5hgzt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today/20251030235055001gncm.jpg" data-org-width="600" dmcf-mid="BQQIN8Gh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today/20251030235055001gn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606b803e9a9b08b1142089f3ddc3e3d2a8d96ebfd4b2872cbd6edb4e73d4e5" dmcf-pid="62A1laqFhc" dmcf-ptype="general"><br> 먼저 천록담은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노래방 기계가 87점을 주자 출연진들은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마스터 4명 점수 총합 결과 473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29aa8c7555268bc93cbd065cb26646f731f5ba07b53f0547791509b5c6b046a" dmcf-pid="PVctSNB3WA" dmcf-ptype="general">'코 수술 10일 차' 남승민도 불꽃 투혼 무대를 펼쳤다. 그는 "제가 코피가 터지냐 마냐가 중요 포인트"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남승민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하자 출연진들은"이 노래는 코에 울림이 많은 노래인데"라며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노래방 기계는 84점, 마스터 점수 총합 481점을 획득했다. </p> <p contents-hash="2d2392012f34fa654aa8a8510453880916fd7f5f88589f8cbc26da3a2c3076a9" dmcf-pid="QbaXILu5Tj" dmcf-ptype="general">김용빈도 가을남자 타이틀에 도전했다. 붐은 "헤어스타일부터 가을과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김용빈은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선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노래방 기계는 90점을 부여했다. 이용은 "전 정반대로 가는 것 같다. 무대 장악력을 주로 보는데, 가만히 너무 여성적으로만 했다"고 아쉬워하자 한혜진은 "이 노래는 가만히 불러야 한다. 여자 노래를 너무 잘한다. 저는 점수를 후하게 줬다"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e49d214acb04e1063d7e836fbad63b3d86c09baa82026bb2cdb33356d807d396" dmcf-pid="xKNZCo71hN" dmcf-ptype="general">김성주도 "사귀는 사람 없지 않냐. 무미건조 했다. 몰입을 좀 더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평가했다. 반면 붐은 "첫 마디에서 끝났다. CG로 입김을 넣어달라. 온도 습도 향기가 첫 마디에서 느껴졌다"고 칭찬했다. 이로써 마스터들에게서는 극과 극 평가를 받으며 481점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4ec9672abf1bc21f962768f7a32bf5398d00c45dd312d65e77043aa8b0bc32fa" dmcf-pid="ym0iftkLSa" dmcf-ptype="general">손빈아는 '보라빛 엽서'로 가을 감성을 드러냈다. 노래방 기계는 또다시 85점을 주며 손빈아를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이용으로부터 만점을 받았고, 477점을 획득했다. 춘길은 심수봉의 '미워요'를 열창했고, 그 역시 노래방 마스터로부터 85점을 받았다. 총점은 469점.</p> <p contents-hash="ae88f3e8d3fe0c22d5eca4e3bc5e26f9d00f11b290eb1a85d12696bd70666a2b" dmcf-pid="Wspn4FEohg" dmcf-ptype="general">뒤이어 최재명은 '하얀 나비', 추혁진은 '갈무리'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추혁진은 노래방 마스터로부터 처음으로 100점을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4명의 마스터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은 추혁진은 1대 만추남으로 선발됐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YOUL83DgS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오승환 “은퇴 갑자기 결정한 것 아냐…母 돌아가시고 생각 바뀌어” (‘보고보고보고서’) 10-30 다음 '사콜세븐' 김용빈, 한혜진과 듀엣까지 완벽호흡 "에겐남과 테토녀" [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