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노 필터, 노 가공"..사진 작업 신조 작성일 10-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NKK3DglW">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4lj990way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453e702cf01783d4dde850df6ea2674dd0cc8b3f60a844d843b3ac0f27182" dmcf-pid="8SA22prN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 보그재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070206839wygz.jpg" data-org-width="1077" dmcf-mid="VEP55Sd8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starnews/20251031070206839wy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 보그재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3399009fd85a3ead5b44a26a8ed5b911c5a3b93fc4833e7b0289a2cf8c247b" dmcf-pid="6Yw66qCElv"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뷔가 사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진 작업에서 가장 신조로 삼는 것은 '노 필터, 노 가공'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c5c1ce904198f4b8d8a35ab88f20c8b8731d5d1eca06402b4711d9f41a18645" dmcf-pid="PGrPPBhDlS" dmcf-ptype="general">보그 재팬은 뷔가 '2025 보그 월드: 헐리우드' 참석을 기념해 30초가량의 뷔의 스페셜 디지털 커버 영상과 함께 특집 기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b3766efcce9a539844821262ba1f654343767618436d31ce9864b42b02c6b24" dmcf-pid="QHmQQblwCl" dmcf-ptype="general">매체는 "숨을 쉴 수 없는 압도적인 기운으로 세계를 매료시키는 뷔가 보그 재팬의 디지털 커버에 처음으로 등장했다"고 설명했다. 뷔의 디지털 커버는 영화와 패션의 융합을 테마로 한 '2025 보그 월드: 헐리우드'의 개최를 기념해, 할리우드의 영원한 아이콘, 제임스 딘에 영감을 받아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a50367337c9effb59f0530adccc7db340b1614ce607889941190afe363568a5" dmcf-pid="xXsxxKSrhh" dmcf-ptype="general">보그 재팬은 기사에서 "이번 작업은 클래식한 시네마의 향기와 현대적인 모습을 융합시킨 새로운 뷔의 초상이다. 인터뷰를 함께 진행하면서 뷔의 패션과 표현 방법을 지켜보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a36f1a92ef5eb1776314b8ae39d439bb2f8f9da8e8a622d376eab5960b343b9" dmcf-pid="yJ9yym6bvC" dmcf-ptype="general">매체는 "뷔의 이름은 전 세계가 알고 있다. BTS 멤버로 2013년 데뷔한 지 12년, 뷔는 음악과 감성을 자유자재로 왕래하면서 독자적인 궤적을 그려왔다. 유일무이의 저음 보이스와 풍부한 표현력, 섬세한 표정, 그리고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분위기.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 일상의 사랑스러움을 겸비한 존재다. 2023년에 발매한 첫 솔로 앨범 'Layover'에서는 조용하고 깊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전역 후 다시 돌아온 지금 패션과 예술, 스포츠 등 표현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2471fb041f74951b6d71be44c0fc483a25e1a73ecc5d0e20874bdbb977f2286" dmcf-pid="Wi2WWsPKvI" dmcf-ptype="general">뷔는 보그 재팬의 "자신의 독자적인 강점은?"이라는 질문에 "아직도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점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fc4eef0bac661a9313331f44f52a969968b593868e3e144460122cce009933d" dmcf-pid="YnVYYOQ9vO" dmcf-ptype="general">보그 재팬은 "제임스 딘이 사랑한 오토바이에 기댄 옆모습, 카메라를 향해 브이(V)를 하는 모습에는 순진함과 여유로움이 함께 공존한다. 뷔가 포즈를 하는 순간마다 리듬과 미학이 숨 쉬고 있다"며 뷔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925ce08121c7cf6cf03303b53a601651327d249eb9a63abac15e4c5e784d715" dmcf-pid="GLfGGIx2ys" dmcf-ptype="general">보그 재팬은 사진에 대한 뷔의 확실한 신조는 "노 필터, 노 가공"라고 전했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어느 각도에서나 완벽한 자연미남의 자신감이다.</p> <p contents-hash="0242b6a0e943e502648fc97a690932ac7913be3c17a0726e22ec306eaa60a886" dmcf-pid="Ho4HHCMVT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과 작업한 포토큐레이터는 뷔가 직접 자신의 사진에는 보정은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특별히 했다고 밝힌 바도 있다.</p> <p contents-hash="3b458b8408c7653dfe4961cc5970e8a65d09d67d739cfaf1dc4025d3fa0ee0d1" dmcf-pid="Xg8XXhRfhr" dmcf-ptype="general">보그 재팬은 뷔가 미국 LA다저스 경기장에서 시구자로 나서고, 지난 파리 패션위크에서 한국 스타 개인으로서 최고의 EMV(브랜드 효과를 비용으로 환산)를 기록하며 브랜드 앰버서더 등 다양한 활동을 거친 뷔가 어떤 빛을 발할지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4b409b3e61ead42897bac4036b1cc73544c770f6fb1024873b21589c3350c6" dmcf-pid="Z7YaaM1yvw"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커스, 7개월 기다림 끝 컴백.."'트리키 하우스' 화려한 마무리" [인터뷰①] 10-31 다음 [TF인터뷰] '열일' 강하늘의 종착역, '퍼스트 라이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