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기다린다”던 S.E.S. 바다·유진, 드디어 재결합 시동?…슈 '앨범' 첫 언급 [핫피플] 작성일 10-3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yypGgR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de48f19b306845089e1d90e14f65eb9d49c8cf6e5d67bbd1bbf22b7f72752" dmcf-pid="GKWWUHae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061450385kmac.png" data-org-width="650" dmcf-mid="yRTZBtkL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061450385kma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053cb16e9d6320eba4304f77b9aa20b24ed65fc8d904b22b52fb95b5e47c3" dmcf-pid="H9YYuXNdy7"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1세대 걸그룹 S.E.S.의 바다와 유진이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 대해 “당장 계획은 없다”면서도 “멤버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해, 팬들 사이에 재결합 기대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5f40e43f60db83a209824a04a8faf8c661f361f4714f6b03c7a46bae41bb9dc1" dmcf-pid="XHccSDfzhu"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MC 박경림은 “S.E.S.가 곧 데뷔 30주년인데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바다는 “지금 당장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 일단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모든 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때를 기다리는 중”이라 말한 상황.</p> <p contents-hash="adccf6d32117a7978b97a447a20ed5a63a041f749afeccff66efc0d55ada964b" dmcf-pid="ZXkkvw4qTU" dmcf-ptype="general">유진 또한 “재결합도 자연스러운 때가 있지 않을까” 다음 라며 같은 심정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57704180811e99bdc0f475c38d6f3628ea52ebc3c0663ed79359dd16c4bdeaf2" dmcf-pid="5ZEETr8BCp"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슈가 최근 근황과 앨범을 처음 언급해 주목되고 있다. 슈(유수영)은 개인 SNS를 통해 장애인 근로사업장 ‘꽃밭’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그 중 한 장면을 되돌아봤다. 아이스크림 100개를 나눠주고 팬 메시지를 받은 그녀는“봉사하러 간 건 나였지만, 그 친구들에게서 받은 에너지가 더 컸다… 봉사는 결국 나 자신을 치유하는 시간이다” 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96c909953558ae4409dda3d2be81f37075245bd843c838a1d558ca7b6da41" dmcf-pid="15DDym6b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061450646fgjq.png" data-org-width="530" dmcf-mid="WHrltTiP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061450646fgj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4718da432e2323b9ce7a543bb4c600ccb1bff8c998e426a93646c5bdf9f46b" dmcf-pid="t1wwWsPKS3" dmcf-ptype="general">특히 슈는 봉사하는 이들이 “언니, 음반 또 내주세요!”, “요즘 TV에는 왜 안 나와요?” 라고 물었다면서, 슈는 “제가 부른 노래를 틀어놓고 따라 부르더라. 그 순간 뭉클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2888ddc21476923704ba1121b7ee7a0100bf2df792399b7f51c0c43bc91a0b5" dmcf-pid="FtrrYOQ9WF" dmcf-ptype="general">이런 흐름 속에서 바다·유진의 “슈를 기다리겠다”는 언급이 나온 후라 팬들도 기대한 반응. 슈 본인이 팬들에게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처음 안겨준 만큼,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새롭게 타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b3147bdb996df028a4ef1d8889533d05e1d5f7dc07fd88087de2893162ee31f8" dmcf-pid="3FmmGIx2Wt"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음과 같은 반응들이 눈에 띈다: “드디어 그때가 오는 건가… S.E.S. 완전체 노래 듣고 싶다” ““그냥 ‘기다린다’는 말만 들어도 울컥… 90년대 향수 폭발이다” “재결합이 ‘이벤트’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이면 좋겠다”는 반응.</p> <p contents-hash="3f56692d5cb0eb1e199103e9343650df4f3a171dd31c00d781abb7762095c18f" dmcf-pid="03ssHCMVh1" dmcf-ptype="general">슈가 본인의 활동·마음 상태를 얼마나 정리하느냐가 재결합의 핵심 변수로 보인다.30주년을 앞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룹 활동을 기획할 여유가 있는지도 중요하다. 팬미팅, 앨범, 콘서트 등 구체적인 스케줄이 언제 발표될지가 다시금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70a9f16fe2ec28ce29512a98d8441d66a9d86ae7ab5cf9954d01d6ad8ec99f73" dmcf-pid="p0OOXhRfT5" dmcf-ptype="general">90년대 대표 걸그룹 S.E.S.가 다시 ‘완전체’의 형태로 팬 앞에 설지, 첫 언급만으로도 주목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 dmcf-pid="UpIIZle4hZ"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955079b9dfa5066252b7342ed80f0fd94de0d3f7a8a77f1bf26c5ee5de089dc8" dmcf-pid="uAffn6HllX"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미코♥ "넷째 원해"... 김정민, 검사결과 남성 호르몬 수치 '20대 수준' ('각집부부') 10-31 다음 ◇오늘의 경기(31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