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장관배 전세계 한민족 축구대회 홍천서 열전 작성일 10-31 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2일까지 국내외 46개팀 경쟁</strong>'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2025년 전세계 한민족 축구대회'가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국내외 46개팀이 출전에 열띤 경쟁을 펼친다.<br><br>전세계한민족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04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는 역사 깊은 대회다.<br><br>올해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홍천에서 열리며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15개국 46개 팀(해외 28개 팀, 국내 18개 팀)이 참가했다.<br><br>이 대회는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해외 동포들이 축구를 통해 모국의 정체성과 애국심을 고취하고, 세대 간·국가 간 유대를 강화하는 대표적인 동포 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23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및 '제10회 홍천 사과축제'와 함께 개최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개회식은 30일 토리숲산림공원 축제장에서 열렸으며 홍진영·김종서·김의영·이도진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쳤다.<br><br>신영재 홍천군수는 "2년 연속 한민족 축구대회를 홍천군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 축제와 함께 열림으로써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br>안은복 기자 rio@kado.net<br><br>#축구대회 #전세계 #한민족 #문화체육관광부 #홍천군<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업계, 엇갈린 3분기 성적표…넷마블·크래프톤 미소 10-31 다음 내일부터 원주 치악배 전국 풋살대회 기량 겨룬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