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색깔 작성일 10-31 45 목록 <b>본선 16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쉬하오훙 九단 ● 스미레 四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31/0003937990_001_20251031005106544.jpg" alt="" /></span><br> <b><제7보></b>(65~74)=7분 사용한 65는 무난한 진행보다 확실한 자기 색깔을 갖고 있는 스미레의 기풍을 보여주는 수지만 승률은 떨어졌다. 참고 1도 1이 큰 자리. 이후 10으로 백 석 점을 왼쪽과 연결할 때 11~15로 하변 흑 모양을 키우는 진행이 평이하면서도 좋았다.<br><br>67은 보통이라면 ‘가’ 쪽으로 끊는 수인데 지금은 이것이 정수다. 참고 2도 1이면 9까지 외길. 11~15도 당연한 봉쇄. 16, 18로 차분하게 잡아서 백이 좋다. 흑은 외곽의 형태가 엷어서 실리만 손해 본 결과이기 때문이다.<br><br>10분 고민한 68도 정수. 도합 16분 30초를 들인 69, 71은 수를 늘리는 기본 맥이다. 72, 74로 모양이 정비되고 잡혀 있었던 우하귀에서 살 수 있는 여지가 생겨 한껏 기분을 낸 모습. 백 승률이 80%대 후반으로 올라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친누나, 의류 사업 접는다.."공식적으로 마무리" 10-31 다음 칠순 넘어 입문… 매달 250㎞ 달리는 ’81세 러닝맨'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