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시즌 후 잠깐 쉬는 느낌"…은퇴 후 첫 토크쇼 [RE:TV] 작성일 10-3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3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4DQfWI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f3d2c000e1dbb68cb4dc91b82f718a0fd12c303a43d94cb82e8d882cc7d12" dmcf-pid="Va8wx4YC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1/20251031045112658cftm.jpg" data-org-width="600" dmcf-mid="K5NHkaqF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1/20251031045112658cf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e76b92dd29b0fa67f86561be09095ce22b955ffb785d6150d559ccdc23f00" dmcf-pid="fN6rM8GhH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 야구 선수 오승환이 은퇴 후 첫 방송으로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 출격했다.</p> <p contents-hash="3537592aa989ed8725bf2ca88e33d7ddb2faa45cf7bddaabad477fde30d9b589" dmcf-pid="4jPmR6HlYK"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SBS 토크쇼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이하 '보고보고보고서')에는 전 야구선수 오승환이 게스트로 출연,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야구 인생사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2f545b56bd15aac994fa8f57a68e5ed31d1cb977cec1df7acdb022ebf975f07" dmcf-pid="843euFEoYb" dmcf-ptype="general">한·미·일 통산 세이브 549개를 기록한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은퇴 후 처음으로 토크쇼에 등판했다. 추억이 담긴 모교 경기고등학교에서 함께한 오승환은 야구부 후배들의 환호에 놀라며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bd0508688eea16c0760da27ff5ba6be521da5ffb30bebe22ee1a169282386c" dmcf-pid="680d73DgYB" dmcf-ptype="general">21년간 서 있던 그라운드에 올라 수많은 이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프로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오승환은 촬영일 기준으로 은퇴한 지 약 3주가 됐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지금 막 크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시즌 끝나고 잠깐 쉬는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711ae3164c2f4cc9358a1aa9994f2b8bffdd662e2a226fd70e2d7842f79423" dmcf-pid="P6pJz0wa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1/20251031045114164pkuf.jpg" data-org-width="600" dmcf-mid="9S8wx4YC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1/20251031045114164pk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6ab3e55e11c2e83e4bca27b6ba78c3f622132e82b7446e8543510f2ac761e0" dmcf-pid="QPUiqprN1z" dmcf-ptype="general">오승환은 KBO 리그에서 진행되는 역대 세 번째이자 투수로서는 최초로 은퇴 투어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오승환은 "이제 와서 조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은퇴 투어는 한국 야구 협회에서 제시하고, 다른 구단에서 모두 동의해 줘야 할 수 있다고 알고 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41ecea516f7765bd3dfa5be582c89c4332e2d4f3c0b735f7e709f5ca5a24834" dmcf-pid="xQunBUmjZ7" dmcf-ptype="general">오승환은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묻자 "갑자기는 아니다, 잔부상이 많이 생겼고, 100% 컨디션으로 마운드에 설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준비했다"라며 "올해 초 어머니 돌아가시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82aa56702f0faacc43a05165efca102f2339a30bf55b6cb26e337214bff13ab" dmcf-pid="yTc5wAKp1u" dmcf-ptype="general">은퇴식 당시 돌아가신 어머니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던 오승환. 오승환의 어머니는 지난 20년간 떨리는 마음에 늘 경기를 다 보지 못하고, 오승환이 등판하기 전에 경기장을 떠나셨다고. 오승환은 "은퇴식에 함께 계셨다면 너무 좋아하셨을 것 같고, 친구분들도 같이 오시고, 동네에 엄청 자랑하셨을 거다"라며 "유일하게 은퇴 경기는 끝까지 보셨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080e7272c08f683081bf417984809e3458b8b4ca0f048d57702a56c55fdc721" dmcf-pid="Wyk1rc9UXU" dmcf-ptype="general">한편, SBS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는 외계인의 시선으로 지구의 모든 현상을 보고하는 장도연, 이용진, 이은지, 넉살의 좌충우돌 범우주적 인터뷰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5af2e42593a592b94f9c1d1203a2aacfc26c302c292295a5606b1ff41010f" dmcf-pid="YWEtmk2uYp"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은 살인마의 전화…아이들의 '악몽' 극복기 '블랙폰 2'[최영주의 영화관] 10-31 다음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여백의 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