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살인미수 피해' 100만 유튜버 수탉, 심각했던 무차별 폭행 "안와 골절" [텔리뷰] 작성일 10-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teeVyO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650c4bfc94492afb77c192124f207239a917966b1155522ea0d35f1f336da" dmcf-pid="BLFddfWI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탉 / 사진=JTBC 사건 반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070352273qfzw.jpg" data-org-width="600" dmcf-mid="zSiyym6b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portstoday/20251031070352273qf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탉 / 사진=JTBC 사건 반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5a20bceb8294435b1fc9772a88ea36c8cc4942e7cb5722ba6531e8110a289f" dmcf-pid="b4S990wa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납치 폭행 피해를 당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수탉의 근황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6b4199c6862620bd51ef91ebece7fbb1b28ad2bb0c0612d801f1893fb1ebddc6" dmcf-pid="K8v22prNTG"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유튜버 수탉 납치 및 살인미수 사건의 전말을 보도하며 심각했던 피해 상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f381d4ef2168f267ecbe4f4adcad014370f91db17546e5cd5d9542ea68b8674" dmcf-pid="96TVVUmjvY"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밤 10시 40분 쯤 수탉은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와 30대 남성에게 납치돼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p> <p contents-hash="da868b5f184bdb3d671a7ae1ccf801f7382dd06206aa3a137d67ffb9a31fa021" dmcf-pid="2PyffusACW" dmcf-ptype="general">당시 수탉은 얼굴 부위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안와골절, 약지 골절, 다수의 타박상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반장'은 수탉의 얼굴, 신체에 입은 상처들을 공개하며 당시 피해 심각성을 가늠케 했다. </p> <p contents-hash="aa2f4744be07987b0516280088b8d7f10b488dcc19d079eed91d02f1171a5ee3" dmcf-pid="VQW447OcSy" dmcf-ptype="general">조사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중고차 딜러다. 해당 사건은 수탉이 이들에게서 중고차를 구입한 뒤 과태료 고지서와 통행료 미납 고지가 도착하자 피의자에게 문의하면서부터 벌어졌다. 이에 피의자가 "여기로 돈 받으러 와라"고 한 인적 드문 산속 위치를 보내자, 수상하게 여긴 수탉은 만남을 거부했다. 이후 피의자는 인천 아파트 주차장으로 장소를 변경해 범행을 계획했다.</p> <p contents-hash="ac6c4f5f95544670db1fe6617e9d2eeb9a019c0d85b58c93393ce743fba0a35f" dmcf-pid="fxY88zIkST" dmcf-ptype="general">수탉의 법률대리인은 "수탉이 의심되니 타지 않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후드를 뒤집어쓰고 숨어 있었다더라. 그때 이상함을 느껴 (수탉이) 112에 신고했다. 그들이 신고했다는 걸 알고 줄을 꺼내 수탉의 목을 졸랐다"고 밝혔다. 이들은 "널 죽이는 게 편하다. 죽이고 장기 팔고 뜨는 게 더 낫다" "돈이 몇억 정도 있다고 하니까 그 돈이면 죽어야 한다고 했다더라"는 발언을 했다고. 수탉은 2시간 동안 폭행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191dd9b1c31c12c226b469da882026d6a75275d898c317c808a9299cf9ec5f02" dmcf-pid="4eXQQblwTv" dmcf-ptype="general">피의자들은 인천 아파트에서 약 200km 떨어진 충남의 한 야산에서 검거됐고, 현재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4cd7e32bc9e6aa5f6e0894e949b7e9928ad083ba6ab0913c6ab2ce64ab788f48" dmcf-pid="8dZxxKSrSS" dmcf-ptype="general">한편, 수탉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수탉 유튜브 채널에 "수탉은 이번 일로 팬분들께 많은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요청했다. 저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수탉 님이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또한, 본 사건의 원만한 수습과 크리에이터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6J5MM9vm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 앨범 1년 넘었는데’…뉴진스 ‘항소’에 공백 장기화 우려[MK이슈] 10-31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우수에 찬 눈빛' 김민종 20년 만 스크린 복귀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