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AI 기술로 안전문화 혁신 나선다 작성일 10-31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31/2025103001001918600259471_2025103103392773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마사회가 지난 29일 과천 본사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20일부터 31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br><br>훈련은 재난대응 도상훈련, 소방 대피훈련, 말 전염병 대응훈련, 도핑검사소 사고 대응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상황에 가까운 긴박한 현장을 연출하며 임직원의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또한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안전캠페인'과 시설점검을 병행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참가 임직원들은 유형별 재난상황을 가정해 화재 진화, 응급처치 등 행동요령을 직접 숙달하며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과천소방서를 비롯한 재난대응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훈련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br><br>아울러 마사회는 서울·부경·제주 경마공원에 AI 기술을 접목한 'CPR 자가학습 키오스크'를 설치해 임직원의 응급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 시스템은 비대면 셀프 교육 방식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는 스마트 교육 솔루션이다. 정기환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키오스크를 시연하며 임직원들과의 안전 소통을 강화하고, 커피차 이벤트 및 CPR 경진대회를 함께 진행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정 회장은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재난안전과 산업안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경마환경을 조성하고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코리안드림' 꿈꾸는 파나마 출신 루이스, 한국 경마 당찬 출사표 10-31 다음 '승급 도전' 4등급 유망주 한 자리 모인다…승자는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