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직속 선배 에이티즈, 우리 무대에 동기부여 됐다고 칭찬‥힘 얻어”[EN:인터뷰③] 작성일 10-3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jBcJ0H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1e76dcdd7b59c61b32dbc6c131a81b96b30e0e12c32d55a7c57091c8623ae" dmcf-pid="UpAbkipX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싸이커스 /사진=KQ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72517131mkkd.jpg" data-org-width="1000" dmcf-mid="3c6GQblw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72517131mk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싸이커스 /사진=KQ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e83bd183ab7ce03bdd3b5bc0d6e1aa4fe063da80f27247f93a408527f1678" dmcf-pid="uUcKEnUZ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싸이커스 /사진=KQ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72517328oh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e5jtTiP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en/20251031072517328oh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싸이커스 /사진=KQ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7uk9DLu5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9a06e3443c4806ad819a083ed71669a088bae272888406ca5a2987e3db0c58f" dmcf-pid="z7E2wo71yk" dmcf-ptype="general">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소속사 직속 선배 에이티즈(ATEEZ)를 향한 존경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4b7541b53e19e9b5ff2caf92e84a7cbb4f2bc2bcbbf6c82de629ce59f68d2d1" dmcf-pid="qzDVrgztvc" dmcf-ptype="general">싸이커스(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는 최근 서울 용산구 모처에서 미니 6집 ‘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를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ada45e79aeb364147c649217bf6c3fe26348a6bbc279d996f9a2d085d376b78b" dmcf-pid="BqwfmaqFTA" dmcf-ptype="general">‘하우스 오브 트리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는 기나긴 여정 끝에 마주한 시련이 결국 성장이었음을 깨달은 싸이커스가 트리키 하우스를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민재, 수민, 예찬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SUPERPOWER(Peak)’(슈퍼파워)도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싸이커스만의 에너지로 한계를 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aacd89ea7435cd6e224be786ca0f100f859781fab58aec9d542e5d59c538b58e" dmcf-pid="bBr4sNB3Cj" dmcf-ptype="general">데뷔 후 어떤 시련을 깨부수고 성장한 것 같냐는 질문에 세은은 “미니 5집 활동과 콘서트 준비 기간이 겹쳤을 때 같다. 새벽에 일어나서 사전 녹화, 음악방송하고 팬사인회 끝나면 연습하고. 끝나면 씻고 다시 사전 녹화하러 가는 삶을 반복했다. 그때는 바쁘고, 콘서트를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해낼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었다”라며 “결론적으로 5집 활동과 콘서트 모두 걱정이 무색하게 잘 마무리해서 너무 뿌듯했다. 그때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2c68511aed125e5a5ca7f11df750154092e8b5844b50953e4de9ddde3fc3426" dmcf-pid="KrKl2prNvN" dmcf-ptype="general">정훈은 “콘서트 준비할 때 내가 참여하지 못한 안무와 노래도 많아서 그걸 다시 녹음하고 안무도 다시 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20곡 가까이 안무를 배우고 맞추면서 그때 우리의 합이 단단해지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deaba97c35ae77af384c862eca21c39ed9c7b18debab12ab035358b10e5b91" dmcf-pid="9m9SVUmjWa" dmcf-ptype="general">지난 5월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싸이커스 2025 월드 투어 ‘Road to XY : Enter the Gate’(로드 투 XY : 엔터 더 게이트)는 싸이커스의 국내 첫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뜻깊었다. </p> <p contents-hash="5cdb6fae5c0963d89bdcc71b9fd636396e0a1d99586ecfa15d3ba7d320120d54" dmcf-pid="2s2vfusAWg" dmcf-ptype="general">민재는 “절반 가까이 되는 멤버가 울었다. 우리도 두 번째 투어를 다녀온 상태에서 국내 단독 콘서트에 대한 열망이 있었다. 같은 무대가 세상에 단 한 개도 없다는 걸 다시 느꼈고, 오랫동안 많은 분에게 무대를 보여드리는 게 싸이커스가 꿈꾸는 큰 목표이지 않을까를 생각했다”라며 “많은 분에게 열심히 준비해 줘서 정말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이래서 가수를 하고 싶었지’라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 우리 멤버에게도, 팬 분들에게도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했던 날이 진하게 자리 잡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3e8985fe49e4c9bf26218748f8f8cb587f2d35a9b3e711869b0ea8eaa31b2c4" dmcf-pid="VOVT47Oclo" dmcf-ptype="general">지난 8월에는 소속사 선배 에이티즈의 2025 북미 투어 공연 오프닝 무대를 맡아 실력을 입증했다. 유준은 “데뷔하기 전에 선배님들 무대 오프닝에 선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긴장도 많이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싸이커스의 매력과 무대를 에이티니(에이티즈 팬덤명) 분들에게 좀 더 각인시키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임했다. 전보다 더 커진 무대여서 떨리긴 했지만 멤버들끼리 힘내서 잘 마무리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dc5d3861fbb627e92ce6772850952dcc07e1cb573e3cd7a7706f2996d512c21" dmcf-pid="fIfy8zIkTL" dmcf-ptype="general">세은은 “LA에서 선배님들 공연 끝나고 같이 밥을 먹는 시간이 있었는데 무대 잘했다는 말씀을 해줘서 뿌듯했다. 우리 공연할 때도 선배님이 와 주셨는데, 우리 무대를 보고 동기 부여가 됐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보면서 배우는 게 많은 선배님들인데 그런 분들이 칭찬을 해주시니까 힘을 많이 받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53685ba6a4319df009e484baab2e000154d5daca9addd472b91db47790a781" dmcf-pid="4C4W6qCEyn" dmcf-ptype="general">진식은 “같이 밥을 먹으면서 종호 선배님이 나와 현우에게 조언을 해주셨다. ‘너희들은 팀의 중요한 파트를 맡은 아이들이니까 좀 더 욕심을 가지고 계속 연습을 하라’고 하셨다. 성공에 대한 집착을 하지 않고 계속 해 나가면 보상도 따라올 거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런 말을 하는 선배님이 멋있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45a9317c650223479d950c19eb33f28f2e732b3df0029fb634a6f28998781c7" dmcf-pid="8h8YPBhDTi" dmcf-ptype="general">수민은 “민기 선배님 무대를 인상 깊게 봤고 엄청 감동했다. 휴대폰으로 담은 무대 영상을 보면서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곡 작업까지 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헌터는 “선배님들이 거의 6만 명 규모의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하셨다. 나였으면 긴장하고, 흥분했을텐데 선배님들처럼 흥분하지 않고 즐기게 되면 관객들도 더 즐기게 되고 더 크게 와닿는다는 걸 깨달았다. 무대에서 좀 더 즐기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a411855ed987cf70376934e6f823f368c274790865e81cb696658626508f600" dmcf-pid="6l6GQblwhJ" dmcf-ptype="general">데뷔 당시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라는 목표를 밝혔던 싸이커스는 조금씩 성장하며 목표에 다가가고 있다고 자신했다. 예찬은 “조급한 마음은 없다. 계속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도달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매 순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답했고, 민재는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 세상에 재미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면서 많은 분이 긍정적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마음을 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꿈과 과정을 다 잡으며 지금처럼 건강하게 달려 나가면 언젠가 그렇게 될 거라는 확신도 있다.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155f689a58ff477199ca3c55f8ff4c43d7fc6acd69a3d714a6aee70dc4d39c7" dmcf-pid="PSPHxKSrTd"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들도 밝혔다. 수민은 “‘빌보드 200’ 1위를 하고 싶고,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고, 예찬은 “‘독보적이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싸이커스만 할 수 있는 무대다’라는 얘기도 듣고 싶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64eb657be660fdafc57bbc8fa54d78a37fb8d9795bda2024128d490432e47ee6" dmcf-pid="QvQXM9vmhe" dmcf-ptype="general">유준은 “‘성장형 싸이커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매 앨범마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고, 헌터는 “‘스스로 한계를 깨부수는 기세를 가진 싸이커스’가 되고 싶다. 이번 앨범 키 포인트가 기세이기도 하고, 스스로 한계를 깨부수는 것도 멋있지 않나”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9108fca636f552dcea0c7ec025929941b9f1cee1991d602d1d89565f1707cca" dmcf-pid="xTxZR2TsT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ykzOBtkL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터는 끄고 뷔를 켜라, 방탄소년단 뷔의 노 필터 리얼 모드 10-31 다음 "앞이 안 보여"…UFC 챔피언 아스피날, 실명 위기!→존 존스 '독설 빌드업' 재가동 "안대 쓴 오리 녀석" 폭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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