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칸 한옥 장손’ 이정섭 “목욕탕 사업 빚더미→41살에 쫓겨나”(특종세상)[결정적장면] 작성일 10-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i6BtkL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ae9df059c0f33c403bbf991d09b0bb0e685da9cfce9933cd0c5942c0dd812" dmcf-pid="xTnPbFEo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54150197saei.jpg" data-org-width="650" dmcf-mid="8Sz1Tr8B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54150197sa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2fa77f8ed77c54ad0398a8d90dc8257cde2d1ddbfd2facab82ddaa064c9c3" dmcf-pid="yQ5vrgzt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54150368tdii.jpg" data-org-width="650" dmcf-mid="69GCkipX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54150368td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5109e12c292ebc0a80d76af49b0bd789ef27591058f42beebfa6808b57fa9" dmcf-pid="Wx1TmaqF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54150550ixfx.jpg" data-org-width="650" dmcf-mid="Ppef7ZjJ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54150550ix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YD4z1vJ6l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8e11b011dd3c71e5f4630ea8f568d24e15f3fd42302f31105cb9acd3adcbe4f" dmcf-pid="Gw8qtTiPCk" dmcf-ptype="general">이정섭이 41세에 집에서 쫓겨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57b4b0cecdf29453cf243078d09c24b882f0bc819196377ca2cafdd7755048f" dmcf-pid="Hr6BFynQlc"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이정섭이 41세에 가족과 집에서 쫓겨나 힘들게 살았던 때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ec2b0fe0cf4fb728b68771e498e844c3b793d37a6215a636a46eb5060f18b79" dmcf-pid="XmPb3WLxlA" dmcf-ptype="general">집안의 강요로 했던 첫 번째 결혼을 5개월 만에 실패한 뒤, 첫눈에 반한 아내와 4개월 만에 결혼해 세 자녀를 낳은 이정섭은 41세에 내쫓기듯 아내, 아이들과 집에서 나오게 됐다. </p> <p contents-hash="5f0ac065dc68524a157ed81d311fdbf353d922efb27f3707da437fdf6cac53b4" dmcf-pid="ZsQK0YoMTj" dmcf-ptype="general">54칸짜리 한옥집에서 살았던 이정섭은 1988년 12월까지 집안에서 운영했던 목욕탕 건물 터로 갔다. 집안에서 20년 동안 운영했던 목욕탕은 장손 이정섭이 맡았을 때 문제가 생겼다. </p> <p contents-hash="5f9e1901d5fd39509333f173e442e0f1f716f415a8a9fdaf0e12b13ce7793913" dmcf-pid="5Ox9pGgRlN" dmcf-ptype="general">이정섭은 “(건물) 리모델링하다가 재판에 걸렸다. 한 사람한테 일을 다 맡겼는데 그 사람은 파트별로 일을 줬다. 나는 이 사람한테 돈을 다 줬는데 이 사람은 다른 사람들한테 돈을 안 준거다. 이들이 돈 받으러 한꺼번에 (저한테) 몰려왔다”라며 “집이 그렇게 되고 목욕탕도 넘어가고 아버지도 사회 활동 접으시고 이러니까 우리 내외를 부르더라. ‘이거 (돈) 갖고 엄마 아버지 걱정도 하지 말고 너희 식구 네가 알아서 살라’고 주시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40334bc1a7a20da15f6b93caaa15cdd0fd261e2ad771fd894bb65a22abaa0f1" dmcf-pid="1IM2UHaeva" dmcf-ptype="general">당시 17건의 고발이 이어지면서 법정 다툼이 시작됐고, 건물이 넘어가고 빚더미에 앉게 되자 어머니는 아들을 집에서 내보냈다. 보증금 300, 월세 50짜리 사글셋방에서 생활을 시작했다는 이정섭은 “날 결혼시키고 결혼하기를 원한 게 대물리라고 시킨 거 아닌가. 대물리면서 당연히 이 집은 네가 관리하라고 그런 식으로 살아왔는데 ‘내 걱정 말고 너희 식구 네가 한번 책임지고 살아봐라. 고생 좀 너도 해봐야 된다’하고 내보낸 거다”라며 “내 딴에는 당시에 배신감 느끼고 애들까지 다 해서 사글셋방에서 살게 만드니까. 완전히 식구들한테 내가 바보지. ‘쟬 믿고 어떻게 사냐’ 이거다. 내 나이 마흔하나인데”라고 충격을 받았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d9dd34499b66938ff797006c1ec1ef6311e5889a34df309a6a7b0d116010d41" dmcf-pid="tCRVuXNdlg" dmcf-ptype="general">바닥부터 다시 시작한 이정섭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식당을 시작했고, 맛집으로 입소문 나기 시작하면서 성공했다.</p> <p contents-hash="919636063226b71837167a8efacb79bacd5ce016c7862a3dc65a8b63bd02d22b" dmcf-pid="Fhef7ZjJTo" dmcf-ptype="general">이정섭은 “힘들어도 힘든 내색 안 했다. 새벽 3시고 뭐고 일어나면 그때부터 (가게 장사) 준비하는 거다. 그래도 시간이 모자랐다. 가게에서 포대기 갖다 놓고 자면서 (낮에는) 몰래 구겨 개켜놓고 밤새우고 일했다. 힘든 게 어디 있나. 새끼들 셋하고 살아야 하는데. 그리고 우리 집 식구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이거를 해서 어떻게든지 성공을 해야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3ld4z5AiS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Oi6BtkLC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 4분의 3 절제’ 이정섭, 5개월만 이혼·출가 선언→위암 투병 인생사(특종세상)[어제TV] 10-31 다음 “전남친과 모텔서 술 마셨지만 바람 아냐” 잡도리 아내, 미국 마인드 주장(이숙캠)[어제TV]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