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총출동' 국무총리배 쇼트트랙대회 오늘 춘천서 개막 작성일 10-31 25 목록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빙상경기연맹이 주관, 강원도와 강원도체육회, 춘천시, 춘천시체육회, 춘천도시공사가 후원하는 '제4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춘천송암스포츠타운빙상경기장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대회는 남녀 초등 1~2학년부와 3~4학년부, 5~6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500m와 1000m, 1500m, 3000m 등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남녀 초등부에 한해 3000m 경기를 2000m로 단축해 진행한다.<br><br>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투어가 진행 중인 관계로 심석희(서울시청·강릉 출신)와 황대헌(강원도청) 등 국가대표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지만 이번 대회에는 국내 쇼트트랙 스타들이 대거 도전장을 냈다.<br><br>평창 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서이라(화성시청)와 김아랑, 이유빈(이상 고양시청)에 강릉 출신 박지원(서울시청)과 박장혁(스포츠토토), 이정수(서울시청), 김건희, 서휘민(이상 성남시청) 등 전현직 국가대표가 출격한다. 또 고다하와 고다흰, 심하율(이상 강릉 교동초), 윤유주(강릉 율곡초), 김지호(춘천여고) 등 강원 지역 유망주들도 빙판에 선다. 한규빈 기자<br><br>#총출동 #쇼트트랙대회 #강원도 #쇼트트랙 #국가대표<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파크골프 동호인 춘천 정취 느끼며 '나이스 샷' 10-31 다음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한국 13위 vs 중국 15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