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위’ 니코, ‘2위’ 윤서영 또 이겼다…“윤서영 진심으로 사랑하게 돼” (‘힙팝 프린세스’) 작성일 10-3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ncsEV7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54191fd1437a136aa3a5c7ff09f3016571bcd3cfe9a6be2b3e69f7405861bb" dmcf-pid="UWLkODfz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사진 I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today/20251031025403565bwzv.jpg" data-org-width="700" dmcf-mid="0yksvIx2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today/20251031025403565bw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사진 I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ffc62710b473b6a6d9484ddc0dddd2390aefd993fe4f6f73021830254f2740" dmcf-pid="uYoEIw4qYb" dmcf-ptype="general"> 참가자 니코가 윤서영을 상대로 다시 한번 승리했다. </div> <p contents-hash="5e511f7617165aa75c09bc98412e5ea7bf22b90e971eaf23ffb438d117b02fe8" dmcf-pid="7GgDCr8BGB"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에서는 1 vs 1 창작 배틀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2688c9296c5e8a64ae655a947fb3123ef437f0fe35e11e68d9582588fd156a2" dmcf-pid="zHawhm6btq" dmcf-ptype="general">이날 한일 참가자들은 1 vs 1 창작 배틀에서 맞붙을 대결 상대를 정했다. 랜덤 뽑기 기계에서 이름이 뽑힌 참가자는 깃발 옆에서 대기, 나머지 참가자들은 이름이 뽑힌 참가자와 대결하고 싶을 경우 달려가 깃발을 획득해야 했다.</p> <p contents-hash="9773c6e075350bc0308b626662a04a22b505fea5103d07550e1c899b34979b04" dmcf-pid="qXNrlsPK1z" dmcf-ptype="general">제일 먼저 이름이 뽑힌 참가자는 전체 1위 니코였다. 니코가 깃발 쪽으로 향하자 나머지 참가자들은 시선을 회피하는 등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4eb5615d81d64a39ba003b9a4deefe2fddfedc7199780dcc100e1692a251f41" dmcf-pid="BZjmSOQ9X7"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체 2위 윤서영은 발을 구르며 달릴 준비를 해 눈길을 끌었다. 윤서영은 “1 vs 1 창작 배틀이라는 걸 들었을 때 상대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다. 오직 니코만 보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d61e15928512ae46dbffd45a1eacd25c6796980cd63450331e3104baa636a39" dmcf-pid="bjb6dQZv5u" dmcf-ptype="general">그렇게 1 vs 1 창작 배틀에서 맞붙게 된 니코, 윤서영. 니코는 “‘내가 1 vs 1 창작 배틀에서도 이기고 베네핏도 무조건 가져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윤서영은 “이번에는 내가 이겨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0379a492095eca3640aabb54c84e03bef6298dece847fa89c126b3bdf76f69a" dmcf-pid="KAKPJx5TYU" dmcf-ptype="general">이후 니코, 윤서영의 1 vs 1 창작 배틀이 펼쳐졌다. 니코는 ‘1위를 놓친 적이 없는데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힙팝 프린세스’에서 랩 메이킹을 처음 해봤다는 니코에 윤서영은 “몰랐다. 되게 놀랐다. 이게 재능의 영역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18724e6a4145a0ba9eb03d49f16d6d017caf3d4a7428085ace0021393e26bd" dmcf-pid="9c9QiM1yHp" dmcf-ptype="general">윤서영은 무대 콘셉트에 대해 “우리가 준비한 무대 콘셉트는 아시아다. 한국, 일본 등 작은 나라에 사는 우리가 세계로 나아간다는 의미로 아시아를 대표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8cbf18142c029a7d520f77a42b39f44f59eef126eb3f18977b99970b02e566" dmcf-pid="2k2xnRtWX0" dmcf-ptype="general">니코, 윤서영의 무대가 끝난 후 QM은 “무대 너무 잘 봤다. 래퍼들의 무대를 보는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다. 어떤 느낌으로 더 잘했다 이걸 떠나서 멋진 무대를 본 것 같아 너무 만족도가 높았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00a45a52425ff9c558dd4a87b16598223937d233456fac91d076cbf009aae1f8" dmcf-pid="VEVMLeFYt3" dmcf-ptype="general">트레이너 평가단의 선택은 3:3 동점이었다. 이에 트레이너 평가단은 니코, 윤서영에게 프리스타일 랩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5a9b47539d6a1798128b0a7d6b15e3504c8ea2ae64d2922d9a8a22d4472a768" dmcf-pid="fDfRod3GtF" dmcf-ptype="general">니코, 윤서영의 프리스타일 랩을 들은 트레이너 평가단은 니코의 승리를 확정했다. 니코는 “일단 이기게 돼서 너무 기쁘다. 함께 무대를 하고 싶었던 윤서영이랑 무대를 할 수 있어서 나도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71169fa9707d4f59bf99dd739b206d45664d6edafe98a511b9cd1701d70f0b" dmcf-pid="4w4egJ0H1t" dmcf-ptype="general">이어 “윤서영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 내가 외동딸인데 언니가 생긴 것 같아서 기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04953e60a6e59aff7b9dbb5fb03c1c38adf6501e8c7d28fed8b51b3e89d8da" dmcf-pid="8r8daipX11"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파른 성장세' 문학보이, 세대 교체 신호탄? 10-31 다음 '57세' 김정민, 자신감 이유 있었네…"남성 호르몬 20대 수치" 깜짝 (각집부부)[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